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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6/2)-SK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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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 2014년 6월 2일(월) 추천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없음


◆추천 제외주

-없음


◆기존 추천주- 대형주

△SK케미칼
-바이오디젤 판매가격 상승 및 PETG와 유틸리티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
-프리미엄 백신 8종을 개발 중에 있으며 계절독감·수두·폐렴구균백신 한국 임상 3상 진행에 있는 등 백신을 기반으로 한 생명과학 부분의 장기성장동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판단

△NAVER
-1분기 마케팅비용이 전분기 대비 49% 감소한 반면, 가입자확보가 더욱 가속화되며 LINE에 의한 이익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는 판단
-최근 출시한 LINE 쿠키런 등 게임의 경우 일본외 지역 매출액이 일본 지역 매출액을 넘어서는 등 콘텐츠의 현지화 작업을 통해 일본외 매출 비중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동부화재
-2015년 실손의료비 관련 보험료 갱신에 따른 의험손해율 안정화 긍정적
-동부그룹의 자산매각·유동성 확보가 진전을 보이고 있고 손보주 투자포인트가 신계약 성장에서 이익 관리능력으로 대체되는 국면에서 최근 안정적인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 동사의 투자메리트 부각될 전망

△현대제철
-봉형강 성수기 판매량 증가, 냉연사업부문 합병 시너지 및 연결대상인 현대비앤지스틸의 양호한 이익 지속
-고로 제선원가와 전기로 철스크랩 투입원가가 전분기 대비 각각 2만원, 1만3000원씩 하락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CJ오쇼핑
-2분기에는 모바일 고신장세가 전체적인 취급고 성장을 견인하면서 1분기 부진을 만회할 것으로 예상
-3분기부터 모바일 부문 취급고가 인터넷PC를 넘어서면서(취급고 비중 20%) 본격적인 외형성장률 제고 국면으로 전환이 가능할 전망
-올해 중국 홈쇼핑 3개사(동방/천천/남방)가 호조세를 지속하고 스타CJ(인도)와 CJ프라임(일본)이 월BEP에 도달하면서 해외사업 지분법이익을 87억원까지 크게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아이마켓코리아
-안연케어 인수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중국 포커스테크놀로지와의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중국 MRO 시장 진출 등 적극적 M&A를 통한 성장 모멘텀 확보 긍정적
-삼성 고객사 매출은 전년대비 10% 증가하며 물량감소 우려 해소가 기대되는 가운데 비삼성향 매출이 전년대비 43%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

△고려아연
-아연공정합리화 계획을 통해 10만톤 증설계획 발표, 2016년부터 아연과 연의 동시 생산량 확대 전망
-타이트한 수급으로 비철금속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2분기 갤럭시S5 등 신제품 출시효과로 수익 확대 전망
-글로벌 파운드리와의 전략적 협력으로 시스템 반도체 부문 역량 확대가 기대되는 점도 긍정적
-경쟁력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 영역 감안시 저평가 국면

△한화케미칼
-자회사 한화솔라원의 가동률이 2013년 하반기 평균 70%에서 90%까지 증가
-자회사 한화큐셀의 해외법인 간 세금 이전 관련 비용 100억원이 환입되며 전년동기 대비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 2분기에는 투입 Ethylene 가격하락으로 화학부문의 추가적인 실적개선의 여지는 남아있다는 판단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노력과 태양광 사업의 흑자전환 성공

△현대차
-1분기 동사의 글로벌 출고 판매는 전년 대비 4.6% 증가한 122.6만대로 예상치 상회
-중국 4공장 증설 가능성에 따른 장기 성장성 확보로 점진적 밸류에이션 정상화 과정이 진행될 전망


◆기존 추천주- 중소형주

△뷰웍스
-향후 아날로그 X-Ray장비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내 세대교체에 따라 FPDR(Flat Panel Digital Radiography) 시장 확대 추세가 지속될 전망
-영상장비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매출처 다변화를 통해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유진테크
-2분기 삼성전자 미세공정 전환투자로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전방산업 호조세로 DRAM, NAND, 비메모리 전 분야의 신규투자 확대로 수주 모멘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공정 미세화 추세에 따른 신규 ALD(Cyclic CVD) 장비의 성장성 확보 등도 긍정적

△동성화인텍
-적자사업부문의 철수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2~3분기 중 추가 수주와 상반기 LNG부문 설비 증설 마무리 등 실적 개선세 지속될 전망

△영원무역
-증설효과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2분기에도 매출확대와 수익성 개선 지속될 전망
-신규증설 관련 비용 완화 및 증설된 설비라인의 생산성 효율화, 중국사업 축소,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성수기 진입 등에 힘입어 실적 모멘텀

△컴투스
-자체개발 신작인 '낚시의 신'과 '서머너즈 워'의 흥행으로 2분기 급격한 실적 성장 전망
-자체개발 게임과 해외매출 기여도가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

△삼천리자전거
-2020년까지 신도시를 중심으로 자전거길 2000km가 추가 설치될 예정이며 소재의 경량화 및 고급브랜드 선호로 가격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
-국내자전거 시장의 성장성과 해외수출 가능성을 감안시 지속적인 실적 성장 예상

△한일이화
-올해 기아차 중국3공장 증설효과와 브라질법인 적자축소에 따른 턴어라운드 등 해외법인 중심으로 한 외형성장과 마진 개선 전망

△SBS콘텐츠허브
-중화권을 중심으로 한 해외 판권 판매 호조와 판권료 인상 등 콘텐츠 부문 매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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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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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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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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