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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도체 인재 빼가기 혈안 중국, '과거 삼성도 그랬다' 합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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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과거 대만 유수 인력 편법 영입 일삼아'
'다만 삼성의 기술 전략과 통찰력은 본받아야'

[타이베이=뉴스핌] 강소영 기자= 중국 반도체 산업에 대한 미국의 견제가 중국의 한국 반도체 전문가 영입을 자극하고, 그로 인해 한국 반도체 기술이 중국으로 유출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국산 반도체 산업 발전이 시급해진 중국이 고액의 연봉을 미끼로 종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한국 반도체 전문가 '헌팅'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것. 실제로 중국에서는 이미 한국과 대만 출신의 다수 전문가들이 현지 보다 5~6배 이상의 연봉을 받고 일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중국 투자전문 뉴스 매체 터우쯔제(投資界)는 22일 한국의 이와 같은 분위기를 전하는 동시에, 삼성 반도체도 성장 과정에서 유사한 인재 영입 전략을 추진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삼성 반도체 산업 발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특집 기사에서 삼성이 과거 대만 반도체 핵심 인력을 편법으로 대거 영입했다는 내용에 상당 부분을 할애했다.

이 매체는 "한국은 중국의 사드 제재보다 중국의 한국인 반도체 인재 빼내기를 더욱 두려워한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최근 몇 년 중국 반도체 업계가 한국, 일본 및 대만을 상대로 적극적인 인재 영입에 나서고 있는 데 대해 한국이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의 이러한 두려움이 일면 타당하다고 인정하면서도, 삼성 역시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성장했다고 강조했다.터우쯔제는 삼성의 대만 인재 영입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2009년 대만 최대 반도체 기업인 TSMC의 기술 원로이자 핵심 임원인 량멍쑹(梁孟松)이 돌연 사직과 함께 한국으로 향했다.

한국으로 온 량멍쑹은 성균관대학교에 둥지를 틀고 교편을 잡게 됐다. 터우쯔제에 따르면, 교편을 잡은 량멍쑹의 학생은 불과 10명에 불과했다. 매주 수업 시간은 3시간을 넘지 않았다.

당시 관련 업계는 량멍쑹을 영입하기 위해 삼성 측이 편법을 사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퇴직 후 일정 기간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것을 금지하는 계약으로 량멍쑹이 삼성 반도체에 입사하는 것이 힘들어지자, 삼성이 투자한 대학인 성균관대학교에 그를 교수로 채용하는 방법을 썼다는 것.

량멍쑹은 훗날 TSMC에서 친분이 있던 교수에게 개인적인 이메일을 보냈는데, 삼성의 이메일을 사용하는 '실수'를 범하게 됐고, 이로인해 량멍쑹이 삼성 반도체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사실이 대만에 알려지게 됐다. 량멍쑹이 성균관대학에서 가르친 10명의 학생도 대학생이 아닌 삼성반도체의 기술 연구원으로 밝혀졌다.

터우쯔제는 TSMC의 창업자인 장충머우(張忠謀)도 삼성 이건희 회장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터우쯔제는 오늘날 삼성 반도체의 발전이 결코 일부 해외 전문가에 기대서 이뤄진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창업주 고 이병철 전 회장과 이건희 회장의 미래를 내다보는 탁월한 식견, 인재 중심의 경영관 그리고 단기적인 이윤보다 장기적인 성장을 중시하는 투자 전략 등이 모여 삼성 반도체가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고 역설했다.

터우쯔제는 40년간 삼성 반도체의 성장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하며 중국 반도체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중국 반도체 업계의 한국 인재 영입의 정당성을 내비쳤다.

이 매체는 "삼성이 제패한 분야는 우리(중국)를 가장 힘들게 하는 아킬레스건이다. 삼성은 40년 전 일본의 하청에 불과했지만, 30년 전 값싸고 질좋은 국산품을 만들어냈고, 20년 전 미국과 일본을 추월하기 시작했다"며 "2017년 삼성은 인텔이 25년간 자리를 지켰던 패주(覇主)의 지위를 빼앗았고, 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로 성장했다. 애플의 최대 적수가 됐으며,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회사가 됐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중국 ZTE 제재로 충격에 빠진 중국이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삼성처럼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에 따라 자국 반도체 산업의 성장을 촉진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동시에 삼성이 적극적인 해외 인재 영입에 나섰던 사례를 강조하고, 삼성의 발전이 결코 일부 해외 인재에 기댄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부각한 것은 인재 유출에 대한 한국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사장과 중국 삼성 시안 반도체 공장 대표를 역임했던 김재욱 BNW인베스트먼트 대표는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반도체 산업은 오케스트라와 같다. 광범위한 분야에서 기술력이 골고루 갖춰져야 산업 전반의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다. 일부 분야의 유능한 인재 몇 명을 영입한다고 반도체 산업 전체가 성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결국 중국은 자체적으로 기술력 향상에 더욱 매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삼성과의 기술격차가 크지만, 당장 중국 내에서 필요한 상당한 반도체는 중국 혼자서도 생산할 수 있는 단계에 와있다. 중국이 내수는 현재 기술로 충당하면서 기술력 향상에 매진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김재욱 대표는 "이미 중국에는 상당수의 한국인 전문가가 진출해 있다. 한국인 인재 몇 명이 더 중국으로 간다고 해서 중국의 반도체 기술력이 하루아침에 성장하지는 않는다. 다만, 대규모 인재 유출이 핵심 기술 유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한국 관련 업계는 인재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면서 중국과의 기술 격차 벌리기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js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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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Z플립8'에 주름 개선 신기술 뺐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의 고질적인 화면 주름을 줄이기 위해 '플렉스 티타늄'을 도입했지만, 접힘부 굴곡과 단차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이어져 온 갤럭시 Z플립8은 제외됐다. 고급 기술을 상위 제품에 먼저 적용해 제품 간 차별화를 두는 전략은 기존에도 활용해 왔다. 다만 화면 주름 개선은 새로운 편의 기능을 추가하는 것과 달리 폴더블폰의 기본 사용감과 완성도에 직결된다는 점에서 이번 선별 적용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서는 폴드와 플립의 서로 다른 패널 구조와 접힘 방향, 별도 설계·내구성 시험, 양산 검증 과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전작 기준 폴드7이 플립7보다 출고가가 약 89만원 높아 신기술 비용을 상대적으로 흡수하기 수월하다는 점에서 원가 부담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삼성 측은 직접적인 이유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 같은 폴더블이지만 구조는 달라 16일 업계에서는 플렉스 티타늄이 플립8에 적용되지 않은 이유로 폴드와 플립의 서로 다른 디스플레이 구조를 꼽고 있다. 플렉스 티타늄은 기존 부품의 소재만 바꾸는 기술이 아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아래에 티타늄 합금 필름을 넣고, 디스플레이 모듈을 받치는 플레이트에도 티타늄을 적용하는 새로운 적층 구조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티타늄 플레이트에는 화면을 반복해서 접고 펼칠 수 있도록 미세한 구멍을 촘촘하게 가공한다. 구멍의 크기와 간격, 배열은 패널이 접힐 때 받는 힘과 접힘 반경에 맞춰 설계해야 한다. 폴드는 화면을 세로 방향으로 접지만 플립은 가로 방향으로 접는다. 화면 크기와 비율, 접힘부위 길이, 힌지 구조와 내부 부품 배치도 서로 다르다. 폴드용으로 설계한 티타늄 플레이트와 미세 홀 구조를 단순히 줄여 플립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다. 업계에서는 플립에 같은 기술을 넣으려면 제품 형태에 맞춘 구조 설계와 내구성 시험, 양산 검증을 별도로 거쳐야 할 것으로 본다. 플립형 제품에 기술을 적용할 수 없다는 의미라기보다 이번 세대에서는 폴드용 구조의 개발과 양산 적용이 먼저 이뤄졌다는 분석이다. ◆ 원가보다 별도 설계·검증에 무게 플립8 미적용 배경으로 원가 부담 가능성도 거론됐다. 전작 기준 갤럭시 Z폴드7의 국내 출고가는 256GB 모델이 237만9300원으로, 148만5000원인 Z플립7보다 89만4300원 높았다. 업계에서는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폴드가 신기술 적용에 따른 부품비와 공정비 부담을 흡수하기 수월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다만 삼성 측은 원가가 플렉스 티타늄 적용 모델을 가른 직접적인 배경은 아니라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Z폴드7. [사진=뉴스핌DB] 수율도 변수로 꼽힌다. 새로운 적층 구조를 적용하려면 티타늄 필름과 플레이트, 접착층이 일정한 품질로 결합돼야 한다. 패널 크기와 접힘 방향이 달라지면 제조 공정과 검사 기준도 다시 맞춰야 한다. 업계에서는 폴드8에서 양산성과 내구성을 먼저 확인한 뒤 플립형 제품으로 확대하는 방식이 생산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본다. 차기 플립 모델의 적용 여부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판매 비중 커진 폴드에 우선 적용 폴드의 넓은 화면도 신기술 우선 적용 배경으로 꼽힌다. 폴드는 펼친 상태에서 영상과 문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화면 평탄도가 제품 완성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접힘부위가 길고 디스플레이 면적도 넓어 화면 전체를 균일하게 받쳐주는 하부 지지 구조도 중요하다. 삼성전자는 강성이 높은 티타늄 합금 필름과 플레이트를 함께 적용해 화면 주름과 내구성, 제품 두께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폴드의 판매 비중이 커진 점도 눈에 띈다. 지난해 국내 사전판매에서 갤럭시 Z폴드7과 Z플립7은 총 104만대가 판매됐다. 이 가운데 폴드7이 60%, 플립7이 40%를 차지했다. 삼성전자가 2019년 폴더블폰을 처음 출시한 이후 국내 사전판매에서 폴드가 플립을 앞선 것은 처음이었다. 얇고 가벼워진 폴드7의 판매가 늘어난 가운데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도 폴드8에 먼저 적용된 셈이다. ◆ 소비자 불만 남은 플립…차기 모델 주목 플립8이 신기술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소비자들이 체감해 온 문제를 고가 폴드 제품부터 개선한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렵게 됐다. 플립은 접었을 때 크기가 작고 휴대가 편리해 폴더블폰 대중화를 이끈 제품이다. 하지만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화면 중앙의 접힘부위가 평평하게 유지되지 않고 굴곡이 도드라진다는 불만이 이어져 왔다. 화면을 위아래로 넘길 때 손가락에 단차가 느껴지거나 접힌 부분이 살짝 솟아오른 듯한 이질감이 생기고, 밝은 곳에서는 접힘 자국이 더 선명하게 보여 사용감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다. 폴드8에서 플렉스 티타늄의 양산성과 실제 주름 개선 효과가 확인되면 플립형 제품에 맞춘 구조를 별도로 개발해 차기 제품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플립용 설계와 시험이 추가로 필요한 만큼 내년 출시 제품에 곧바로 적용된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Z플립7. [사진=삼성전자] ◆ 폴더블로 확대되지 않은 프라이버시 기능 갤럭시 S26 시리즈에서 처음 선보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차세대 폴더블 라인업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폴드8과 플립8 모두 적용 대상에서 빠졌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사용자가 지정한 상황에서 화면의 시야각을 좁혀 옆 사람에게 내용이 잘 보이지 않도록 하는 기술이다.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민감한 정보를 다룰 때 화면 노출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폴드는 화면을 펼쳐 문서나 메시지,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주변에서 화면을 볼 수 있는 범위도 넓어진다. 이 때문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폴더블의 대화면 활용성을 보완할 기능으로 꼽혔지만 이번 신제품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삼성전자가 해당 기술을 향후 폴더블 제품군까지 확대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차기 제품에서 적용 범위가 넓어질지 주목된다. kji01@newspim.com 2026-07-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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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통합' 4년제 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세운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국방부가 16일 '국방교육 대개혁'을 표방하며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 일대에 통합하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미래 안보환경 변화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연합방위체제를 이끌 장교를 양성하기 위해, 기존 각 군 사관학교를 "최고 수준의 첨단 통합 사관학교"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국방부는 이번 계획을 "국방교육 대개혁의 첫걸음이자, 사관학교 교육체계 전반을 재설계하는 도약적 혁신"이라고 규정했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지난 2월 20일 오전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7.16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문제 인식의 출발점으로 "지금 변화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고 규정하며, "각 군 사관학교 병립 체계가 자원 중복과 분산투자를 초래하는 구조적 비효율을 낳고 있다"고 진단했다. 현행 육·해·공군 사관학교는 각각 약 700~1000명 규모로 일반 종합대학 단과대 수준에 불과하지만, 총 2900여 명의 생도를 양성하기 위해 3명의 3성 장군을 포함한 7명의 장성, 약 3000여 명의 지원 인력을 유지하고 있어 "규모 대비 지휘·지원 구조가 비대하다"는 것이 국방부 판단이다. 국방부는 또한 "전쟁 양상이 지·해·공을 넘어 우주, 사이버, 전자기스펙트럼 등 '다영역 통제 능력'을 요구하는 시대로 급변하고 있는데도, 사관학교 교육체계는 여전히 군종별로 분절된 구조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새로 출범할 국군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 지역에 통합 신설되며, KAIST와 국방과학연구소(ADD), 항공우주연구원, 천문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원자력연구원 등 주요 연구기관이 밀집한 과학기술 클러스터와 연계된 '스마트캠퍼스'로 설계된다. 국군사관학교 예상 조감도. [그래픽=국방부 제공] 2026.07.16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분산·노후화된 기존 육·해·공군 사관학교 시설을 하나로 모아 과감한 집중투자를 단행, 규모의 경제가 실현된 세계 최고 수준의 통합 교육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우주·사이버·전자기스펙트럼을 포함한 AI 기반 전영역 작전을 주도할 수 있는 각 군 특성화 교육과, 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 장병을 주도할 수 있는 국제 감각·소양 함양 과정으로 재설계된다. 국방부는 "현재 약 24% 수준인 사관학교 민간교수 비율을 점차 5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국립대학 수준 처우를 보장해 최고 석학이 장교 양성 일선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통합 국군사관학교를 중심으로 간호사관학교, 첨단사관학교, 학군·학사장교 과정 등 다양한 교육 코스를 수용하는 '국방교육 허브'로 장기 발전시키고, 상징성이 큰 기존 사관학교 시설과 기념공간은 보존·활용 방안을 병행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국방부는 "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연합방위체제를 이끌 주역을 길러내는 세계적 수준 첨단 사관학교로 도약하겠다"며 "국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열린 절차로 국방교육 대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gomsi@newspim.com 2026-07-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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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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