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속보

더보기

드림팀 출동에 주유 손님 '활짝'...현대오일뱅크 '밀착 지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매일 주유소 한 두 곳에 드림팀 '투입'...바리스타도 방문
주유소 사장들과 파트너십 향상 노력

[서울=뉴스핌] 유수진 기자 = "안녕하세요, 고객님! 현대오일뱅크입니다!"

주유 손님들로 가득한 월요일 아침 파주 동패오일뱅크에 드림팀이 출동했다. 유니폼 차림에 캐릭터 풍선을 손에 든 드림팀이 정신없이 바쁜 주유소에 등장하자 고객들의 얼굴이 환해졌다. 드림팀의 특급 서비스에 한숨 돌린 주유소 사장은 오랜만에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겼다. 

매일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한 두곳엔 드림팀이 등장한다. <사진=현대오일뱅크>

25일 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매일 소속 주유소 중 한 두 곳엔 드림팀이 등장한다. 거대한 주유원 캐릭터 풍선을 들고 만화 주인공 같은 유니폼을 입은 드림팀이 등장하면 주유소는 한순간에 즐거운 놀이터로 변신한다.

이들은 친절하게 고객을 맞이하는 것은 물론, 룰렛 돌리기 등 현장이벤트를 진행해 주유 고객들에게 즉석 경품을 전달한다. 드림팀이 활약하는 동안 주유소 사장과 직원들은 잠시나마 여유를 누릴 수 있다. 고객과 주유소 모두가 행복한, 그야말로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이벤트로 입소문이 나 주유소들의 요청이 일년 내내 끊이지 않는다.

드림팀과 함께 주유소 사장들이 가장 반기는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바리스타'다. 전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커피트럭이 주유소에 방문, 고객과 직원들에게 갓 추출한 맛있는 커피를 선사한다. 고객들은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원하는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더불어 각 지사에 근무하는 MD들은 주유소 영업 활동에 대한 분석과 지원을 겸비하며 컨설턴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정유사 중 현대오일뱅크에만 있는 MD조직은 주유소 밀착 지원 활동으로 작년 사내 영업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유소 사장들은 고객과의 접점인 주유소를 운영하기에 정유사의 가장 중요한 1차 고객이자 동반자다. 현대오일뱅크는 연중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유소 사장들과의 파트너십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본부 별로 연 2회 'H-Night' 행사를 연다. 평소 주유소 경영으로 바쁜 사장들을 위해 지역 공연장을 대여해 문화공연 또는 강연을 제공한다. 극장을 통째로 대관, 가족까지 초청해 최신 개봉영화를 함께 감상하는 '웰컴! 씨네마'도 호응이 높다.

 

uss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미애·이원택·김상욱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며 광역단체장 후보 중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여성 첫 광역단체장으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민형배 민주당 후보도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을 확실시 됐다. 2일 수원시 나혜석 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있다.[사진=뉴스핌DB] 4일 오전 12시 25분 기준 전국 개표율이 41.03%를 기록한 가운데, 추 후보는 54.86%로 당선을 확실시 했다. 추 후보는 14만3983표를 기록하며 2위인 양향자 후보를 따돌리고 과반을 차지했다. 경북에서는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65.70%(42만7154표)를 얻어 34.29%(22만2985)를 얻은 오중기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전남광주특별시에서는 민형배 후보가 72만5079표(80.14%)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10.43%·9만4444표)를 63만 63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굳혔다. 제주지사 선거도 민주당 소속 위성곤 후보가 63.14%(13만 2662표)로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7만 417표·33.51%)를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이었다가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됐다. 54.22%(15만 2384표)의 김상욱 후보는 40.63%(11만 4183표)의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대전시장도 민주당 소속 허태정 후보가 60.78%(20만 890표)로 36.96%를 득표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를 12만 2164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전북에서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1.76%(24만 4355표)로 김관영 무소속 후보(41.66%·19만 6669표)를 4만 7686표차로 따돌리고 승기를 잡았다. pcjay@newspim.com 2026-06-04 00:40
사진
하정우 vs 한동훈 예측 엇갈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가운데 핵심 격전지로 분류되는 경기 평택을(재선거)과 부산 북구갑(보궐선거) 선거구에 대한  출구조사 결과가 초접전인 것으로 3일 나타났다. 다만 북구갑 예측조사 결과가 방송3사(KBS·MBC·SBS) 하정우 민주당 후보 42.6% 한동훈 무소속 후보 41.6%인데 비해 JTBC 하정우 37.6% 한동훈 48.1%로 집계돼 실제 개표 결과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6·3 지방선거일인 3일 경남 평택 을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2026.06.03 khwphoto@newspim.com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기 평택을은 김용남 민주당 후보 30.3%,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30.6%,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31.1% 순이다. 세 후보 격차는 각각 1%포인트(p)도 나지 않는다. JTBC 예측조사에도 경기 평택을은 김용남 민주당 후보 34.20%,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31.6%로 나타났다. 양 후보 격차는 2.6%p로 접전 양상이다.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후보 42.6%, 한동훈 후보 41.6%,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15.8%였다. 하 후보와 한 후보 격차는 1.0%p 차이로 초접전 구도다. JTBC 조사에서 부산 북구갑은 한동훈 후보 48.1%, 하정우 후보 37.6%로 격차가 10.5%p까지 벌어지며 한 후보의 우세가 예상됐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6·3 지방선거일인 3일 경남지사 부산 북 갑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2026.06.03 khwphoto@newspim.com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는 한국리서치·입소스·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이뤄졌다. 조사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전국 615개 투표소에서 16개 시·도 투표자 약 10만8727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매 5번째 유권자를 등간격으로 뽑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1.7%p~4.1%p다. 여기에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나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만1357명을 상대로 한 사전투표 기간 여론조사 결과가 최종 예측치에 더해졌다. 이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방식의 전화 면접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시·도별 최소 ±3.1%p, 최대 ±5.5%p다. JTBC는 이날 오후 6시 투표 종료 직후 자체 분석틀을 활용한 예측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seo00@newspim.com 2026-06-03 19: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