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수리·달이와 함께 한 '광주천 가꾸기 시민한마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마스코트인 수리·달이와 함께하는 '광주천 가꾸기 시민한마당' 행사가 지난달 30일 오후 광주천 두물머리나루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조영택 수영대회조직위원장, 서대석 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장재성 의회부의장, (사)한국숲사랑중앙연합 이송암 총재, 지역 52개 사회단체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천 가꾸기 시민한마당 행사에 참석한 이송함 총재(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일곱 번째)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지영봉 기자 ]

이 시장은 시민 참여형 광주천 가꾸기에 참여한 신규단체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인사말을 통해 “광주시와 시민 모두가 하나가 돼 광주천을 맑은 물이 흐르고 옛 정취가 흐르는 공간, 다양한 동‧식물이 공존하는 공간, 시민들이 즐겨 찾는 문화공간으로 꾸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매년 시민참여형 광주천 가꾸기 사업에 동참해 온 광주도시공사, ㈜전통, (사)한국숲사랑총연합회 등 3개 기관·단체가 표창장을 받았다. 

앞서 한국숲사랑총연합회는 지난달 6일 광주천 양동에서 양유교 사이 인근에 무궁화 5000주를 심고 광주천에 무궁화동산을 만들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지난 4월 식목일에 (사)한국숲사랑총연합회 회원들이 5000그루의 무궁화를 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지영봉 기자 ]

연합회는 이송암 총재를 비롯해 회원 1명당 1주의 무궁화나무를 심자는 취지의 행사를 마련, 회원들로부터 5000주를 기부받아 회원 200명이 식목일에 식재했다. 

광주천 살리기 운동은 민간분야인 숲사랑연합회의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점차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총재는 "무궁화를 전국적으로 심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우선 키워야 한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해 왔다"면서 "더 멀리는 북한까지 방문해 무궁화를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