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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6억’ 롯데렌터카 KLPGA 여자오픈, 이정은·최혜진·장하나 등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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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용석 기자] ‘총상금 6억’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열린다.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4월5일부터 8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롯데렌터카 KLPGA 여자오픈에 이정은(사진 맨 왼쪽부터), 최혜진, 장하나 등이 출전, 우승 다툼을 벌인다. <사진= KLPGA>

123명의 선수가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원)을 놓고 겨루는 대회다. 2018 첫 국내 KLPGA 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자에게는 2019년 ‘LPGA 롯데 챔피언십’의 출전권이 부여되며, 주최사인 롯데렌터카로부터 항공권, 숙박 등 경비 일체를 지원 받게 된다.

이번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정은6(22·대방건설), 최혜진(19·롯데), 장하나(26·비씨카드), 홍란(32·삼천리)이 참가한다.
장하나는 지난 3월11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서 연장 접전 끝에 시즌 첫 우승을 올렸다.

여기에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효주(23), 장수연(24·롯데), 오지현(22·KB금융그룹), 박결(22ㆍ삼일제약)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오지현은 최근 KLPGA 홍보모델에 이정은, 김지현(27·한화큐셀), 장하나와 함께 선발됐다. 이와함께 김자영(27·SK네트웍스), 김혜선(21·골든블루), 박결(22·삼일제약), 박민지(20·NH투자증권), 배선우(24·삼천리),이승현(27·NH투자증권), 장하나와 KLPGA투어의 캐릭터 '케이'까지 총 11명이 KLPGA 홍보모델로 활동한다.

외국 선수로는 태국 투어 상금랭킹 1위 빠린다 포칸(21·볼빅), 일본 국가대표 출신 하루카 모리타(21) 등이 참가한다.

선수와 갤러리 이벤트도 풍성하다. 18번홀에서는 ‘신차장 다이렉트존’이 운영된다. 18번홀 티샷이 지름 12m의 원형 ‘신차장 다이렉트존’에 안착할 경우, 선수들에게 100만원 상당의 롯데상품권이 주어진다.

관람객들에게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퍼팅 이벤트’, 칩샷이 ‘묘미존’에 안착할 경우 경품을 증정하는 ‘묘미 홀 챌린지’ 등이 마련된다. 4라운드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MYOMEE(묘미)’의 다이슨 가전제품, 골프용품 등의 상품이 증정된다.

롯데렌탈 대표이사 표현명 사장은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국내 개막전인 ‘2018 롯데렌터카 여자 오픈’에서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했다. 아시아 No.1 렌터카 브랜드의 위상에 걸맞은 최고의 품격을 갖춘 대회가 될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8 LPGA 롯데 챔피언십은 4월11일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 클럽에서 열린다.

KLPGA 홍보 보델로 선발된 박결(사진 맨 왼쪽부터), 오지현, 김지현. <사진= KLPGA>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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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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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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