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6·3 지선] 민주, 청계광장에서 파이널 유세...정청래 "최후까지 투표 독려할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은 2일 청계광장에서 정원오 후보와 지방선거 마지막 집중유세를 열어 지지를 호소했다.
  • 민주당 의원들은 이재명 정부 성공과 내란 세력 청산, 정원오의 행정능력과 복지정책을 강조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 정청래 대표는 윤석열 세력 재등장을 막고 서울 승리가 전국 승리라며 끝까지 투표를 독려하고 유능한 민주당 일꾼 선출을 요청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재명 정부 성공·내란 세력 청산' 키워드로 지지 호소
정청래 "접전 지역, 큰 표 차 아닌 적은 표 차이로 승부 날 것"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집중 유세를 열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청래 대표를 미롯해 연단에 오른 민주당 의원들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내란 세력의 완전한 청산'을 키워드로 지지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중구 청계천광장에서 유세에 나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6.02 mironj19@newspim.com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은 서영교 의원은 "내일은 오세훈의 10년을 끝내는 날"이라고 주장했다.

서 의원은 최근 불거진 내란 획책 의혹 등을 언급하며 "서울의 윤석열이 누구냐, 바로 가면을 쓴 오세훈"이라고 했다. 그는 "국민의 세금을 이자까지 붙여 돌려줄 후보는 오직 정원오뿐"이라고 호소했다.

박주민 의원은 경제 지표를 앞세워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코스피가 급등하고 수출 세계 5위를 기록하는 등 나라가 바뀌고 있다"며 "이제는 서울의 주거와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출 정원오를 선택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반기 국회의장 임기를 마치고 민주당에 복당한 우원식 의원은 비상계엄과 내란 논란을 언급하며 "민주주의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성남시장 출신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잘 이끌 듯, 성동구를 성공적으로 변화시킨 '일머리' 있는 정원오가 서울을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만들 것"이라며 정 후보의 행정 능력을 치켜세웠다.

남인순 의원과 한정애 의원은 발달장애인 가족 정책을 주요 의제로 제시했다. 이들은 정 후보가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적임자라고 평가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마지막 총력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6.02 mironj19@newspim.com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내란 청산과 지방정부 운영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대통령도 민주당, 서울시장도 민주당이어야 손발이 맞는다"고 했다.

정 대표는 "감옥에 있는 윤석열과 과거의 부정부패 세력이 다시 준동하지 못하도록 내란의 잔불을 꺼야 한다"며 "서울을 이겨야 전국을 이긴다. 정원오를 이재명 대통령 곁으로 보내달라"고 외쳤다.

연설 말미에는 추미애, 박수현, 김부겸, 김경수 등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호명하며 전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정 대표는 유세 이후 기자들과 만나 "공식 선거 운동 시간이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며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국민들을 만났고, 국민들의 바람과 열망을 잘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선거인 만큼 유능하고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처럼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더불어민주당이 최선을 다한 만큼 이제 국민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마지막 총력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6.02 mironj19@newspim.com

그는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종횡무진', '전광석화', '지극정성', '진인사대천명'을 강조해왔다며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려고 노력했고 최선을 다해 뛰었다"며 "사람이 할 도리를 다하고 하늘의 명령을 기다리는 심정으로 오늘 밤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또 "거시경제 지표는 많이 좋아져 선거 운동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었지만, 시장경제와 실물 경제 현장의 체감 경기는 여전히 좋지 않았다"며 "민주당 정부가 민생을 더욱 세심하게 보살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은 항상 먹고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신다"며 "먹고사는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유능하고 일 잘하는 민주당 일꾼들을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정 대표는 선거 막판 판세에 대해선 "깔딱고개라고 생각한다. 접전 지역은 큰 표 차가 아니라 적은 표 차이로 승부가 날 가능성이 높다"며 "내일 오후 5시 59분 59초까지 투표 독려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밤 자정에 선거 운동은 끝나지만 내일 투표 마감 직전까지 합법적인 방법 안에서 최대한 많은 유권자가 투표장에 나올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며 "결국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투표장에 나와 찍는 후보가 승리하게 돼 있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사진
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