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6년 1월4일(월요일·음력 11월25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6년 1월4일(월요일·음력 11월25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02-794-8838,  sm2909@hanmail.net)

쥐띠

◆ 쥐띠(子)

60년생 : 陽-신중함이 필요하겠다. 陰-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겠다.
72년생 : 陽-도움으로 어려움이 해결되겠다. 陰-동업자로부터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겠다.
84년생 : 陽-돈이 되겠다. 陰-돈이 들어오겠다.

소띠

◆ 소띠(丑)>

61년생 : 陽-변하는 것이 좋겠다. 陰-새롭게 도전하는 것이 좋겠다.
73년생 : 陽-돈이 들어오겠다. 陰-돈이 제 발로 걸어오겠다.
85년생 : 陽-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陰-이성 문제가 생기겠다.

호랑이띠

◆ 범띠(寅)

50년생 : 陽-싱숭생숭하겠다. 陰-마음이 분주하겠다.
62년생 : 陽-일이 꼬이겠다. 陰-곤혹스러운 일만 생기겠다.
74년생 : 陽-성과가 있겠다. 陰-기대한 만큼 성과가 있겠다.
86년생 : 陽-발판이 마련되겠다. 陰-기회를 잡는 것이 좋겠다.

토끼띠

◆ 토끼띠(卯)

51년생 : 陽-귀인을 만나겠다. 陰-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겠다.
63년생 : 陽-좋은 소식이 들려오겠다. 陰-어렵던 일이 잘 풀려 나가겠다.
75년생 : 陽-밀고 가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陰-고집이 필요하겠다.
87년생 : 陽-당하겠다. 陰-손해보겠다.

용띠

◆ 용띠(辰)

52년생 : 陽-크게 이익이 발생하겠다. 陰-큰돈이 생길 수 있겠다.
64년생 : 陽-사랑이 찾아오겠다. 陰-임을 만나 운우지정을 나누겠다.
76년생 : 陽-외롭겠다. 陰-혼자서 걸어가야 하겠다.
88년생 : 陽-칭찬 받고 돈도 벌겠다. 陰-돈 벌고 인심 얻겠다.

뱀띠

◆ 뱀띠(巳)

53년생 : 陽-꼬이겠다. 陰-어렵겠다.
65년생 : 陽-경사스런 일이 생기겠다. 陰-축하 받을 일이 생기겠다.
77년생 : 陽-좋은 사람이 찾아오겠다. 陰-좋은 사람 만나 사랑에 빠지겠다.
89년생 : 陽-휘둘릴 수 있겠다. 陰-뜻밖의 일을 당하겠다.

말띠

◆ 말띠(午)

54년생 : 陽-재물 운이 들어온다. 陰-사업을 확장하는 것도 좋겠다.
66년생 : 陽-다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陰-문제가 없겠다.
78년생 : 陽-좋은 일이 일어나겠다. 陰-어렵던 일이 잘 풀려 나가겠다,
90년생 : 陽-베푸는 것이 좋겠다. 陰-주변에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다.

양띠

◆ 양띠(未)

55년생 : 陽-출발하는 것이 좋겠다. 陰-내 딛는 것이 좋겠다.
67년생 : 陽-어려움을 겪을 수 있겠다. 陰-어려움을 겪겠다.
79년생 : 陽-모두 잃을 수 있다. 陰-잃는 것이 많겠다.
91년생 : 陽-일이 꼬여 나갈 수 있겠다. 陰-막힘이 있겠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56년생 : 陽-손해 볼 수 있겠다. 陰-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겠다.
68년생 : 陽-돈 나갈 일이 생기겠다. 陰-뜻하지 않는 곤란을 겪겠다.
80년생 : 陽-귀인을 만나겠다. 陰-찾아온 사람과 사랑하겠다.
92년생 : 陽-횡재수가 있겠다. 陰-돈이 들어오겠다.

닭띠

◆ 닭띠(酉)

57년생 : 陽-지금보다는 다음의 기회가 좋겠다. 陰-돌아가는 것이 좋겠다.
69년생 : 陽-시비가 있겠다. 陰-의견 충돌로 어려움을 겪겠다.
81년생 : 陽-힘들겠다. 陰-휘둘리어 어려움을 겪겠다.
93년생 : 陽-떠난 자리가 쓸쓸하겠다. 陰-무상함을 느끼겠다.

개띠

◆ 개띠(戌)

58년생 : 陽-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겠다. 陰-어려움이 풀려나가겠다.
70년생 : 陽-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陰-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82년생 : 陽-연희를 즐기겠다. 陰-잔치를 벌이겠다.

돼지띠

◆ 돼지띠(亥)

59년생 : 陽-고독하겠다. 陰-홀로 먼 길 떠나겠다.
71년생 : 陽-계획대로 하면 잘 풀리겠다. 陰-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83년생 : 陽-자신의 뜻대로 하는 것이 좋겠다. 陰-고집대로 하는 것이 좋겠다.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진숙 6·3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사진=뉴스핌 DB]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사진
추미애·이원택·김상욱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며 광역단체장 후보 중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여성 첫 광역단체장으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민형배 민주당 후보도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을 확실시 됐다. 2일 수원시 나혜석 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있다.[사진=뉴스핌DB] 4일 오전 12시 25분 기준 전국 개표율이 41.03%를 기록한 가운데, 추 후보는 54.86%로 당선을 확실시 했다. 추 후보는 14만3983표를 기록하며 2위인 양향자 후보를 따돌리고 과반을 차지했다. 경북에서는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65.70%(42만7154표)를 얻어 34.29%(22만2985)를 얻은 오중기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전남광주특별시에서는 민형배 후보가 72만5079표(80.14%)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10.43%·9만4444표)를 63만 63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굳혔다. 제주지사 선거도 민주당 소속 위성곤 후보가 63.14%(13만 2662표)로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7만 417표·33.51%)를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이었다가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됐다. 54.22%(15만 2384표)의 김상욱 후보는 40.63%(11만 4183표)의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대전시장도 민주당 소속 허태정 후보가 60.78%(20만 890표)로 36.96%를 득표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를 12만 2164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전북에서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1.76%(24만 4355표)로 김관영 무소속 후보(41.66%·19만 6669표)를 4만 7686표차로 따돌리고 승기를 잡았다. pcjay@newspim.com 2026-06-04 0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