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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차, 145명 임원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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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차그룹은 27일 현대차 145명, 기아차 68명, 계열사 252명 등 총 465명 규모의 2012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다음은 현대차 승진자 명단

[현대자동차 145명]

▲ 전무 → 부사장 (4명)
김용칠 (金容七) 여승동 (呂承東) 임태순 (任泰淳) 한성권 (韓成權)

▲ 상무 → 전무 (9명)
강창기 (姜昌基) 곽  진 (郭  鎭) 김정준 (金正準) 김중한 (金重漢) 박광식 (朴廣植)
신현종 (申鉉淙) 여수동 (呂洙東) 왕수복 (王秀福) 함명창 (咸明昌)

▲ 이사 → 상무 (28명)
고을석 (高乙碩) 구영기 (具英基) 권혁동 (權赫東) 김기태 (金基泰) 김시평 (金時平)
김영태 (金榮泰) 김원진 (金元鎭) 김헌수 (金憲秀) 배태모 (裵泰模) 배형근 (裵亨根)
성기형 (成基炯) 손일근 (孫日根) 안상진 (安相鎭) 양동환 (梁東煥) 유재영 (柳在榮)
윤몽현 (尹夢鉉) 윤병도 (尹炳濤) 이광국 (李光國) 이인구 (李仁九) 장영욱 (張永旭)
전상태 (全相泰) 정배호 (鄭倍鎬) 정영철 (鄭永哲) 정하영 (鄭夏泳) 조현래 (趙賢來)
최동우 (崔東祐) 하언태 (河彦泰) 허영택 (許永澤)

▲ 이사대우 → 이사 (45명)
곽석구 (郭石九) 기회봉 (奇會俸) 김대원 (金大源) 김동욱 (金東昱) 김윤환 (金倫煥)
김재곤 (金在坤) 김종무 (金鍾務) 김태석 (金台錫) 김택규 (金澤奎) 박두일 (朴斗一)
박병일 (朴秉日) 박승도 (朴承道) 박조완 (朴祚完) 박창욱 (朴昌旭) 송근안 (宋根安)
송세영 (宋世榮) 안석준 (安石濬) 안영진 (安泳鎭) 양동걸 (梁東傑) 양승완 (梁承完)
오양섭 (吳亮燮) 오창익 (吳昌益) 유찬용 (劉燦龍) 이규오 (李圭午) 이병섭 (李炳燮)
이상흔 (李相炘) 이장호 (李莊浩) 이재권 (李載權) 이종철 (李鍾澈) 임덕정 (任德政)
장유성 (章裕成) 전병호 (全炳浩) 전용석 (田溶碩) 정원욱 (鄭原旭) 정현칠 (鄭鉉七)
진병진 (陳炳振) 최광석 (崔光石) 최광진 (崔光鎭) 최동열 (崔東烈) 최왕규 (崔王圭)
최재현 (崔在炫) 최진길 (崔震吉) 한영국 (韓永國) 허승현 (許承玹) 홍존희 (洪尊熙)

▲ 부장 → 이사대우 (47명)
권상태 (權相泰) 권혁지 (權赫智) 김기웅 (金起雄) 김상대 (金相大) 김상현 (金相賢)
김성수 (金性洙) 김종선 (金鍾善) 김천성 (金天星) 김철환 (金喆煥) 김현중 (金玄中)
김화중 (金華重) 김후근 (金厚根) 남발우 (南勃祐) 남상현 (南尙鉉) 류성원 (柳盛元)
문성곤 (文成坤) 박승호 (朴承皓) 박완배 (朴完培) 박우상 (朴雨相) 박준식 (朴晙植)
서병찬 (徐炳贊) 서상원 (徐祥源) 서석교 (徐碩敎) 서정국 (徐正國) 설호지 (薛浩智)
유근혁 (柳根赫) 윤동형 (尹東衡) 윤석준 (尹錫俊) 이경재 (李京載) 이동석 (李東錫)
이봉주 (李奉柱) 이승찬 (李承燦) 이재희 (李宰熙) 이종삼 (李鍾參) 이혁준 (李赫埈)
임성호 (林星浩) 임재홍 (林宰弘) 장인성 (張仁城) 정신환 (鄭臣煥) 정지석 (鄭址錫)
조도환 (趙都煥) 조상백 (曺相佰) 조진호 (趙鎭浩) 진수항 (陳壽恒) 허병길 (許柄吉)
허정환 (許晶煥) 황윤성 (黃允聖)

▲ 책임연구원 → 이사대우 (11명)
박동일 (朴東日) 박병철 (朴秉哲) 박성서 (朴聖緖) 박승일 (朴昇一) 백승대 (白承大)
서인권 (徐仁權) 오종선 (吳鐘善) 윤석태 (尹錫太) 이민섭 (李珉燮) 이성훈 (李省勳)
이  용 (李  容)

▲ 책임연구원 → 연구위원 (1명)
 백홍길 (白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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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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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다시 불 붙었다…1년새 15.5%↑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가 1년 전보다 15.5% 올랐다. 이는 2021년 11월 이후 5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다.  매맷값은 동북권(강북·도봉·노원·성북·중랑·동대문·성동·광진구)에서 높게 올랐으며 전셋값은 서남권(강서·양천·영등포·구로·금천·동작·관악구)에서 큰 오름폭을 보였다. 반면 동남권은 매맷값과 전셋값이 모두 하락했다.  22일 서울시의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가격동향조사 통계 분석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72%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초·강남·송파·강동구가 속한 동남권이 전월 대비 0.29% 하락한 반면 나머지 권역은 모두 올랐다. 특히 동북권은 1.54%, 도심권(종로·중·용산)은 1.06% 오르며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올해 1월과 비교하면 서울 전체 아파트 가격은 8.3% 올랐다. 권역 중에는 동북권이 11.5%, 서남권이 8.4%로 상대적으로 오름폭이 컸다. 면적별로는 모든 구간에서 가격이 올랐다. 특히 전용면적 85㎡ 초과 135㎡ 이하인 중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1.32%로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8월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30%, 전년 동월 대비 11.31%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남권이 1.30%,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이 0.17% 올랐다. 반면 도심권(-0.35%)과 동북권(-0.10%), 동남권(-0.08%)은 하락했다. 면적별로는 135㎡ 초과 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2.41% 올라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다. 중대형 아파트도 1.50% 오르는 등 면적이 큰 아파트가 전셋값 상승을 이끌었다.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감소세를 보였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6일 기준 9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전월 대비 18.3% 감소한 2923건으로 집계됐다. 다만 부동산 거래 신고 기한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인 만큼 9월 계약분 신고는 앞으로 늘어날 수 있다. 아파트 거래량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거래가 몰린 5월(8987건) 이후 대체로 3000~5000건대를 기록하고 있다. 실거래가 구간별로 보면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5월 72.3%에서 8월 79.5%로 확대됐다. 다만 9월에는 78.1%로 소폭 축소됐다. 자치구별로는 노원구가 332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노원구의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99.7%, 도봉·강북·금천구는 100%로 나타나 외곽지역의 중저가 실수요 거래가 두드러졌다. 서울시는 "4~5월 고가주택 절세 거래 증가로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일시 축소됐다"며 "이후 중저가 실수요 유입으로 8월까지 확대가 이어지다 비중이 다소 줄었다"고 분석했다. 9월 아파트 전세거래량은 6454건으로 전월(7862건) 대비 17.9% 줄었다. 월세 거래량도 7750건으로 한 달 전보다 6.4% 감소하며 전월세 거래가 모두 위축됐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전세와 월세 거래량은 각각 46.9%, 19.8% 줄어 가을 이사철에도 거래 위축이 두드러졌다. 전월세 거래 비중은 월세가 54.6%, 전세가 45.4%를 기록했다. 7~8월 전월세 거래 비중이 5대 5 수준을 유지하다 월세 비중이 다시 커졌다. 전세거래 중 갱신계약 비중은 9월 56.7%로 전월(57.9%) 대비 소폭 감소했고, 계약갱신요구권 사용 비중은 52.1%를 기록해 한 달 전(49.8%)보다 늘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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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각국 웹사이트 치명적 결함 찾아냈다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PHP에서 치명적 취약점이 공개되면서 21일(현지시간) 유럽을 비롯한 각국 정부 웹사이트가 잇따라 차단됐다. PHP 개발진은 이날 긴급 수정판을 내놓으며 모든 이용자에게 "즉시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취약점은 수년간 소프트웨어 안에 숨어 있다가 인공지능(AI)을 통해 발견됐다. 일부 해커가 이미 결함을 악용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면서 유럽 각국 정부 기관은 예방 차원에서 사이트를 내렸다. PHP는 1990년대 초 등장한 언어로 처음에는 '퍼스널 홈 페이지'의 약자였다. 방문자가 페이지를 열면 서버가 내용을 조립해 브라우저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자원봉사자들이 관리하는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다. 웹 기술 조사업체 W3테크스에 따르면 프로그래밍 언어가 확인되는 웹사이트의 약 75%가 PHP로 돌아간다. 워드프레스와 드루팔, 줌라, 마젠토가 모두 PHP 기반이다. 워드프레스 하나만 해도 전체 웹사이트의 약 43%를 떠받친다. 드루팔협회의 티퍼니 패리스 임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년간 공개된 모든 PHP 버전을 쓰는 서버가 취약하다"며 "이 문제는 인터넷 대부분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인터넷 정보업체 센시스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 호스트 260만 곳 가운데 약 150만 곳이 아직 수정판이 없는 버전을 쓰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Overheid.nl) 접속 시 뜨는 안내 화면. 프로그래밍 언어 PHP의 보안 취약점 공개 이후 사이트가 차단된 상태다.[사진=웹사이트 캡처] 2026.10.22 mj72284@newspim.com ◆ AI가 찾아낸 결함 이번 취약점은 AI를 통해 발견됐다. 보안업체 두 곳이 각각 보고서를 냈다. 보안업체 칼리프는 블로그에서 8월 1일 대규모언어모델의 도움으로 결함을 찾아냈고 이후 수정 작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알파벳 산하 보안업체 위즈도 자사 AI 취약점 연구 도구와 구글 제미나이, 오픈AI 모델의 도움으로 같은 결함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위즈는 이 취약점이 10년 넘게 PHP 코드베이스에 숨어 있었고 사람이 찾아내기는 극도로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AI 이전에는 이런 수작업이 구현하기 어렵고 확장하기는 더 어려웠다"며 "AI로 이제 그 장벽이 사라졌다"고 했다. 킹스칼리지런던의 루카시 올레이니크 방문선임연구원은 "규모가 엄청나다"며 "AI로 악용이 순식간에, 대규모로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백악관은 지난 16일 결함을 인지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번 발견은 왜 AI 분야에서 미국의 주도권이 중요한지를 정확히 보여준다"며 "미국의 혁신이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피해는 유럽에서 두드러졌다. 네덜란드에서는 국가사이버보안센터가 먼저 자체 사이트를 내렸고 여러 기관이 뒤를 따랐다. 로테르담항과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 축구협회, 주요 정당 다섯 곳, 여러 병원 사이트가 포함됐다. 핀란드는 더 광범위했다. 국영 IT 서비스 제공업체 발토리가 정부 공공망 서비스를 예방 조치로 차단했다. 프랑스 내무부는 모든 웹사이트를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로 전환했다. 덴마크 지방자치 IT 기업 콤비트는 전국 학교 소통 플랫폼을 포함한 여러 서비스를 중단했다. 각국 정상까지 나섰다. 네덜란드 총리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엑스에 웹사이트 소유자들에게 "운영 중인 사이트가 PHP를 쓰는지 확인하고 새 수정판을 적용할 준비를 하라"고 당부했다.   mj72284@newspim.com 2026-10-22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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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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