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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UFN CANADA 메인 이벤트, 알바레즈 vs 포이리에 ‘리턴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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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더급 전 챔피언 알도 vs 랭킹 4위 스티븐스…코메인 이벤트 장식

[서울=뉴스핌] 김태훈 인턴기자 = 알바레즈와 포이리에의 재대결 매치에 UFC 마니아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라이트급 3위 에디 알바레즈(34·미국)와 4위인 더스틴 포이리에(29·미국)가 UFC Fight Night CANADA(UFC on FOX 30) 메인 이벤트로 오는 29일 맞붙는다. 이번 경기서 승리한 선수는 타이틀 도전에 한층 더 가까워진다.

UFN CANADA 메인 이벤트 [사진= UFC]

두 선수의 경기는 지난해 5월 치열한 접전 중 알바레즈가 ‘그라운드 니킥’ 반칙을 범해 무효로 끝났다. 이후 둘은 저스틴 게이치를 꺾으며 공통점을 가졌다. 알바레즈는 지난해 12월 열린 UFC 218에서 접전 끝에 KO승, 포이리에는 지난 4월 UFC on Fox 29의 메인 이벤트에서 TKO 승리를 거뒀다.

알바레즈는 재대결이 확정되기 전 “말도 안 된다”고 부정했다. 더 좋은 조건이 아니면 싸우지 않겠다고 주장했으나 재대결이 성사됐다. 포이리에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알바레즈는 강하고 난 이미 그 점을 알고 있다”며 “강하다는 사실은 나를 더욱 흥미롭게 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코메인 이벤트는 전 챔피언 조제 알도(랭킹 2위)와 제레미 스티븐스(랭킹 4위)가 장식한다. 한때 페더급 챔피언 자리에 오른 알도는 최근 하향세가 뚜렷하다. 이번 경기가 사실상 챔피언을 향한 마지막 기회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스티븐스는 어려운 상대다. 알도와 마찬가지로 이번 경기서 승리해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최근 길버트 멜렌데즈, 최두호, 조시 에밋을 꺾고 랭킹 4위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스티븐스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조제 알도의 영혼까지 털어 버리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UFC에서 진행되는 승부 예측에서도 약 57%가 스티븐스의 승리를 예상했다.

이 밖에 요안나 옌드레이칙과 티샤 토레스의 여성 스트로급 매치, 알렉산더 헤르난데스와 올리비에 오빈-머시에이의 라이트급 매치도 이번 메인카드 이벤트로 열린다.

▲ UFC Fight Night CANADA (UFC on FOX 30) 메인 카드 대진

[라이트급] 알렉산더 헤르난데스 vs 올리비에 오빈-머시에이
[여성 스트로급] 요안나 옌드레이칙 vs 티샤 토레스
[페더급] 조제 알도 vs 제레미 스티븐스
[라이트급] 에디 알바레즈 vs 더스틴 포이리에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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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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