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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인사] 삼성그룹 2014 정기 임원 인사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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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그룹은 5일 부사장 51명과 전무 승진자 93명 등 총 475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신규 선임된 상무 승진자는 331명이다.

다음은 승진 및 신규선임 인사명단이다.

삼성전자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김용식 노희찬 박광기 박병대 박종환
박학규 배영창 안재근 안중현 이건혁
이준영 이진중 정민형 조인수 최영준
한갑수 한명섭

<전무>
강봉용 강창진 김도형 김부경 김언수
김원경 김유영 김현준 명성완 박문호
박정준 박찬훈 배주천 서기용 석경협
손재철 신민철 신재경 안정태 양 걸
오수열(글로벌제조) 이봉주 이상국
전용성 정경진 정광영 정재헌 조광우
채창훈 최진원 추종석 한재수

<상무>
가르시아 김광진 김기건 김기훈
김대원(무선) 김덕민 김병도 김상백
김상용 김세호 김수진 김승민 김연성
김이섭 김재묵 김재준 김정우(구주)
김종균 김철기 김태경(경영지원)
김형준(VD) 김희선 노상석 데니맥글린
라스얀손 메노 문국열 박광준
박동찬 박순철 박영석 박정현 박천호(경영지원)
박태수 박효상 백종수 베난시오
서경욱 서기호 서형석 석종욱 손성원
송명주 신송승 신용인 안상호 안재우
양예목 양정원 여명구 연경희 오종훈
원종현 유택형 윤종상 윤준오 윤창훈
이경우 이규호 이동우(경영지원)
이동준(한국총괄) 이상훈(글로벌B2B)
이성현 이영순 이영호 이원준 이재성(LSI)
이재용 이철구 이청용 이충순 이환구
임성욱 임종규 장다니엘 장호영
전진욱 전필규 정규범 정규진 정 훈
조강용 조기재 조성혁 조시정 조언호
조종욱 조홍상 쥬이시앙 진문구
짐엘리엇 채민영 천경율 최돈일
최익수 피재걸 필립뉴튼 하영욱
하헌환 한성우 함정수 허운행 홍범석
홍성희 황하섭


[연구임원 승진자]

<부사장>
김상학 박길재 박동수 박성호 왕 통
이효건 진교영 최정혁 한종희

<전무>
경계현 김학상 문제명 박윤상 박재선
박현호 이덕형 이병준 이상훈 천강욱
최시영 최치영

<상무>
강대철 강상기 강상범 고홍석 그렉듀디
김성훈 김용성 김우섭 김한규 노원일
도문현 문창록 박기철 박기태 박성준
박정훈(DMC硏) 박효순 서영주 선호경
성정식 안수진 안원익 안정착 안해원
양향자 오현석 유웅환 이상봉 이시영
이영민 이은철 이종열 이주영 이진욱
임채환 장경훈 장세영 전찬욱 정성욱
조규일 조상연 조장호 지영배 최경세
최기환 최병기 최상진 최승현 최용원
최용훈 최윤희 키스호킨스 허성회
홍경헌 홍기돈 황기현


[전문임원 승진자]

<부사장>
엄대현 이수형

<전무>
장호식

<상무>
고상범 김상우 김유리 김진수 송현주
천문식 최승걸


삼성디스플레이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남효학 최성호

<전무>
김영희 김창만 노일호 박남호 이우종
임관택

<상무>
강정태 구상헌 김 학 박진우(OLED)
오병민 유정근 윤정식 이동원 진승호
최권영


[연구임원 승진자]

<부사장>
김성철 김학선

<전무>
공향식 박진호

<상무>
신경훈 유재진 이재선 장용규 진동언
최준후 추창웅


삼 성 SDI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전무>
김우찬 김정욱 장태은 황성록

<상무>
김동균 김정만 박득규 예필수 이병량
정석헌 차남현


[연구임원 승진자]

<전무>
김헌수

<상무>
송의환 이종한


[전문임원 승진자]

<전무>
이용태


삼 성 전 기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한우성

<전무>
유진영

<상무>
김시문 배광욱 신춘범 유충현 진연식


[연구임원 승진자]

<상무>
김동훈(ACI) 김창훈 서태준 여정호
위성권 이병화


삼성 SDS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오규봉

<전무>
유홍준 윤상우

<상무>
금기호 문진우 박세화 변영철 안성균
오구일 옥재준 윤중근 이실권


[연구임원 승진자]

<전무>
한인철


삼성 生 命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구성훈

<전무>
김학영 조병익

<상무>
강영섭 김원회 김이훈 박찬병 설구환
원석배 유제민 이경복 조재경 홍진욱


삼성 화 재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김연길 김정철

<전무>
박춘원 이범 이석준

<상무>
김규형 김영제 김태함 문병호 백창윤
이문화 장영철 차준호


삼성 카 드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전무>
이인재

<상무>
강병주 구형모 김상우 김영길 김철권
허준


[전문임원 승진자]

<상무>
박주혜


삼성 證 券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전무>
이상대

<상무>
신동석 안승찬 정재화


삼성자산운용 임원인사 내용

[전문임원 승진자]

<상무>
문병철


삼성 중공업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윤영호

<전무>
남준우 박진용 송기정

<상무>
강인표 김남길 김정환 문철현 성경철
여욱종 오민세 윤종현 이석조 장문찬
조용호 하덕진


[연구임원 승진자]

<부사장>
원윤상

<전무>
서종수 여정운

<상무>
박영준


[전문임원 승진자]

<상무>
권창수


삼성물산(건설)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김형 이석 정현우

<전무>
강응수 오세철 최남철 황대성

<상무>
강진욱 김정환 박신경 박정남 박형식
원광석 이규식 이규용 이석용 이선웅
조정묵 조태윤 최호권 한선규


삼성엔지니어링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전무>
이정구 조은제

<상무>
강규연 김영 김종 송기활 오종남
유병강 이기훈 이상옥 장주섭 한상덕
현건호


[연구임원 승진자]

<상무>
이건상


[전문임원 승진자]

<전무>
유승엽


삼성 테크윈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전무>
하홍

<상무>
김준수 문창영 박재우


[연구임원 승진자]

<상무>
홍성진


[전문임원 승진자]

<상무>
이채준


삼성 토 탈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윤영인

<전무>
김병주 김용진

<상무>
김현철 민병기 임채윤 전기우


[연구임원 승진자]

<상무>
김창희


삼성석유화학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전무>
이경훈

<상무>
유재만


삼성정밀화학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이희인

<상무>
박장원 배성실 한용욱


삼성BP화학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상무>
정동환


삼성물산(상사)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부윤경

<전무>
고정석 정주성

<상무>
강우영 박노국 이승걸 이운봉 한영철


제 일 모 직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전무>
이영준

<상무>
도재구 오세욱 이중현 채상윤


[연구임원 승진자]

<부사장>
송창룡

<상무>
김상균 김윤기


삼성에버랜드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전무>
유필상 함형준

<상무>
김건우 이경훈 진병수 천병규

 

[전문임원 승진자]

<상무>
이상헌 이은미


삼성웰스토리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상무>
강성호 허진


호 텔 신 라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차정호

<전무>
채홍관

<상무>
박장서 이강일 조정욱


[전문임원 승진자]

<상무>
서상호


제 일 기 획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상무>
김기수 김석한 진우영 최헌


에 스 원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임석우

<상무>
박채영


[연구임원 승진자]

<상무>
최윤기


삼성경제연구소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백재봉


[연구임원 승진자]

<부사장>
민승규


삼성문화재단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김은선


삼성 의료원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상무>
김승곤


삼성서울병원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전무>
유석진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상무>
이희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원인사 내용

[연구임원 승진자]

<상무>
백상현


삼성인력개발원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상무>
오화종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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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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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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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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