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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실전형 사이버 보안 교육 솔루션 'RAON CTF'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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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ICT 통합보안 선도기업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는 화이트해커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자회사인 라온화이트햇센터가 사이버 보안 교육 솔루션인 ‘RAON CTF’를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우리말로 풀이하면 깃발뺏기(Capture The Flag)를 의미하는 CTF는 보안 관계자 및 화이트해커 지망생들에게사이버 공간에서의 해킹방어대회를 뜻하는 익숙한 명칭이다.

라온화이트햇센터는 금번 론칭하는 교육 솔루션명인 ‘RAON CTF’가 사이버 보안의 내일과 미래(CyberSecurity Tomorrow & Future)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RAON CTF’는 기존의 이론 위주 정보보호 교육 컨텐츠와 달리 현실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사이버테러 시나리오를 통해 해킹 공격 관점에서 필요한 해킹 기법의 기초 내용 학습 및 연습문제, 실전대회 문제, 문제풀이 등을 세계 3대 해킹대회를 석권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화이트해커가 직접 제작함으로써 차별성을 나타냈다.

라온화이트햇센터가 현재 기업 등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모의해킹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는 내용을 토대로 커리큘럼을 구성함으로써 졸업 후 정보보호 관련 현업에 투입될 경우 ‘RAON CTF’ 통해 습득한 해킹방어 기술을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목표를 지향하고 있다. 아울러 모든 문제를 해결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도록 구성했다.

라온화이트햇센터는 7월중 충북대학교(보안컨설팅전공)와 MOU 체결 및 시범수업을 통해 전국 대학교 정보보호학과를 대상으로 한 라이선스 계약 형태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라온시큐어 이정아 부사장은 “이번 사이버 보안 교육 솔루션 론칭을 통해 실전형 사이버 보안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며 "대학, 기업 등 ‘RAON CTF’ 서비스 확대를 통해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화이트해커 및 사이버 보안 전문인력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온화이트햇센터는 국제해킹대회 우승 및 최신 보안취약점 연구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구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교육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보안전문가나 화이트해커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체험단으로 선발해 해킹 보안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보안산업의 청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진행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으며, 미국 데프콘(DEFCON CTF), 일본 세콘(SECON CTF), 대만 히트콘(HITCON CTF), 한국 코드게이트(CODEGATE CTF) 등 국제해킹대회를 연이어 석권하며 실력이 검증된 화이트햇 전문가를 확보하고 있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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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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