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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8.1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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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1년 8월 셋째 주 (8.15~8.19) 국내 주요 경제·금융 (증권포함) 일정입니다.

◆8월 15일(월)

재정부 박재완 장관, 광복절 기념식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지식경제부, 2011년 7월 전력판매량·전력시장 거래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관계부처 합동 동반성장 현장 실태조사 결과 발표 (오전 11시)
한국거래소, KRX행복재단 홈페이지 공식 오픈 (정오)
한은 김중수 총재, 몽골중앙은행 방문 (8.13~8.16, 몽골 울란바토르)
            
◆8월 16일(화)

한국거래소, 2011년 상장법인 특허취득 공시현황 (오전 6시)
정부, 을지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융위 신제윤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전 8시30분)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지식경제부, 국제금융위기에 따른 수출동향점검회의 개최 (오전 11시)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요 금융지주회사 회장 간담회 (오전 11시, 은행연합회관)
한화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통계청, 2011년 상반기 어업생산동향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OECD 금융교육국제네트워크(INFE)의 자문이사회에 신규 가입 (정오)
지식경제부, 무역점검회의 (오후 3시, 다산실)
기획재정부, 최근 국채시장 동향 및 평가 (배포시)
한국은행, 김중수 한은 총재, 몽골중앙은행 방문후 귀국 (배포시)

◆8월 17일(수)

금융위원회, 신용정보 관련 개정법규시행 (오전 6시)
금융위 신제윤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전 8시30분)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지경위 결산 종합정책질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박재완 장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10시30분, 중앙청사)
지경부 최중경 장관,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1시, 국회)
지경부 김정관 2차관, 지경위 결산정책질의 (오전 11시, 국회)
지식경제부, 장기 액화천연가스 도입계약 체결 승인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중소기업 인력 유출 방지방안 - 경제정책 조정회의 안건 (오전 11시30분)
KDI 포커스, '근로연령층의 빈곤증가에 대응한 정책과제'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2011년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반기 실적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3월/9월결산법인 분기 실적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파생상품 R&D센터 설립추진위원회 개최 (정오)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제1회 전국 대학생 경제금융캠프 강연 (오후 3시, 한국거래소)
지경부 최중경 장관, 에너지의 날 (오후 8시20분, 서울시청광장)
기획재정부, 제20차 경제정책조정회의 (배포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찬간담회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연금복권 바로알기 (배포시)
한국은행, SVAR(structural VAR)를 이용한 거시·금융 기간구조 모형 분석(금융경제연구 제466호) (배포시)

◆8월 18일(목)

금융감독원, 6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 (오전 6시)
지경부 김정관 2차관, WGC 2018 유치위원회 (오전 8시,르네상스호텔)
금융위 신제윤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전 8시30분)
기획재정부, 한·미 FTA 국내보완대책 (오전 9시)
재정부 류성걸 2차관, 재정위 경제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지경부 법안 소위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원회, G20/FSB 금융규제개혁 추진현황 및 시사점 브리핑(이상제 상임위원)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자동차 연비표시방식 개선, 연비등급 판정기준 강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부처 홈페이지 새단장 (오전 11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FTA 국내대책위원회 (정오)
한국은행, 2011년 7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계약내용 변경시 알아두면 유익한 사항 안내 (정오)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실적과 주가등락 (정오)
한국거래소, 다문화가정 통합지원을 위한 대교문화재단과 업무협약체결 (정오)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정무위원회 (오후 2시, 국회)
기획재정부, 2011년 유엔미래보고서 주요 내용 및 시사점 (배포시)
기획재정부, 이탈리아, 스페인의 재정위기 원인 및 최근 동향 (배포시)
기획재정부, 전통한옥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기여 (문화부 공동 보도)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1-33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1년 1분기 세계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월례특강 개최 안내 (배포시)

◆8월 19일(금)

금융위 신제윤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전 8시30분)
한은 김중수 총재, 통화정책 경시대회 전국결선 개회사 (오전 9시, 1별관 8층 강당)
정부, 차관회의 (오전 10시, 중앙청사)
재정부 박재완 장관, 물가관계장관회의 (오전 10시, 중앙청사)
통계청, 2011년 2/4분기 가계동향 (오전 10시 브리핑,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지경위 결산 종합정책질의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김정관 2차관, 지경위 결산소위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류성걸 2차관, 우수국고채전문딜러 시상식 (정오, 팔레스호텔)
기획재정부, 2011년 2/4분기 가계동향 분석 (정오)
금융위 신제윤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 (오후 2시)
정부, 을지국무회의 (오후 4시, 국무회의실)
기획재정부, 2011년 상반기 우수PD 시상 및 간담회 (오후 4시)
한은 총재, 통화정책 경시대회 전국결선 시상식 (오후 5시20분, 1별관 8층 강당)
기획재정부, 2010년도 표준산업별 공공-민간 임금비교 (배포시)
기획재정부, 물가관계장관회의 결과 (미정)
한국은행, '2011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전국결선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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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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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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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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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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