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아름다운 당신' 강은탁 "주변에서 악역 추천, 남규만 같은 연기 욕심나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글 양진영 기자·사진 김학선 기자] '임성한의 남자'로 이름을 알렸던 강은탁이 한번 더 입체적인 연기로 안방을 뒤흔들었다. 데뷔 10년차, '순금의 땅', '압구정 백야', '아름다운 당신'으로 이제는 '엄마들의 아이돌'이 된 그는 최근 'PD 전문 배우'로 불린다.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 주인공 하진형 역으로 출연 중인 강은탁(34, 본명 신슬기)는 매일 빡빡한 촬영 탓에 조금은 피곤해 보이는 얼굴로 뉴스핌을 방문했다. "이제야 좀 드라마 스케줄이 자리가 잡혔다"면서 웃는 그의 표정에서 '일일극 전문가'로서 여유가 묻어났다.

"'압구정 백야'에 이어 이번에도 PD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방송신이 조금 많아요. 스튜디오에서 라디오 프로그램 만드는 신들이 한 회에 하나씩은 있죠. MBC 아나운서 분도 실제로 와서 DJ를 해주시니 이제야 PD답다 싶어요. 백야 때는 딱 한프로 했거든요. (웃음) 그 덕에 상암MBC 1증에 라디오 스튜디오를 집처럼 드나들었죠."

영화 출연까지 합치면 PD 역이 벌써 세 번째다. 실제 그 직업을 살아본 것은 아니지만 'PD 전문 배우'라는 별명을 얻게 된 그에게 PD라는 직업은 어떻게 다가오는지를 물었다. 강은탁은 단숨에 "복지는 별로인 것 같다"고 말하며 웃음을 줬다.

"아무래도 일이 정시 출퇴근이 없고 프로그램에 맞춰 움직이게 돼 있으니까요. 회사에 소속이 돼 있어도 프리하게 움직이는 편이죠. 라디오 프로그램도 밤 프로를 하게 되면 거의 잠을 못자고, 저희 감독님만 봐도 숙직실에서 잠 덜깬 채로 나오시거든요. 날씨 영향도 많이 받고, 다들 다 잘 때 일하고 깨있을 때도 일하기도 하죠. 어떤 분은 '나 공부 열심히 했는데, 서울대 나왔는데' 하기도 하세요. 그래도 좋아하니까 할 수 있는 일이겠죠. 누가 억지로 시키면 절대 못할 거예요."

사실 말이 'PD 전문 배우'지, 강은탁 스스로는 부담감이 컸노라고 털어놨다. 그는 "극 초반에 또 PD고 같은 시간대 일일드라마라 차별화를 하는데 강박관념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백야 때 했던 장화엄과 하진형은 분명히 달라야 했기 때문. 다행히 캐릭터적 고민과 스트레스를 상대역인 여배우 이소연과 호흡에서 많이 털어냈다.

"새 캐릭터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됐죠. 소연씨는 굉장히 연기를 잘하는 베테랑이에요. 서로 배려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호흡이 잘 맞아요. 성격은 차분한 편이라 가끔 애드립으로 장난치고 하면 당황하기도 하지만요. (웃음) 딱딱하지는 않고 밝지만 가벼운 성격이 아니죠. 결혼 하고 더 그렇게 된 지도 몰라요. 그래도 결혼한 소연씨나 서도영 씨 보면 정말 좋아보여요. 도영이 형은 완전 딸바보거든요. 행복해하고 안정돼 보이는 둘을 가까이서 보면서 조금 결혼에 대한 생각이 바뀌기도 했어요."

특히 강은탁의 말에 따라 '백야 덕후'였던 장화엄을 거쳐, '아름다운 당신'의 하진영의 조금 더 짙어진 남자의 향기, 의외로 로맨틱한 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마음에 드는 여자에게 불쑥 찾아가 만두를 건네기도 하고, 직접 쓴 대본을 모으거나 노래를 선곡해 만든 음악 모음을 선물하는 그는 확실히 요즘 남자들과는 조금 다른 '아날로그적 로맨티스트'다. 실제 강은탁은 과연 어떨까.

"아마 저도 로맨틱한 면이 있겠죠? 성격은 하진형이 조금 더 더러운 것 같아요. 진형은 말을 가려하는 편이 못되고, 누가 뭐라든간에 불도저같은 면이 있죠. 어쩌면 그런 면이 더 로맨틱하게 보이기도 하나봐요. 아. 만두신은 정말 기억이 많이 나는데 처음에 시청자들이 성준(서도영)보다 하진형이 이긴 이유가 만두라고 우스갯소리도 하더라고요.(웃음) 작가님이 그런 사소한 신들을 연결을 많이 하시는데 그게 결국 서경(이소연)이 진형에게 빠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나 개연성으로 느껴지기도 해요."

절반을 돌아온 '아름다운 당신' 촬영장에서는 배우와 스태프가 한데 어울려 동고동락한다. 그는 "팬클럽에서 야외 스태프들 회식을 시켜줬는데 돗때기 시장 같더라. 다들 사이가 너무 좋고 매일 동고동락하니까 다 10년지기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강은탁은 지난해 그토록 바라던 신인상 수상과 더불어 같은 MBC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송원근과 권율과 인연을 소개하면서는 유난히 눈을 빛냈다.

"'백야' 때도 촬영팀이 사이는 좋았지만 오히려 지금이 더 돈독해진 느낌이죠. '백야' 땐 송원근이란 친구가 있어서 더 힘도 났어요. 동갑 친구거든요. 지금도 '내일도 승리 '하고 있어서 거의 매일 봐요. 제 대기실에 와서 있기도 하고 저도 그렇고요. 데뷔한 친정같은 곳이 MBC인데, 지난해에 신인상을 받아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당시 권율 씨가 상을 줬는데 연습생 동기거든요. 정말 기분이 이상했죠. 그 친구가 발표 전에 저를 딱 쳐다보고 씨익 웃는데 소름 돋았어요. (웃음)"

강은탁은 주로 드라마 '순금의 땅'부터 '압구정 백야', '아름다운 당신'까지 기본적으로 마초 성향에 섬세함과 의외성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했다. 순정마초와 '백야 덕후', 츤데레 로맨티스트를 거쳐온 그가 현재 욕심을 내는 건 바로 무시무시한 악역이었다. 조금은 부드럽고 남자다운 인상이 아쉬움으로 작용하지는 않았을까.

"악역을 해보고 싶어요. 사실 저 잘 할 수 있거든요. 아마도 연출자 분들은 제 얼굴을 보면서도 그게 눈에 보이기도 하시나봐요. 다른 동료보다 감독님 말씀이라 조금 더 마음이 갔어요. 물론 막장 악역보다는, '리멤버'의 남규만 같은 역할? 남궁민 씨가 정말 연기를 소름끼치게 하시더라고요. 그 착한 마스크에서 섬뜩한 눈빛과 느낌이 정말 압권이에요. 제가 한다면 좀 덜지질한? '아 쟤한텐 정말 죽겠다' 이런 느낌이 들게 표현하고 싶었을 것 같아요. (웃음) 사실 악인은 진짜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거니까, 나쁜 행동을 서슴없이 하는 거죠. 악인도 그 자체로는 순수한 사람일 거예요."

최근엔 케이블 드라마를 중심으로 전문 수사물이나 순도가 높은 로맨틱 코미디 등 장르 드라마가 주목받고 있다. 이런 흐름에 강은탁 역시 자연스레 합류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며 이제 시리즈를 넘어 하나의 장르가 된 '응답하라 1988'을 언급했다.

"저 로코도 좋아해요. 장난도 잘 치고 까부는 스타일이거든요. 이소연 씨도 '아름다운 당신' 찍다가 '하진형이다가 강은탁으로 돌아오면 갑자기 유치해진다'고 했죠. 너무 힘주지 않고 가볍고 부드럽고 재밌게 가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요. 전문 장르물도 다 좋지만 진짜 찍고 싶던 드라마는 '응답하라' 시리즈. 저는 다 살았던 세대거든요. 했다면 정말 재밌었을 것 같고 대본이 워낙 좋으니 잘해냈을 것 같아요. 나이 든 역도 완전 오케이죠. '응답하라'는 이제 새 장르가 된 느낌이에요. 단순한 추억팔이가 아니고, 정말 큰 힘을 가진 작품이죠."

잠시 이전의 대화를 돌아보며, 강은탁의 결혼 언급을 다시 상기했다. 이소연, 서도영을 보며 결혼을 달리 보게 됐다는 그는 현재 공석인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결혼 생활에 은근히 욕심을 냈다. 이왕이면 같은 배우보다는 다른 장르, 여성 가수였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맘을 털어놓는 그의 표정이 밝았다. 지난 2015년을 임성한의 마지막 남자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이제 막 시작한 올해의 포부도 잊지 않았다.

"사실 '우결' 출연을 조금씩 얘기 중인데 하게 되면 정말 좋겠어요. 시즌1 때 재밌게 봤었고 정말 팬이었어요. 그때 커플들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게 느껴졌죠. 올해 목표는 두 작품 정도 더 하고 싶어요. 예전에 하도 쉬어서 이제 몸이 부서져도 안쉬고 쭉 달리고 싶죠. 또 다른 캐릭터를 만난다는 게 두렵기도 하지만 또 설레기도 하거든요. 그때만큼 두근거릴 때도 없고요. 물론 아직 '아름다운 당신'도 갈길이 멀긴 해요. 더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싶고 좋은 평가를 받고 싶고요. 초반에 주인공들의 감정이 예쁘게 그려진 웰메이드 드라마였다면 이제는 사람들의 감정이 깊이 전달되는 드라마로 마무리 됐으면 좋겠어요."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사진
한국 男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처음 성사된 한일전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 이어 2026년 다시 우승하면서 최근 세 차례 정상 등극이 정확히 12년 간격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일본과의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다시 개최국을 무너뜨렸다. 우승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지배했다. 이정현도 14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현중을 앞세워 초반 11-5로 앞섰지만 이후 공격이 흔들리면서 일본에 흐름을 내줬고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2쿼터부터 반격했다. 최준용의 3점슛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이정현의 돌파와 이승현, 최준용의 앨리웁 플레이 등을 앞세워 추격했다. 변준형의 레이업까지 나오면서 한국은 전반을 28-28 동점으로 마쳤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이현중은 일본 오가와 아쓰야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해 38-39로 역전당하자 곧바로 외곽포로 응수했다. 이어 다시 3점슛을 꽂아 44-39를 만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우석의 외곽포, 장재석의 훅슛까지 더해 3쿼터를 55-47로 마쳤다. 마지막 10분도 한국의 시간이었다. 강한 수비로 4쿼터 초반 일본의 득점을 묶은 사이 이현중과 이정현이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한때 62-49, 13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현중은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변수도 이겨냈다. 결승 당일 오전 별도 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지만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숙소에 오지 않아 훈련 자체가 취소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코트에서 승리로 답했다.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 오른 일본은 안방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인천, 다시 나고야까지 12년마다 이어진 금빛 역사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9-20 21: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