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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개리 뒤풀이 야릇한 포옹, '런닝맨' 월요커플 스킨십 모아보니 장난 아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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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의 선택을 받아야하는 미션에서 송지효의 볼에 입을 맞추는 개리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송지효 개리 뒤풀이 야릇한 포옹, '런닝맨' 월요커플 스킨십 모아보니 장난 아닌걸?

[뉴스핌=이현경 기자] 최근 '런닝맨' 뒤풀이 인증샷이 공개된 가운데 '월요 커플' 개리와 송지효가 진하게 포옹하고 있는 사진이 게재돼 두 사람이 과거 방송에서 보인 스킨십 장면이 다시 화제되고 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송지효와 개리는 '월요 커플'의 콘셉트로 시청자에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월요일마다 촬영하는 '런닝맨'의 스케줄에서만큼은 연인같은 상황과 행동을 과감없이 보이며 즐거움을 주고 있다. 두 사람은 알콩달콩, 티격태격하며 실제 연인같은 케미를 보인다. 

미션 중 송지효를 백허그하는 개리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이같은 커플 콘셉트 때문에 송지효 개리 두 사람이 스스럼 없이 스킨십을 한 모습이 방송에서 종종 포착됐다.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개리는 송지효를 백허그 하기도 하고 언덕에서 빠르게 굴러 떠내려오는 송지효를 와락 껴안기도 했다. 당시 '런닝맨' 멤버들은 개리의 돌발 행동에 "너 뭐하는 거냐"며 당황하기도 했다.

뿐만아니라 개리는 송지효의 볼에 입을 맞추기도 했다. 송지효의 마음을 뺏어야하는 미션에서 개리는 송지효에게 다가가 볼에 '쪽' 소리가 나게 기습 뽀뽀를 시도했고 송지효도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막대과자 1.5cm미만을 남겨야하는 미션 중인 개리와 송지효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또 두 사람은 커플 막대 과자 먹기 게임에서 1.5cm 미만 과자를 남겨야하는 미션에서도 최종적으로 1.2cm를 남기는데 성공하며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한편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런닝맨'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SBS 연예대상 후 회식을 가진 '런닝맨' 식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에서도 유재석, 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송지호 개리 뒤풀이서 밀착샷 [사진=페이스북 페이지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특히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포즈가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개리의 무릎 위에 앉아 있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감고 그의 품에 안겨 두 눈을 꼭 감고 있다. 이 같은 사진에 네티즌들은 '월요 커플'이라는 콘셉트를 갖고 있지만 두 사람에게서 실제 연인같은 다정한 분위기가 풍기자 연기가 아니라 실제 연애 중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송지효와 개리의 포옹 사진이 삽시간에 인터넷에 퍼졌고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월요 커플의 설정샷 중 하나"라는 입장을 전하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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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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