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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세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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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최주은 기자] 신세계그룹은 12월 1일자로 대표이사 내정자 3명, 승진 45명(부사장급 9명 포함), 신규영입 1명, 업무위촉변경 18명 등 총 67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략실>

◇ 부사장 승진
▲ CSR사무국장 김군선

◇ 부사장보 승진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찬영 ▲ S.com총괄 최우정

◇ 상무보 승진
▲S.com총괄 SCM총괄 김연섭 ▲ 커뮤니케이션팀 서병선

<신세계백화점>

◇ 부사장보 승진
▲ 식품생활본부장 조창현

◇ 상무 승진
▲ 영등포점장 곽웅일 ▲ 패션담당 손문국 ▲ 재무담당 오용진 ▲ 신규개발담당 최민도

◇ 상무보 승진
▲ 하남점장 나승 ▲ 인사담당 류제희 ▲ 의정부점장 배재석 ▲ 영업전략담당 홍정표
 
◇대표이사 업무위촉 변경
▲ 대표이사 겸 영업전략실장 장재영

◇ 부사장 업무위촉 변경
▲ 지원본부장 겸 신규사업본부장 박주형

◇ 부사장보 대표위촉 변경
▲ 패션본부장 손영식

◇ 상무 대표위촉 변경
▲ 센텀시티점장 정건희 ▲ 본점장 김정식 ▲ 식품담당 임훈

◇ 상무보 대표위촉 변경
▲ 생활담당 김선진 ▲충청점장 윤태종

<이마트>

◇ 부사장 승진
▲ 식품본부장 최성재

◇ 부사장보 승진
▲해외소싱담당 Christopher Callahan

◇ 상무 승진
▲중국담당 김석범 ▲ 트레이더스담당 노재악 ▲ 신선식품담당 민영선

◇ 상무보 승진
▲CSR담당 김달식 ▲ 가공식품담당 남구혁 ▲ 해외사업담당 천병기 ▲ 물류담당 최택원

◇상무 업무위촉 변경
▲ 신규사업총괄 김성영 ▲ 재무담당 이주희 ▲ 생활용품담당 김기곤 ▲ 해외소싱담당 내 해외소싱총괄 이연주

<신세계인터내셔날>

◇부사장 승진
▲ 글로벌패션2본부장 조병하

◇ 상무 승진
▲ 지원담당 서원식

◇ 상무보 승진
▲ 5사업부장 겸 비디비치사업부장 김묘순 ▲ PL사업부장 양호진 ▲ 3사업부장 장성은

◇ 부사장 업무위촉 변경
▲ 글로벌패션1본부장 문성욱

◇ 상무 업무위촉 변경
▲ 2사업부장 송재은

<신세계푸드>

◇부사장 승진
▲ 식품본부장 겸 식품유통사업부장 안상도

◇ 상무보 승진
▲ R&D담당 공병천 ▲ FE담당 박준균 ▲ 지원담당 류윤선

◇ 상무보 업무위촉 변경
▲ 베이커리사업부장 정재찬

<신세계건설>

◇ 상무 승진
▲ 기술담당 배진모

◇ 상무보 승진
▲ 하남복합센타현장소장 김문경

◇ 부사장보 업무위촉 변경
▲ 영업총괄 겸 영업1담당 박근용

◇ 상무 업무위촉 변경
▲ 지원담당 조경우

<신세계아이앤씨>

◇대표이사 내정
▲ 김장욱 신세계아이앤씨 대표이사

◇ 상무 승진
▲ IT서비스사업부장 전창우

◇ 상무 신규영입
▲ S-LAB장 최병엽

<신세계조선호텔>

◇ 부사장 승진
▲ 면세사업부장 정준호

◇ 상무 승진
▲ 부산호텔총지배인 노상덕
     
<에브리데이리테일>

◇대표이사 내정
▲ 이태경 에브리데이리테일 대표이사

◇ 상무보 승진
▲ 신사업담당 강영준 ▲ 판매담당 반성웅

◇ 상무 업무위촉 변경
▲ 매입담당 성열기
  
<센트럴시티>

◇ 상무보 승진
▲ 관리담당 김형렬

<위드미에프에스>

◇ 대표이사 내정
▲ 윤명규 위드미에프에스 대표이사

◇ 상무 승진
▲ 지원담당 조두일

◇ 상무보 승진
 ▲ 영업담당 이종용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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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7년만에 상한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SK하이닉스가 31일 장중 상한가에 진입하면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반도체 승부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불황 속에서 SK하이닉스 인수를 밀어붙였던 최 회장이 최근 주가 급락 국면에서 개인 명의로 처음 자사주를 사들인 지 하루 만에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1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39만6000원(29.95%) 오른 17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고가이자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거래량은 853만6822주를 기록 중이다. 최 회장이 보유한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의 평가액은 현재가 기준 62억1916만원이다. 공시상 취득금액 49억31만740원과 비교하면 미실현 평가이익은 13억1884만9260원이다. [사진=뉴스핌DB,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매수 당일 종가인 132만2000원을 적용한 평가액은 47억8564만원으로 취득금액보다 약 1억1467만원 낮았다. 주식을 사들인 직후에는 평가손실을 기록했지만, 이튿날 주가가 상한가로 급반등하면서 하루 만에 13억원대 평가이익으로 전환됐다. 이번 매수는 단순한 내부자 주식 취득 이상의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 회장이 그룹의 사업 구조를 반도체 중심으로 바꾼 SK하이닉스 인수의 당사자인 데다, 최근에도 AI 시대 메모리 수요와 SK하이닉스의 장기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거듭 드러냈기 때문이다. SK의 반도체 사업 구상은 최 회장의 부친인 최종현 선대회장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 선대회장은 1978년 선경반도체를 세우며 반도체 진출을 추진했지만 2차 오일쇼크로 계획을 접었다. 이후 최 회장이 2011년 하이닉스반도체(현 SK하이닉스) 인수를 결정하고 2012년 SK하이닉스를 출범시키면서 30여 년간 이어진 반도체 사업 구상이 현실화됐다. 최 회장은 당시 출범식에서 "30여년 만에 반도체 사업 진출의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인수는 당시에도 순탄한 결정은 아니었다. 반도체 업황이 침체돼 있었고, 정유·통신을 주력으로 하던 SK와의 사업적 연계가 뚜렷하지 않다는 반대 의견이 적지 않았다. 15년 전 업황 부진기에 회사 인수를 결정했던 최 회장이 이번에는 주가 급락기에 직접 주주로 나섰다는 점도 주목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장내에서 SK하이닉스 보통주 3620주를 매입했다. 최 회장이 SK스퀘어를 통하지 않고 개인 명의로 SK하이닉스 주식을 보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취득단가는 주당 135만3677원이며 총취득액은 49억31만740원이다. 내부자거래 사전공시 기준인 50억원보다 9968만9260원 적다. 현행 자본시장법상 상장사 임원이나 주요주주가 발행주식 총수의 1% 이상 또는 50억원 이상을 거래하려면 거래 개시 30일 전까지 매매계획을 공시해야 한다. 거래 수량이 발행주식 총수의 1% 미만이면서 거래금액도 50억원 미만이면 사전공시 의무가 면제된다. 시장에서는 최 회장이 사전공시 의무가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매입 규모를 최대한 늘려 최근 급락장에서 신속하게 책임경영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한편 최 회장은 지난 17일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에서 SK하이닉스 주식에 대해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는 게 재산 보전에 좋은 방법"이라며 "메모리는 앞으로도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주면 우상향으로 간다"고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dconnect@newspim.com 2026-07-3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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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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