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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1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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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10월 넷째 주 (10.22~10.26)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10월 22일(월)

한국거래소, 시가총액 상위사 변동현황 (오전 6시)
공정위 김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대회의실)
재정부 박재완 장관, 글로벌 산업·서비스 경제 포럼 축사 (오전 9시, JW메리어트호텔)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11층 제1회의실)
지경부 조석 2차관, 동해가스전 현장방문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LED 산업포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식경제 R&D 내년부터 도전·창의적으로 전환 (오전 11시)
권혁세 금융감독원장, 강원대 방문 캠퍼스 금융토크 개최 예정 (정오)
금융감독원, 2012년 부산 금융중심지 시카고 IR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개인회생절차 개시 신청시 채권추심 금지 명령도 함께 신청하세요 (정오)
한국거래소, 대학생 금융교육워크숍 실시 (정오)
한국거래소, 2012년도 광양순천여수지역 ETF 투자자교육 실시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2012 LED산업포럼 (오후 1시30분, 대전컨벤션센터)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2012년 글로벌 ETF 컨퍼런스 서울 (오후 1시30분, 조선호텔 2층)
지경부 조석 2차관, 동서발전 착공식 (오후 2시, 울산)
금융위원회, 코픽스 신뢰성 제고방안 브리핑 (오후 2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후 4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2012회계연도 결산작성지침 확정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124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배포시)
KDI, 2012년 산업혁신 서비스 선진화 국제포럼 세션 요약 (1일차) (배포시)
금융위원회, 금융투자업 규정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예고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금투협, 부산에서 고객자산관리 기초과정 개설' (배포시)

◆ 10월 23일(화)

지식경제부, 한-대만 산업협력 통한 동반성장 기회 모색 (오전 6시)
금융위원회, 보증부대출 금리 부과체계 보완방안 (오전 6시)
금융감독원, 9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 분석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공정위 김동수 위원장, 국정감사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중견기업현장방문 (오전 10시45분, 안산)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중견기업업계간담회 (오전 11시40분, 안산)
지식경제부, 공공SW사업 요구분석 적용기준 행정예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스마트미디어 표준화 종합지원전략 발표 (오전 11시)
삼성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금융감독원, 상장법인과 합병하는 비상장법인의 합병가액 산정기준 개선 (정오)
금융감독원, 투자자문회사 감독 강화 방안 (정오)
재정부 박재완 장관, 국정감사 (오후 2시, 국회)
통계청, 제2회 국가통계방법론 심포지엄 개최 (배포시)
KDI, 2012년 산업혁신 서비스 선진화 국제포럼 세션 요약 (2일차)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금투협, 부산에서 파생상품 특별과정 개설' (배포시)

◆ 10월 24일(수)

금융감독원, 지방소재 대학 대상 '2013년도 공인회계사 시험 설명회' 개최 (오전 6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국정감사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홍석우 장관, 국정감사 (오전 10시, 국회)
한국은행, 2012년도 국정감사(종합)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위 대회의실)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정무위 국정감사 종합감사 (오전 10시, 국회)
금감원 권혁세 원장, 정무위 국정감사 종합감사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제2차 광역두만개발계획(GTI) 무역원활화위원회 개최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2012년 3/4분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우리은행,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 개최 (정오)
한국거래소, 2012년 3분기 증권업계 민원분쟁 현황 (정오)
금융투자협회, '금투협, 글로벌IB전문가 과정 접수' (배포시)

◆ 10월 25일(목)

지식경제부, 로보월드 2012 (오전 6시)
지식경제부, 2012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오전 6시)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기업여신 취급시 대표이사 자필서명 의무화 (오전 6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물가관계장관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7층 대회의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신제윤 1차관, 중장기전략실무회의 (오전 10시, 과천청사 7층 대회의실)
지경부 홍석우 장관, 외투기업채용박람회 (오전 10시30분, 코엑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로봇월드2012 개막식 (오전 10시30분, 일산킨텍스)
지경부 조석 2차관, 중국국가발전개혁위 부주임 면담 (오전 10시30분, 집무실)
지식경제부, 제5회 반도체의 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디자인코리아 2012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18회 대한민국 우표디자인 공모대전 심사결과 (오전 11시)
통계청, 2012년 8월 경제활동 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및 비임금근로 부가조사 결과 (정오, 오전 10시 브리핑)
KDI, 기초노령연금의 대상효율성 분석과 선정기준 개선 방안 (정오)
한국은행, 우리나라 그림자금융 현황과 잠재리스크 분석<BOK경제리뷰-11호> (정오)
금융감독원, 은행권 '대출금리체계 모범규준' 마련 및 가산금리 비교공시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회계분식기업의 특징 및 투자자 유의사항 (정오)
권혁세 금융감독원장, 목포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 및 대불산업단지로의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실시 (정오)
한국거래소, 2012년도 하반기 1사1촌 농촌봉사활동 실시 (정오)
재정부 박재완 장관, 경제민주화 세미나 축사 (오후 1시30분, 국회입법조사처)
지경부 조석 2차관, 국회 정책토론회 (오후 1시30분, 의원회관)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퇴직연금시장 가입자 보호강화 등 (오후 2시)
재정부 신제윤 1차관, 공직자윤리위 (오후 3시, 중앙청사)
금감원 권혁세 원장, 광주 서민금융상담 대행사 (오후 3시 30분, 광주은행 본점)
지경부 홍석우 장관, 디자인코리아2012 (오후 4시, 대구EXCO)
기획재정부, 2012년 11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10월 발행실적 (오후 5시)
지경부 윤상직 1차관, 반도체의 날 행사 (오후 6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기획재정부, 물가관계장관회의 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중장기전략 실무조정위원회 개최 (제1차관 주재)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2년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공기업 준정부기관 계약사무 규칙 등 개정 (배포시)

◆ 10월 26일(금)

지식경제부, 제2회 산업기술보호의 날 (오전 6시)
금융위원회, 9월말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한국은행, 2012년 10월 소비자동향지수(CSI) (오전 6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2012년 3/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경제활력대책회의 (오전 9시30분, 중앙청사)
지경부-외교부 ODA 사업 협력 MOU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삭막한 산업단지에 문화를 입히다 (오전 11시)
지경부 홍석우 장관, 지경부-외교부 ODA협력 MOU (오전 11시50분, 메리어트호텔)
금감원 권혁세 원장, 대불산업단지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오후 1시30분, 전남 영암)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 (오후 2시)
지경부 홍석우 장관, 연구특구위원회 (오후 3시, 다산실)
지식경제부, 제12차 연구개발특구위원회 개최 (오후 5시)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금융연구원 주최 언론사 경제·금융부장 및 은행장 초청 세미나 (오후 7시, 원주 오크밸리)
기획재정부, 제19차 재정관리점검회의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7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2-43호>(배포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대한 조사 결과 조치 등 증선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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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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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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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CXMT 증권신고서 보니 [서울=뉴스핌] 정승원 김정인 기자 =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고도화에 나선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뒤처져 있지만, DDR5와 LPDDR5X 등 범용·모바일 D램부터 중국 내 수요를 장악해 글로벌 3강 체제를 흔들겠다는 전략이다. CXMT가 대규모 자금을 확보해 생산량과 수율을 끌어올릴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해 온 D램 시장의 고객·가격·공급 질서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뉴스핌이 입수한 CXMT의 상하이증시 상장 등록용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생산능력 확대를 제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비해 생산 규모와 시장점유율이 낮아 규모의 경제를 충분히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HBM에서는 기술 격차가 뚜렷한 만큼 단기간에 정면 승부를 벌이기보다 DDR5와 LPDDR5X 등 이미 시장이 형성된 제품부터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AI 인포그래픽= 정승원 기자] ◆ HBM 격차 인정...D램 생산능력 확대로 승부수 CXMT는 중국 1위이자 세계 4위 D램 업체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글로벌 3사와 비교하면 생산능력과 시장점유율,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여전히 격차가 크다. 중국 내 D램 수요조차 자국 생산만으로 충분히 충당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CXMT는 증권신고서에서 인공지능(AI) 시장 확대에 대응해 D램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다만 HBM의 구체적인 양산 시점이나 공급 계획은 제시하지 않았다. 현재 CXMT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HBM 상용화 경쟁을 벌일 단계는 아니라는 점을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CXMT의 HBM 기술이 선두 업체보다 2~4년 뒤처진 것으로 평가한다. 이에 CXMT는 AI 시장의 성장성을 인정하면서도 당장 HBM을 앞세우기보다 DDR5와 서버용 D램 등 기존 제품군의 생산과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전략을 택했다.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생산능력 부족을 꼽았다. 현재 생산 규모로는 제조원가를 낮추고 수율을 안정화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결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확보한 규모의 경제에 접근하려면 생산량 자체를 대폭 늘려야 한다는 판단이다. CXMT는 이번 상장을 통해 46억달러(약 6조8100억원)를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확보한 자금은 생산라인 확대와 공정 전환, 연구개발에 투입해 생산성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우선 중국 시장 내 공급 비중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중국은 세계 최대 D램 소비국이지만 자국 업체의 공급 비중은 낮다. CXMT는 중국 시장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제품을 대체한 뒤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CXMT가 상하이증시에 상장하면서 제출한 증권신고서 원문. [서울=뉴스핌] = 2026.07.21 hkj77@hanmail.net ◆ DDR5 중심 D램 개발 및 고도화 CXMT는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주요 과제로 생산라인 증설과 공정 업그레이드, 웨이퍼 생산량 확대를 제시했다. 생산 규모를 키워 제조원가를 낮추고 수율을 높여 수익성을 개선한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저용량·저속 제품에서 고용량·고속 제품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CXMT도 상장 자금을 활용해 DDR5와 LPDDR5X, 서버용 D램의 비중을 높이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재편할 계획이다. 조달 자금은 생산라인 업그레이드와 제조공정 개선, 차세대 D램 연구개발에 투입된다. 공정 미세화를 통해 웨이퍼당 생산량을 늘리고 원가와 전력소비를 낮추는 동시에 수율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단순히 공장 규모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과 제품 성능을 함께 개선해 글로벌 업체와의 격차를 줄이겠다는 것이다. 핵심 제품은 DDR5와 LPDDR5X다. DDR5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고성능컴퓨팅 등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DDR4보다 제조 난도가 높고 미세공정과 수율 관리가 중요하다. DDR5 경쟁력은 곧 공정기술과 생산효율을 가늠하는 지표인 셈이다. CXMT는 DDR5 생산능력을 확대해 단위당 원가를 낮추고 서버·PC용 D램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보할 계획이다. LPDDR5X는 AI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PC, AI PC 등 모바일·저전력 시장을 겨냥한다. DDR5로 서버와 PC 시장을, LPDDR5X로 모바일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구조다.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된 CXMT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 중국서 CXMT 제품 공급 확대...삼성·SK하이닉스 영향 불가피 CXMT는 중국 기업들이 사용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D램을 자국산 제품으로 대체하는 '수입 대체'를 주요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중국 스마트폰·PC·서버 업체가 수입해 사용하는 메모리를 CXMT 제품으로 바꿔 중국 시장 내 공급률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D램 생산에 그치지 않고 장비와 소재, 부품, 설계, 패키징 등 중국 메모리 생태계 전반의 국산화도 추진한다. 이번 상장은 단순한 운영자금 확보가 아니라 CXMT를 중심으로 중국 내 D램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마련이라는 의미가 크다. CXMT의 중국 내 공급 확대가 본격화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영향을 피하기 어렵다. CXMT의 D램 평균판매가격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보다 약 30%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생산 확대와 공정 고도화로 품질과 수율까지 개선할 경우 가격 경쟁력은 더 커질 수 있다. CXMT가 낮은 가격과 중국 내수 기반을 앞세워 물량을 늘리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중국 고객을 지키기 위해 가격을 낮추거나 범용 D램 생산을 고부가 제품으로 더 빠르게 전환해야 하는 압박을 받을 수 있다. 특히 CXMT가 당장 HBM보다 DDR5와 LPDDR5X 등 범용·모바일 D램을 공략한다는 점에서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SK하이닉스도 HBM에서는 기술 우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범용 D램 공급 증가로 전체 시장 가격이 낮아질 경우 수익성 압박을 받을 수 있다. CXMT의 위협은 단기간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술로 추월하는 데 있지 않다. 중국 내수시장과 대규모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범용 D램 공급을 빠르게 늘려 두 회사의 고객 기반과 가격 결정력을 약화할 수 있다는 점이 더 현실적인 위험으로 꼽힌다. origin@newspim.com 2026-07-2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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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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