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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김희선 "은퇴까지 고민하게 만든 '품위녀'…연기 영역을 넓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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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수정 기자] "첫방 시청률에 은퇴까지 고민했어요. 우리 세대는 아직 이런 시스템에 적응이 안 되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로 세대 차이를 드러내는 아이러니. 도도한 이미지와 달리 스스로 '아줌마'라 부르며 푼수끼를 드러내는 반전 매력. 톱스타가 아닌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함. 최근 화제의 중심에 있는 배우 김희선, 인터뷰를 위해 만나보니 그는 바로 이런 사람이었다.

김희선은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 우아진 역을 맡았다. 우아진은 입고 있는 옷부터 신발, 액세서리, 헤어스타일, 화장품, 가방 등 사소한 것 하나까지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우아진 신드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2%대로 시작했던 드라마는 입소문을 타고 10%를 돌파했고, 사전제작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JTBC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SNS에 본방사수 인증샷이 많이 올라와요. 혼술하면서 찍은 사진이 많은데, 정말 예전과 다르더라고요. 저는 기본 30~40% 시청률이 나오던 세대였잖아요. 첫방이 2%가 나와서 얼마나 좌절했겠어요. 은퇴부터 별의별 생각이 다들고 정말 속상했죠. 그런데 점점 시청률이 올라가고 사람들이 결말을 궁금해하고 하면서 반응이 달라진 걸 느꼈죠. (송)윤아 언니가 범인 알려달라고 연락이 오고, (송)혜교도 그렇고. 단골식당에 일하는 언니가 따라와 결말 알려달라고 한 적도 있어요.(웃음)"

우아진은 재벌가의 둘째 며느리로, 남편의 바람에 이혼하고, 재산을 노리는 간병인 박복자(김선아)와 갈등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말그대로 '품위있는' 캐릭터다. 작가 백미경이 처음부터 김희선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고 밝힌 대로, 김희선이 아닌 누구도 상상되지 않을 만큼 딱 맞는 옷을 입었다.

"아이돌도 없고, 로맨스도 없고, 산뜻함도 없는 드라마에요. 저와 (김)선아 언니가 투톱이라 '한물 갔다'는 말을 들을까봐 걱정을 많이 했죠.(웃음) 그래도 드라마의 스토리, 연출, 배우들 연기 모두 완벽하니까 저만 잘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백)미경 언니가 저를 잘 봐주셨고, 딱 제가 할 수 있는 몫만큼만 주세요. 가끔 우아진이 엉뚱하고 웃긴 모습도 잘 배합해 인간미를 섞는거죠. 여배우를 잘 이해하고 잘 살려주시는 분이에요."

'품위있는 그녀'는 돈 때문에 늙은 회장을 유혹하는 간병인, 불륜, 이혼, 가정폭력, 강남 사모들의 모임 등 자극적인 요소 때문에 막장드라마에 대한 우려가 많았다. 그러나 막상 베일을 벗고 나니 오히려 더 현실감이 가득해 높은 공감을 얻고 있다. 등장하는 인물들 역시 모두 저마다의 사연을 갖고 있어 더욱 이해도를 높인다.

"막장이지만 막장 같지 않은 드라마에요. 모든 사람들이 다 저럴 수밖에 없었던 구구절절한 사연들이 있어요. 단순한 대사 하나에도 상상할 수 있는 과거가 담기고, 이런 이야기들이 개연성을 만들어내는 거죠. 그래서 아무리 악역이라도 욕을 안 먹는 것 같아요. 또 이렇게 모든 캐릭터가 자기만의 이야기가 있으니 배우들 모두 '내 드라마'라는 마음가짐부터 달라져요. 더 절실하고 열심히 하고, 그러니까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이번 촬영장에서는 더욱 현장 분위기가 좋았다고. 강남 사모들 유서진, 이희진, 정다혜, 오연아 등은 촬영이 끝나고도 모임을 이어갈 정도로 친해졌고, 무엇보다 남편 안재석 역을 맡은 정상훈이 분위기 메이커로써 톡톡한 역할을 했단다. 김희선은 인터뷰 내내 정상훈을 '신랑'으로 불렀다.

"연습날부터 10년 산 부부처럼 너무 호흡이 좋았어요. 신랑(정상훈)이'SNL코리아'를 하면서 호스트를 대하는게 몸에 베서 그런지 상대방을 잘 맞춰주려고 노력해요. 생방송을 하면서 순간 대처 능력이나 센스 같은 것도 좋고요. 사전제작으로 촬영이 이미 끝나서 100% 시청자 입장으로 드라마를 보는데 우아진이 아닌 안재석을 응원해요.(웃음) 재미있는 건 말할 것도 없이, 다들 힘들 때 오히려 스태프들을 웃겨주고 성격도 너무 좋고. 배울 점도 많고 참 고마운 신랑이었어요."

이번 작품을 통해 김희선은 40대 여배우의 한계를 벗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스갯소리로 '22년째 재발견' '8번째 전성기'라고 하지만 그만큼 김희선 또한 성장했고 변화해왔다.

"마흔이 넘고 아이를 낳으면 여배우가 설 자리가 많이 없는 건 사실이에요. 연하랑 로맨스 없이 주부로서 매력있는 역할이 많지가 않죠. 그 안에서 고르자니 더 없고요. 그런데 무섭고 두렵다고 아줌마 역할을 안 한다는게 더 꼴보기 싫은 것 같아요. 그 나이에 맞고 위치에 맞는 역할을 하는게 좋죠. 어린 척 연기하는 건 제 성격에 안 맞기도 안 맞고요.(웃음) 꾸준히 제 나이에 맞는 역할을 해온 게 제가 가장 잘한 일인 것 같아요."

변화한 김희선은 데뷔 처음으로 리얼리티 예능 tvN '섬총사'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기도 하다. 그는 "스튜디오 세대인데, 더 나이들기 전에 관찰예능이 뭔지 알고 싶었다"며 이유를 밝혔다. 함께 하는 강호동, 정용화와 친남매만큼 정이 들었다.

"처음에는 드라마에 몰입하는데 방해가 될까봐 걱정했어요. 그런데 요즘 시청자분들은 예능은 예능, 드라마는 드라마로 분리해서 봐주시니까 다행이다 싶었죠. 원래는 섬을 3개만 하고 시즌제로 하려고 했는데, (강)호동 오빠와 (정)용화랑 계속 가고 싶은 바람이 생겨요. 시청자들을 위해 새로운 여배우가 나오면 더 재밌을 것 같은데 계속 하게 됐어요.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못할 것 같아서요.(웃음)"

드라마도, 예능도 전천후 활약하며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부담스러울 법도 하지만, 김희선은 오히려 여유롭다. 데뷔 25년차 내공이 빛을 발하는 순간. 한층 더 성숙해진 김희선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 지,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예전에는 생각 없이 작품을 한 것도 있고, 자의반 타의반으로 한 적도 있고, 소속사가 골라서 한 작품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시나리오 뿐만 아니라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모든 걸 다 신경쓰죠. 이번 작품으로 기대치가 생성돼서 다음 작품에서는 더 좋은 말을 들으면 좋겠죠. 그게 부담이라기 보다는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한 발받침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도전할 수 있는 연기 영역이 더 넓어진 것 같아요. 다음 도전을 하기 쉽게 만들어준 것 같아요."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사진 힌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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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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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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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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