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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14) -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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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 2014년 7월 14일(월) 추천종목 현황]


◆신규 추천주

△신세계인터내셔날

-해외부문이 백화점과 아울렛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지난해 역신장했던 국내부문도 여성복을 중심으로 개선세를 보이고 있어 2분기 이후에도 이익 모멘텀 확보가 가능할 전망
-지난 2011년 인수했던 톰보이가 1분기 흑자전환한 데에 이어 하반기에는 신규 매장 확대를 통한 본격적 외형확대에 나설 것으로 예상
-지분율 25%를 보유한 신세계사이먼의 실적 개선세는 추가적인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추천 제외주

없음


◆기존 추천주- 대형주

△SK케미칼
-바이오디젤 판매가격 상승 및 PETG와 유틸리티 매출 증가로 수익성 개선
-프리미엄 백신 8종을 개발 중에 있으며 계절독감·수두·폐렴구균백신 한국 임상 3상 진행에 있는 등 백신을 기반으로 한 생명과학 부분의 장기성장동력을 보유

△LG화학
-하반기 Ethylene 15만톤 증설, 중국 남경 편광판 증설 등에 따라 점진적인 이익개선이 예상되며 2015년 전기차용 배터리 수주 증가에 힘입어 중장기적인 모멘텀 확대 예상

△풍산
-최근 구리가격이 7000달러/톤 수준을 회복, 중국의 전기동 공급부족 확대 등으로 가격 안정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하반기에는 신동사업 부문의 실적개선이 전망됨
-3분기 이후 성수기에 진입하는 방산부문의 매출증가도 동사의 이익 성장에 기여할 것

△KB금융
-순이자마진 개선과 대출 성장세 회복, 대손율 하향 안정에 따라 실적개선 모멘텀이 확대되고 있고 카드정보 유출·부당대출·IT 관련 경영진의 불협화음 등 최근 연속된 부정적인 뉴스로 현재 주가가 주가순자산비율(PBR) 0.5배 수준까지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기대

△KCC
-주택, 자동차 등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세가 전망되며 특히 정부의 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방안 확정으로 건자재 사업부문의 장기 이익성장 모멘텀 확보

△한국금융지주
-삼성자산운용 매각 이후 한국투자신탁운용·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두 계열 운용사의 선전으로 증권을 제외한 나머지 자회사들의 이익기여 증가 중
-수익기여도가 가장 높은 한국투자증권은 2013년(3월~12월) 당기순이익(IFRS 별도기준) 755억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업계 1위 실적 달성. 효율적 비용 집행 지속되면서 실적 개선 이어갈 것으로 기대

△현대글로비스
-지난 4월 출범한 현대엠코과 현대엔지니어링의 합병법인 지분 11.67%보유. 현대엔지니어링은 2013년 수주잔고가 60% 증가해 올해 실적 고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견조한 지분법 순이익 증가 기대

△CJ제일제당
-중국 내 라이신 기업들의 감산으로 공급과잉 우려가 점진적으로 해소되며 글로벌 라이신 시장 지위를 강화해 온 동사가 그 수혜를 가장 크게 누릴 것으로 기대
-식품 부문에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확보해놓은 저가 원재료가 투입되어 수익성 향상이 두드러짐

△삼성SDI
-지난 3월 제일모직과 1대 0.44 비율로 합병을 결정해 오는 7월 1일자로 합병 법인의 공식 출범이 예정돼 있으며 동사가 보유한 계열사 지분 유동화 가능성과 이에 따른 지분가치 확대에 주목
-2분기에는 중국향 매출 및 BMW i3 양산 본격화에 따른 중대형 전지 매출 증가 기대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흑자전환 예상(Fnguide 컨센서스 기준)


◆기존 추천주- 중소형주

△쏠리드
-국내 매출 호조세에 이어 해외수출 물량도 본격 가세, 하반기에도 각국의 LTE망 확충으로 MUX장비와 ICS중계기의 MUX 등 해외 수출 품목도 증가하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

△엔텔스
-향후 사물인터넷 시장 성장에 따라 동사의 통신서비스 기술력 또한 부각될 것으로 기대됨

△우리산업
-기존 공조제품 외에 PTC Heater 및 각종 센서류 신규 아이템을을 확대하고 있으며 테슬라에 독점 납품 중에 있음
-기존 디젤차의 보조난방장치로 사용되던 PTC히터가 전기차의 유일한 Heating System으로 이용되면서 향후 전기차 수요 확산 시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됨

△뷰웍스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인 Carestream으로 납품을 개시하며 2013년 4분기에 분기사상 최대 매출액을 경신
-향후 아날로그 X-Ray장비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내 세대교체에 따라 FPDR(Flat Panel Digital Radiography) 시장 확대 추세가 지속될 전망

△디엔에프
-DRAM 미세화소재(DPT, High-K) 및 3D-NAND용 소재(HCDS)의 공급량 증가로 분기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
-하반기에는 글로벌 신규 고객 확보를 추진하고 있어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시 실적 개선세가 더욱 확대될 전망

△CJ CGV
-4~5월 누적 관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3%로 증가
-지난 2월부터 시작된 2D영화 단가인상 효과가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됨

△영원무역
-증설효과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2분기에도 매출확대와 수익성 개선 지속될 전망
-신규증설 관련 비용 완화 및 증설된 설비라인의 생산성 효율화, 중국사업 축소,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성수기 진입 등에 힘입어 실적 모멘텀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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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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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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