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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9/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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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자민당 총재선거, 아베 3선 유력/지지
安倍首相、自民総裁3選へ=20日投開票-自民総裁選 

- 구로다 BOJ 총재 "출구 전략, 물가 2% 달성 후"/닛케이
黒뺧l欌?総裁、出口戦略「物価2%達成後」

- 아베총리, 트럼프·푸틴·두테르테·시진핑 등 각국 정상의 인상을 말하다/산케이
安倍首相、トランプ、プーチン、ドゥテルテ各大統領や習近平国家主席の印象を語る

- 헐거워진 대북 포위망...중국과 러시아, 남북 합의에 '환영'기조 선명/아사히
北朝鮮包囲網ほころび 中ロ、南北合意「歓迎」鮮明

- 이시바 전 간사장, 200표 획득이 관건..."패배해도 존재감"/아사히
石破氏、200票獲得が焦点 陣営「敗れても存在感」

- 편의점도 대상업종? 외국인 수용 확대 새로운 재류자격...업계단체 국가에 요청검토/아사히
コンビニも対象業種に? 外国人受け入れ拡大、新たな在留資格 業界団体、国に要望検討

- 日 체류 외국인 사상 최다인 263만명...기능실습생-개호 인력 증가/닛케이
在留外国人、最多263万人 6月末、技能実習や介護で増加

- 낮잠자는 유아의 호흡과 심박수 계산해 어플리케이션으로 확인...보육원 등 서비스 개시/NHK
昼寝の乳幼児の呼吸や心拍数を計測 保育園向けサービス開発

- 지방은행 절반, 2년이상 '본업에서 적자'...금융청 추산/아사히
地銀半数、2年以上「本業」赤字 金融庁が試算

- 아베 총리, 영토협상 연기할 거란 견해 견제...푸틴 발언 밝혀/아사히
安倍首相、領土交渉先送りとの見方を牽制 プーチン氏発言明かす

- 고노 외무상, 러시아 외무상과 회담 조정...평화조약 제안 진의 찾는다/NHK
河野外相 ロシア外相と会談で調整 平和条約提案の真意探る

- '동성커플 생산성 없어' 발언 실은 잡지, 옹호 특집 게재하자...사내 트위터가 이례적인 비판/마이니치
最新号特集に批判拡大 「社内造反」に応援次々

- 중국인 관광객 행동이 발단...스웨덴과 외교문제로/아사히
中国人観光客の振る舞い発端、スウェーデンと外交問題に

- 고기가 많은 소·독 없는 감자...식품 게놈 규제는?/아사히
肉多い牛・毒なしジャガイモ…食品のゲノム編集、規制は

- 홋카이도 전력, 강제정전 3회...지진 후 18분간 데이터를 공개/도쿄신문
北海道電、強制停電3回 地震後18分間のデータ公表

- 아베 총리 "은퇴 후 영화 프로듀서 되고 싶다"/지지
安倍首相「映画のプロデューサーに」=引退後の夢披露

- 일본-프랑스, 수교 160주년 맞아 관광진흥 협력 MOU 체결/지지
日仏、観光振興で覚書署名=交流160周年を記念

- 방일 관광객 증가세 둔화 계속...8월도 한 자릿수 증가에 그쳐/지지
8月訪日客、伸び鈍化続く=地震・豪雨が影響

- 토요타, 재생에너지 펀드에 1000억원 출자...스팍스그룹과 공동 설립/지지
トヨタ、再エネの新ファンドに100億円出資=スパークスGと設立

- 도시바메모리, 5조원 투자해 제조동 준공...삼성 등과의 개발 경쟁에 복귀/닛케이
東芝メモリ 逆風下の反攻 5000億円投じ新製造棟

- 무역마찰로 엔저 기조 확대...미 무역적자 축소, 달러 매수-엔 매도/닛케이
貿易摩擦が招く円安 米赤字削減、ドル高要因に 投機筋の円売り広がる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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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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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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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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