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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넌트 크루 소속 보다X다비크, 콜라보 싱글 'Wanna Be' 3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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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X다비크, 콜라보 싱글 'Wanna Be' 3일 발매 [사진=도미넌트 크루]
도미넌트 크루 소속 보다X다비크, 콜라보 싱글 'Wanna Be' 3일 발매

[뉴스핌=양진영 기자] 프로듀서, 작곡가, 래퍼, 보컬, 아트 디렉터 등이 뭉쳐 만든 도미넌트 크루(Dominant Crew) 소속의 래퍼 'BODDAH(보다)' 와 신예 힙합 아티스트 'DAB19(다비크)'가 콜라보 싱글을 발표한다.

보다와 다비크는 오는 2월 3일 화요일 디지털싱글앨범 ‘Wanna be’를 발매하고 2015년 첫 행보에 나선다.
 
'BODDAH(보다)'는 대중에게 지속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그룹 아직(YET)의 감각적인 래퍼로서 전상근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하다가 작년 12월 활동명을 BODDAH로 개명한 후 R&B 보컬 지울(JiwL)과 함께한 ‘Telephone’, 도미넌트 크루의 크리스마스앨범인 ‘Merry Christmas , Thank you - 지울,우디,바보형,보다’에 이어 약 2달여 만에 새로운 콜라보 앨범으로 돌아온다.
 
다비크는 SNS에서 커버 영상 등을 통해 본인만의 스타일을 구축해온 후, 도미넌트 크루에 새 둥지를 틀고 첫 앨범으로 힘을 보탰다. 중저음의 꽉찬 보이스로 센스있는 래핑과 감각적인 보컬 모두를 소화해낼 수 있는 다비크는 이번 ‘Wanna Be’에서 사실적이지만 감성적인 래핑과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를 불러내 어느 한 쪽에 편중되지 않은 본인만의 개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예작곡팀 '알파와오메가(A-Ω)'의 첫 프로듀싱 앨범인 ‘Wanna Be’는 간결한 리듬 위에 시원하고 꽉찬 베이스를 얹은 심플한 음악으로  보다의 익살스러운 랩, 보컬과 래퍼를 아우르는 다비크가 만나 시원한 사운드, 중독성 있는 멜로디, 공감할 수 있는 가사 3박자를 모두 갖춘 R&B 힙합 장르의 레칫 뮤직이다.

'알파와오메가(A-Ω)'는 팀원 각자가 작사가 및 작곡가로  활동해 왔으며 경력으로는
걸스데이 싱글앨범 'the S part2'의 'Blue Rain 2012' 랩 메이킹, AOA '1st mini album' 중 '단발머리' 세션 참여, 지울(JiwL) 싱글앨범 '니가 해줘' 작사, 작곡 등 이 외에도 다수의 메이저, 방송 음반에 작사, 작곡, 편곡, 세션 등에 참여했다.

훈훈한 외모와 색깔 있는 개성이 담긴 음악을 선보일 보다와 다비크의 첫 콜라보 싱글 ‘Wanna Be'는 3일 정식 발매 됐으며, 멜론 , 벅스 등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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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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