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영화

속보

더보기

CGV·메가박스·씨네Q 등, 만우절 이벤트 개최…준비물은 '거짓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CGV, '당신이 ~할 리가 없어' 'VGC보콤' 준비
메가박스, '우리 청소년인데요' '5D 오픈 기념 패키지' 진행
씨네Q, '연예인 DC' 이벤트 마련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CGV, 메가박스, 씨네Q 등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진=CJ CGV]

CGV는 4월 1일 ‘당신이 ~할 리가 없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CGV에서 일어나지 않을 상황을 연출한 고객에게 2D 영화 7000원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 발권 시 미소지기가 인지할 수 있는 수준이면 인증 가능하며 SNS 업로드 화면을 제시해도 된다.

예시로는 △극장 방문할 때 입지 않는 의상 착용 △물구나무, 모델 워킹 등 이색 행동 △50kg 역기, 성적증명서 등 이색 소지품 지참 등이다. 단 미풍양속 저해, 영업 방해 행동, 욕설 등의 위험 행동은 해당되지 않는다. 

이벤트 참여 모습을 촬영해 해시태그(#당신이할리가없어 #만우절 #CGV만우절)와 함께 SNS에 인증하면 1명을 선정해 특별한 선물도 증정한다. 본인이나 다른 이벤트 참여자의 모습을 CGV 공식 페이스북에 제보하면 3명을 선정해 CJ ONE 5만 포인트를 선물한다.

만우절 특별 메뉴 ‘VGC보콤’도 준비했다. ‘VGC보콤’는 팝콘(대) 용기에 담은 콜라 1개와 탄산(중) 용기에 담은 팝콘 2개로 구성됐다. 기존 CGV콤보의 용량을 뒤바꾼 메뉴로 전국 105개 CGV에서 선착순 50개씩 한정 판매한다. 행사 당일 해시태그(#VGC보콤)를 달아 인스타그램에 구매를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CGV콤보를 선물한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메가박스는 ‘4월! 메가박스에서는 만우절이 4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4월 1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진행하며 ‘우리 청소년인데요’, ‘국내 최초 5D 상영관 오픈 기념 패키지 판매’ 두 가지로 구성했다.

‘우리 청소년인데요’ 이벤트는 성인 고객들이 현장에서 “우리 청소년인데요”를 외치면 본인 외 동반 3인까지 청소년 이벤트 요금이 적용되는 행사로 1인당 6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메가박스, 국내 최초 5D 상영관 오픈 기념 패키지 판매’ 이벤트는 ‘2D+2D+1D=5D’의 의미를 담았다. 2D 일반관람권 2매와 더블콤보 1개를 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구매는 메가박스 온라인스토어에서 가능하다.

[사진=씨네Q]

NEW의 영화관 씨네Q는 전국 4개 지점(신도림·구미·경주·충주)에서 ‘연예인 DC’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일 씨네Q에서 티켓 구매 시 직원에게 자신이 닮은 연예인을 말하면 7000원에 영화관람이 가능하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닮은꼴일 경우에도 같은 할인 혜택을 받는다.

이번 만우절이 월요일인 만큼 ‘먼데이 캐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먼데이 캐슬’은 신도림점에서 매주 월요일 다양한 일본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행사다.  

jjy333jj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