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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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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M이 7월30일 글로벌·아시아·ETF 등
  • 다양한 섹터별 특징주와 투자 이슈를 전했��다
  • AI·에너지·IPO·자동차·헬스케어 등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큰 그림을 꿰뚫는 인사이트
숨은 기회 찾아내는 알짜 정보
손실 위험 알려주는 길잡이

고품격 글로벌 투자 매체 GAM(Global Asset Management)이 7월30일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AI 치킨게임에 차입 불어나는데…금리가 안 도와주네

메타 로고가 부착된 사옥 외벽 [사진=블룸버그통신]


AI 지출 약속 지킨 MS만 웃었다…회수 증명 못한 메타 '수세'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 [사진=블룸버그통신]



[미국 특징주] J&J, 세일바이오 26억불 인수 옵션 확보

존슨앤드존슨(J&J) 간판 [사진=블룸버그통신]


[미국 특징주] L3해리스, 연간 전망 상향 불구 시간 외 1% 하락

L3해리스 전시부스 천장에 매달린 대형 배너 [사진=블룸버그통신]



[미국 특징주] 에퀴닉스, 매출 전망 부진…주가 3% 하락

에퀴닉스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국 특징주] 로빈후드, 2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주가는 시간 외 1% 하락

스마트폰 화면에 비친 로빈후드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미국 특징주] 치폴레, 연간 전망 상향…시간 외 3% 상승

치폴레 매장 외부에 걸린 간판 [사진=블룸버그통신]

 

'하이브리드 양자' 승부수 인플렉션 ① 월가 두 배 랠리 예고, 근거는

인플렉션과 엔비디아의 하이브리드 양자 전략 [AI 일러스트=황숙혜 기자]

 

[일본 특징주] 주부전력·도쿄전력, 연료비 급등에 실적 타격

이란 전쟁 이후 급상승한 일본 전력 단가 [자료=블룸버그]

 

[미국 특징주] 스타십 '내열 타일' 균열 논란…"신속 재사용 어렵다"

7월24일 스타십 발사 장면 [사진=블룸버그]

 

[유럽 특징주] 루프트한자·에어프랑스-KLM, TAP 지분 인수전 격돌

포르투갈의 TAP [사진=블룸버그]

 

[유럽 특징주] 르노, 비용 절감에 상반기 영업이익률 전망치 상회

프랑스의 르노 매장 [사진=블룸버그]

 

[아시아 특징주] 케펠, 상반기 순이익 59% 급감…"레거시 자산이 발목"

케펠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미국 특징주] 리포메이션, IPO서 2.1억달러 조달…공모가는 밴드 하단

리포메이션 [사진=블룸버그]

 

[일본 특징주] 토요타, 5개월 연속 판매 감소 "중동 리스크·중국 부진 겹쳤다"

토요타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국 특징주] 저지 마이크스, IPO로 10억달러 조달…공모주 청약에 10배 몰려

저지 마이크스 샌드위치 [사진=블룸버그]

 

[중국판 ASML 프로젝트] ①DUV 양산 시작,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홍콩 특징주] 블랙세서미, 스트라이딩 AI와 체화지능 분야 합작

[사진 = 블랙세서미테크 공식 홈페이지] 블랙세서미가 개발한 우당(武當)시리즈 칩 C1296, C1236 모델.

 

[중국 특징주] 아너, 독일 아리와 손잡고 '세계 최초 영화 제작 AI폰' 개발

[사진 = 아너 공식 홈페이지]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榮耀∙룽야오∙HONOR)가 세계적인 영화 촬영 장비 업체인 독일 아리 그룹(Arri Group)가 공동 개발한 '영화 제작용 AI폰(Robot Phone)'

 

[홍콩 특징주] 광모듈 1위 '중제욱창', 30일 홍콩 상장 '올해 최대 IPO'

[사진 = 중제욱창 공식 홈페이지] 전세계 광모듈 업계 1위 기업인 중제욱창(中際旭創∙ZJ Innolight 300308.SZ) 기업명으로 장식된 조형물 이미지.

 

[홍콩 특징주] '키미 K3' 가중치 공개, 중국 국산 AI 연산 생태계 지원 확대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ETF 특징주] 유가 오를 때 WTI 선물보다 'USO'가 나은 이유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미지화 한 일러스트 [사진=로이터 뉴스핌]

 

[ETF 특징주] '총성이 곧 수익률' 1년간 S&P500 두 배 앞지른 WAR

이란 군이 공격 드론을 발사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GE 헬스케어 ① 사상 최대 수주 실적에 투자심리 회복

GE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스 로고 [사진=업체 홈페이지]

 

[미국 특징주] 보스턴 사이언티픽, 왓치맨 기기 수요 부진에 연간 이익 전망 하향

보스턴 사이언티픽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국 특징주] 퀄컴, BMW 미래차 플랫폼용 칩 공급 계약 따내

퀄컴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국 특징주] 마벨, 인도에 2.5억달러 투자…현지 인력도 두 배로

마벨 테크놀로지 로고 [사진 = 업체 홈페이지]


[미국 특징주] 애플, 5년 만에 최고 6월 분기 매출 성장률 기록할 듯

애플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국 특징주] 넥스트에라·브룩필드, 켄터키에 1,000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단지 건설

넥스트에라 에너지 로고 [사진=블룸버그]


[미국 특징주] 소파이 16% 급락, 사상 최대 실적·매출 전망 상향에도 이익 전망 그대로

소파이 테크놀로지스 로고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국 특징주] 도어대시, FAA 인증 획득 후 자체 드론 배송 프로그램 출시

뉴욕 브룩클린에서 찍힌 도어대시 음식배달 가방 사진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국 특징주] 힘스 15% 급락... 美 FTC, 이용자 정보를 메타·스냅에 넘겼다며 제소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걸린 힘스앤드허스헬스 배너 [사진=로이터 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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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울산을 AI시티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울산의 미래 발전 방향으로 'AI시티(AI City)'를 제시했다. 제조업 경쟁력을 인공지능(AI)으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시민의 일상에 AI를 접목하고, 산업도시에 예술과 감성을 더해 울산을 새로운 형태의 AI 도시로 만들자는 구상이다. 13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1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미래 울산은 AI시티의 모습이 돼야 한다"며 제조AI와 '모두의 AI', '아트(Art) 울산' 등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1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AI시대 울산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SK] 우선 제조AI를 통해 울산의 주력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최 회장은 제조 기술과 솔루션, 데이터를 결합해 생산성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AI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개별 기업을 넘어 대규모 데이터를 축적하고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봤다. 최 회장은 "제조AI는 기술이 중요하고 생산성을 높여야 하지만 규모 있는 데이터 플랫폼이 없다면 쉽지 않다"며 "데이터를 모으고 필요한 데이터의 규모를 키우는 것은 울산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문제"라고 말했다. AI를 시민 생활로 확장하는 '모두의 AI' 구상도 내놨다. SK가 구상 중인 시민용 AI 에이전트로, 개인에게 맞는 공공·복지 혜택과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행정·교통·의료·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해 이용자의 요청까지 수행하는 것이 목표다. 여기에 '아트 울산'을 통해 제조업 중심의 산업도시에 예술과 감성을 접목한다. 최 회장은 "모두의 AI를 통해 울산 시민들의 행복을 높이고 도시에 감성을 더해 예술이 있는 산업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 7번째), 김상욱 울산시장(왼쪽 8번째),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왼쪽 6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11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 AI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조건으로는 '비즈니스 모델'을 꼽았다. 막대한 자본과 자원이 투입되는 AI가 장기적으로 성장하려면 기술 경쟁을 넘어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다시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최 회장은 "막대한 자원을 투입한 만큼 더 나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상업화해야 한다"며 "AI가 스스로 이익을 창출하고 다시 투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구조까지 가야 한다"고 말했다. SK는 울산의 AI 인프라와 '모두의 AI'를 결합해 지역 특화 AI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울산 제조업의 AI 전환(AX)을 위한 피지컬 AI 전략과 AI를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 등이 논의됐다. 최 회장은 AI 시대에 필요한 청년의 역량으로 '생각 근육', '공감의 힘', '적응 근육', '피지컬 근육'도 제시했다. AI에 사고를 맡기기보다 문제의 본질을 스스로 고민하고 타인과 공감하며, 실패에서 회복하고 직접 경험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1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2026 울산포럼'과 연계해 열린 'WAVE 2026(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 전시장을 둘러보고 전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사진=SK] 최 회장은 "AI 툴을 가지고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앞으로 가야 하는 교육 방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울산포럼은 최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돼 기업과 지역사회가 울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울산지역 대학생과 시민 등 1만9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최 회장은 "울산포럼이 상시 플랫폼 형태로 자리 잡았다"며 "가능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모아 울산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9-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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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오너 3세 신상열 일반인과 결혼 농심 신상열 부사장(사진=연합뉴스)[mdtoday = 김주성 기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자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결혼한다. 올해 부사장 승진과 사내이사 선임으로 경영 보폭을 넓힌 가운데 개인적으로도 새로운 출발을 맞게 됐다.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13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과 지인을 비롯해 재계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예비 신부는 SK텔레콤에서 인공지능 전환(AX)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회사원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농심의 대표 제품인 '신라면'을 활용한 웨딩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 고(故)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회장의 장남으로, 농심 오너가 3세다.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실에 입사하며 경영 수업을 시작했다. 2021년 말 구매실장으로 승진하며 그룹 내 첫 20대 임원이 됐다.이후 2024년 미래사업실장을 맡으며 전무로 승진했고 올해 1월 부사장에 올랐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이사회에도 합류했다.당시 신동원 회장은 신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배경에 대해 "젊은 나이지만 굉장히 회사에 애정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걸로 봐서 충분히 자격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중장기 비전 등을 열심히 하고 있어 충분한 능력이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신 부사장은 현재 미래사업실을 이끌며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사업 전략, 투자 및 인수합병(M&A) 등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농심이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성장 전략 '비전2030' 실행에도 참여하고 있다. 농심은 비전2030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와 신사업 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2026-09-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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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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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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