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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5.2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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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2년 5월 넷째 주(5.21~5.25)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 포함) 일정입니다.


◆ 5월 21일(월)

지식경제부, 세계 물류산업 친환경으로 포장한다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종목별 사상 최고가 <코스닥시장> (오전 6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IFIE/IOSCO 투자자교육 컨퍼런스 (오전 8시45분, 조선호텔)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10시30분)
지식경제부, 2012년 3월 전력판매량·전력시장 거래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관광서비스분야 국제표준화 제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공공정보화사업에 공개SW 도입 확대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차관보, G20 녹색성장세미나 참석 (정오)
금융감독원, 3월말 기준 은행권의 원화예대율 점검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2012년 1분기 수탁거부계좌 현황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2012년도 제2차 전주지역 ETF 투자자 교육 실시 (정오)
지경부 조석 2차관, 산업에너지분야 배출권거래제 협의체 (오후 3시, 다산실)
기획재정부, 한-EU FTA 특혜관세 활용 (배포시)
기획재정부, 한-루마니아 KSP협력 MOU체결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IFIE/IOSCO 투자자교육 컨퍼런스'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FRM 전문가과정' 개설 (배포시)
지경부 홍석우 장관, 중동 출장 (5.21~23)
재정부 김동연 2차관, 루마니아 KSP MOU 체결 및 정책협의 (부카레스트)
한은 장세근 부총재보, EBRD 연차총회 (5.17~5.21, 영국 런던)
한은 김준일 부총재보, 영란은행 주최 Chief Economist 워크샵 (5.21~5.25, 영국 런던)

◆ 5월 22일(화)

지식경제부, 제6회 미래 패키징 신기술 대회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기업하기 좋은 지방에 투자하세요! (오전 6시)
지경부 윤상직 1차관, 한국 IT리더스포럼 (오전 7시30분, 메리엇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인쇄전자 국제표준화 총회 (오전 9시10분, 팔래스호텔)
지식경제부, 석유소비 절감대책 발표 (오전 9시30분)
금감원 권혁세 원장, '사랑의 동전나눔' 오픈 기념식 (오전 9시30분, 롯데슈퍼 공덕점)
지식경제부, 제2 중동붐 개척 위한 르네상스 개막 (오전 11시, 브리핑)
지식경제부, 인쇄전자 국제표준전쟁 점화 (오전 11시)
신한금융투자,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10층 기자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벨연구소 ETRI MOU (오전 11시30분,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통계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간 통계업무 협력약정(MOU) 체결 (오전 11시30분)
기획재정부, 최근 외채 동향 및 평가 (정오)
KDI, 미래 한국의 선택 글로벌 상생 발간 (정오)
한은 김종화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은행회관 뱅커스클럽)
한국은행, 2012년 3월말 국제투자대조표 (정오)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 운영성과 및 향후 추진 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2011년도 주식투자인구 및 주식보유현황 조사 (정오)
재정부 박재완 장관, 한경TV 세계경제·금융 컨퍼런스 기조연설 (오후 1시30분, 신라호텔)
지경부 조석 2차관, 세계경제금융 컨퍼런스 (오후 2시50분, 신라호텔)
기획재정부 1차관, 2012년 OECD 각료이사회 참석 (배포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선진화계획의 일환인 방송광고시장의 경쟁체체 도입완료(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출범) (배포시)
기획재정부, OECD 경제전망 발표 (배포시)
한국은행, 2012년 제7차(4.13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행복한 자산관리 콘서트' 개최 (배포시)
재정부 신제윤 1차관, OECD각료회의 (5.22~5.25, 파리)

◆ 5월 23일(수)

한은 김중수 총재, 경제동향 간담회 (오전 7시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재정부 박재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대회의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광주전남 FTA간담회 (오전 8시, 홀리데이인광주)
지경부 조석 2차관, 신품질포럼 기조 강연 (오전 9시30분, 63빌딩)
지식경제부, 장비 시연·기관간 협력 통한 국산장비 판로 확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 최초 NFC·AR 구현한 기념우표책 발행 (오전 11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외투지역 업계대표자 간담회 (정오, 천안)
금융감독원, 4월 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와 부산은행, 석유제품 전자상거래시장 관련 MOU 체결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여수엑스포 방문 (오후 1시, 여수)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 (오후 2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유턴기업 현장방문-(주)서울샤프중공업 (오후 2시40분, 진천)
재정부 김동연 2차관, 제18차 녹색위 및 제9차 이행점검 결과 보고대회 (오후 3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박재완 장관 국내복귀기업 등 현장 방문 (오후 4시)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여수우체국 방문 (오후 5시, 여수우체국)
기획재정부, 제19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현장밀착형 기업애로 해소대책 (배포시)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대한 조사결과 조치 등 증선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녹색PF 전문가(고급) 과정' 개설 (배포시)

◆ 5월 24일(목)

지식경제부, 제19회 대한민국 가스 안전대상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업종별 U턴기업 수요 발굴 TF 가동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대만-중국산 POY 심사·LED 특허권 침해 판정 등 (오전 6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한·독 경제포럼 (오전 9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재정부 김동연 2차관, "2012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특강 (오전 10시, 킨텍스)
지경부 조석 2차관, 업종별 U-턴 수요발굴 TF회의 (오전 10시, 다산실)
지경부 홍석우 장관, 가스안전대상 (오전 11시, 63빌딩)
지식경제부, 온실가스 감축·에너지 동행 간담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국형 로봇 플랫폼 필요한가? 핫 이슈 열띤 토론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한-EU FTA의 해외직접투자에 대한 효과 (정오)
통계청, 2012년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공포 (정오, 오전 10시 브리핑)
한국은행, 2012년 1/4분기중 가계신용(잠정) (정오)
한국은행, 투자은행 전문가 등과의 간담회 개최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지경부 홍석우 장관, 온실가스 감축에너지 동행간담회 (오후 2시, 대한상의)
금융위 정례기자간담회: 퇴직연금 감독방향 등 (오후 2시)
재정부 김동연 2차관, FTA활용지원 정책협의회 (오전 4시,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제7차 FTA활용지원 정책협의회 개최 결과 (오후 4시)
기획재정부, 청소년비행예방센터 개청 및 기대효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2년 1/4분기 공공기관 유연근무제 추진현황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2년 OECD 각료이사회 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글로벌 금융협력 리뷰 (배포시)
기획재정부, 중국 및 인도산 PET필름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 연장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9차 재정관리점검회의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2-21호>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부산에서'PB 실무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 월례이슈 특강' 개최 (배포시)

◆ 5월 25일(금)

지식경제부, 국내 개발 항전장비 최초 기술표준 인증서 발급 (오전 6시)
한국은행, 최근의 지방경제 동향 (오전 6시)
한국은행, 2012년 5월 소비자동향지수(CSI) (오전 6시)
금융위원회, 4월말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투자은행 간담회 (오전 7시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재정부 박재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박재완 장관, 물가관계장관회의 (오전 9시30분, 중앙청사)
지경부 홍석우 장관, 부산국제모터쇼 (오전 11시30분, 벡스코)
통계청, 2012년 1/4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 (정오)
재정부 김동연 2차관, 현장점검 (오후 2시, 태능빙상장)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5개학회 공동심포지움 (오후 4시20분, 천안KB연수원)
지경부 조석 2차관, 오만대사관 개관식 (오후 5시, 오만대사관)
기획재정부, 물가관계장관회의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강태수 부총재보, FSB 취약성평가 위원회 회의 (5.27~5.29, 홍콩)
한은 김종화 부총재보, EMEAP 임원회의 (5.27~5.30, 인도네시아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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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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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넘 의원, 英 집권 노동당 새 대표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북부의 왕'으로 불리는 앤디 버넘 의원이 17일(현지 시각) 영국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새 대표에 올랐다.  버넘 대표는 오는 20일 키어 스타머 총리를 이어 영국의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했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영국은 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집권당의 대표가 총리가 된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버넘 의원을 당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 버넘은 전날 마감된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에서 단독으로 등록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노동당 공보에 따르면 버넘은 노동당 소속 하원의원 379명과 노동조합·사회주의 단체 23곳의 지지를 받아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했다. 현재 노동당은 전체 의석 650석 중 403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94%가 버넘을 당 대표로 선택한 것이다.  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새 대표가 17일(현지 시각) 특별 당대화에서 대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의 새 대표 선출 결과 발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 버넘은 일성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되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는 "저를 지지한 노동당 의원들이 모두 영국 곳곳의 잊혀진 지역을 위해 과거의 노동당을 되찾아 달라는 요구를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하나로 뭉쳤고, 그 힘을 오랫동안 정치로부터 희망을 잃은 사람들과 지역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다섯 가지 변화와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노당동의 단결을 위해 '파벌 문화'를 종식하겠다고 했고, "이번이 바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비난보다 문제 해결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했다. 그는 "영국 정치가 덜 독해졌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세번째 변화로는 노동당의 정치적 지향을 거론하며 노동당답게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녹색당보다 더 녹색당처럼 행동하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영국개혁당(Reform UK)보다 더 개혁당처럼 행동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처럼 보수당 옷을 너무 많이 입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담대하고 자신감 있게, 진정한 노동당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부와 남부, 동부와 서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북아일랜드 모두를 위한 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이 네 번째 약속이고, 중앙정부가 독접하고 있는 권한을 웨스트민스터와 화이트홀에서 지역 사회로 되돌려주는 지방분권이 다섯 번째 약속이라고 했다.  버넘 대표는 자신이 친기업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 시절 친기업적인 시장이었듯이 노동당 대표가 된 뒤에도 친기업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기업과 함께 지역을 되살렸고 그 방식을 영국 전체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1970년 1월 리버풀 북쪽 교외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15세 때 노동당에 가입했다. 케임브리지대에서 영어를 전공한 뒤 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2001년 총선에서 그레이터맨체스트의 리(Leigh) 선거구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16년간 하원의원을 지냈다.  이 기간 토니 블레어와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내무부·재무부 차관, 문화장관, 보건장관 등을 역임했다.  2010년과 2015년에 당 대표에 도전했지만 에드 밀리밴드와 제러미 코빈에서 패했다.  2017년 중앙정치를 떠나 새로 만들어진 그레이터맨체스터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21년과 2024년 선거에서도 내리 승리했다.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버스 공영화를 추진하고 통합 대중교통망 구축과 주택 공급 확대 등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중앙 정부에 맞서 북부 지역 지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때부터 '북부의 왕(King of the North)'이라는 별명이 널리 퍼졌다. 버넘 시장 재임 시절 그레이터맨체스터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버넘 대표는 당 대회 연설에 앞서 소셜미디어에 "앞으로 며칠은 영국을 누가 통치하느냐만 바꾸는 것이 아니며 영국이 어떻게 통치되는지를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력을 있어야 할 곳으로 되돌릴 기회"라고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현 스타머 총리보다 더욱 왼쪽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택과 교통, 교육 등과 관련된 권한을 지방으로 분산해 각 지역에 맞는 경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맨체스터리즘'(Manchesterism)을 주장한다.  맨체스터에 제2 총리실을 둬 중앙정부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조율하는 '북부 총리실(No. 10 North)' 구상도 밝혔다.  ihjang67@newspim.com   2026-07-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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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AI카타고에 제1국 불계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두 점을 먼저 놓고 시작했어도 인공지능(AI)의 벽은 높았다. 세계 최강 신진서 9단이 바둑 AI 카타고(KataGo)와의 첫 맞대결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신진서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타고와의 '쎈수학·한경 기신전' 3번기 제1국에서 4시간 20분의 혈투 끝에 245수 만에 흑 불계패했다. 이번 대국은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 이후 10년 만에 성사된 인간과 AI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다. 비약적으로 발전한 AI의 기력을 고려해 이번에는 신진서가 2점을 먼저 까는 접바둑으로 진행됐다. 카타고는 첫 수부터 흔들기에 나섰다. 좌상귀 화점에 첫 수를 놓는 변칙수로 신진서의 초반 포석 구상을 깨뜨렸다. 이어 우상귀 쪽에도 높은 걸침 수를 두며 변칙 전술을 이어갔다. 신진서는 전투를 피하고 잔잔하게 국면을 이끌며 중반까지 우세를 유지했다. [AI 챗GPT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psoq1337@newspim.com 100수를 넘어서면서 승부처가 나왔다. 미세하게 격차가 좁혀지자 신진서는 백 대마를 잡기 위해 중앙에 승부수를 던졌다. 사람을 상대로는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강력한 공격이었다. 하지만 카타고는 완벽한 계산으로 이를 가뿐하게 타개해 냈다. 112수째에 이르러 흐름은 완전히 뒤집혔다. 역전을 허용한 신진서가 다시 전투를 걸었으나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 패색이 짙어진 상황에서도 신진서는 다음 대국을 대비해 30분 가까이 끝내기를 이어가며 카타고를 분석했다. 단 한 차례의 실수도 범하지 않고 버텼지만, 30집 가까이 벌어진 격차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신진서는 돌을 던졌고 대국이 끝난 뒤에도 한참 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 '쎈수학·한경 기신전'은 승패와 관계없이 3국까지 치러진다. 신진서는 기본 대국료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승리할 때마다 5000만 원의 수당을 추가로 받는다. 2승 이상을 거둘 경우 제네시스 G90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설욕을 노리는 신진서의 제2국은 오는 1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psoq1337@newspim.com 2026-07-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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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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