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전국택배노조 경기지부, '재벌 대변' 함진규 의원 규탄 집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택배노동자 권리 보장 생활물류서비스법 제정하라" 촉구

[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택배 기사들이 노동조합을 설립할 수 있는 노동자라는 법원의 첫 판단이 나온 가운데 18일 오전 포천시 등 경기지역의 택배기사들이 함진규 자유한국당 의원의 지역구(시흥 갑)를 찾아 시위를 펼쳤다.

18일 오전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택배 연대노조) 경기지부가 "재벌만 대변하는 함진규 의원을 규탄한다"고 시위를 펼치고 있다.[사진=양상현 기자]

이날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택배 연대노조) 경기지부는 "20대 국회는 택배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를 보장하고 민생 법안인 생활물류서비스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하며 "재벌만 대변하는 함진규 의원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생활물류서비스산업 발전법'은 박홍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것으로 △사용자와 종사자의 정의 및 책임 △원청의 영업점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 △종사자의 보호 및 서비스의 질 향상 등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택배업계가 생활물류서비스법안을 반대하고 있어 이번 20대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하면 폐기될 위기에 놓여 있다.

택배연대노조는 이날 함진규 의원의 지역구사무실 앞에서 '생활물류서비스법 입법'을 촉구하며 '택배법'에 택배노동자들의 처우 개선 내용을 반영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택배노동자 시위에 참가한 김경남 포천시지부장은 "하루 평균 13시간~14시간의 장시간 노동으로 일요일 하루만 쉰다. 자신의 생활조차 가질 수 없는 택배 노동자들이 오늘 살인적인 택배 노동을 멈추고 시흥으로 달려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활물류서비스법안의 택배노동자 처우개선 내용은 법의 사각지대에서 어떠한 권리도 보장받지 못하는 택배노동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법적 기준인 만큼 모든 노동자들이 뭉쳐 민생법안을 쟁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8일 오전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택배 연대노조) 경기지부가 "재벌만 대변하는 함진규 의원을 규탄한다"고 시위를 펼치고 있다.[사진=양상현 기자]

김 지부장은 "현재 택배현장은 말 그대로 약육강식의 무대"라며 "특수고용노동자 처지를 악용해 택배 노동자들은 문자 한 통, 말 한마디로 해고당하고 있으며, 택배 단가는 10여 년 전과 같거나 오히려 해가 갈수록 낮아지고, 노동강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택배 노동자들에게도 휴식이 필요하다"며 "택배 노동자들의 처우개선이 담긴 생활물류서비스법, 택배법 제정은 당사자인 택배 노동자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목소리"라고 강조했다.

이들이 제정을 촉구하는 택배시장 육성과 종사자 처우개선가 골자인 생활물류서비스법안에는 △종사자 구분 △택배요금 정상화 반영 △휴식시간 및 휴식 공간 제공 △고용 안전 등이 담겨 있다. 법안이 제정되면 택배 노동자들의 장시간 노동문제를 비롯해 열악한 노동환경 등이 해결될 수 있으며 생활물류산업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에도 기여한다.

18일 오전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택배 연대노조) 경기지부가 "재벌만 대변하는 함진규 의원을 규탄한다"고 시위를 펼치고 있다.[사진=양상현 기자]

택배연대노조는 "특수고용노동자로 불리는 택배 노동자들은 주당 평균 74시간, 연간 3848시간 노동력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는 우리나라 1인당 연간 노동시간보다 1779시간이나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20대 국회가 CJ자본 등의 반대로 택배 현장의 불법행위가 사라지고 소비자 권익 보호와 함께 국가경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민생 법안 제정에 얼굴을 돌린다면 노동자 민중의 뭇매를 맞을 것"이라며 "20대 국회는 택배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등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고 '생활물류서비스법'을 하루빨리 제정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박성규 부장판사)는 지난 15일 CJ대한통운 대리점들이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교섭 요구 사실 공고에 시정을 명령한 재심 결정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하지만 한국당이 택배 노동자를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을 막아선 가운데 반대이유가 택배노조 때문으로 귀결되고 있다.

한국당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 한 생활물류서비스법을 검토한 후, 문제점으로 생활물류서비스법을 '산업발전법이 아닌 노조지위강화법'이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한국당이 이유로 내세운 주요내용은 △타 특수고용직과의 형평성 문제 △기존계약관계 틀을 무시하게 돼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 △택배업계 이해관계 첨예 △택배노조 내 이견 등으로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소위가 아닌 전체회의에서 공청회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CJ대한통운은 택배노조를 노조로 인정하지 않고, 법원에서 행정소송 중이다. 지난 13일 한국당이 해당 법안을 검토하고 문제점으로 제기한 내용를 봤을 때, 택배업계와 맥을 같이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대해 한국당 한 관계자는 생활물류서비스법 소위회부 반대에 대해 "이해관계자들 간 조정이 안 되서 반대한 것 같다"며 "업계와 노동계 등 이견이 첨예하다. 앞으로 조정을 더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택배노조는 한국당의 반대에 대해 "기가 막힌 이 사태를 접한 모든 택배노동자들이 분노하고 있다"며 "오늘도 수많은 택배노동자들은 하루에 5층 계단을 수백번씩 오르락내리락하며 살인적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자유한국당에게는 생활물류서비스법이 '정쟁 도구'로 밖에 안 보이냐"며 "선거 때면 찾아다니며 민생을 위해 뛰겠다고 하지만 결국 이런 모습인가. 이 법안의 당사자로서 한국당 김상훈, 이현재, 이헌승, 함진규 의원에 대한 항의와 규탄 촉구를 진행하며 생활물류서비스법 통과를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함진규 의원은 이 법안이 이해관계가 첨예하다며 문제를 제기하면서도 "택배노조원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송석준 한국당 의원의 말에는 동의한다"며 "노조의 지위를 강하게 해야 한다는 것에는 대찬성이다"고 강조한 바 있다.

주 평균 70시간이 넘는 장시간 노동을 하며, 휴식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택배노동자들은 이 법안이 제정되면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20대 국회가 얼마 남지 않았고, 내년이면 총선준비로 여야 모두 법안을 챙길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이 정치권의 중론이다. 이에 따라 국회가 법안을 발의하고도 해를 넘겨 폐기하는 길을 열어준다면 직무유기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yangsangh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울리며 세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월드컵 2회 이상 우승국 반열에 올랐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메시의 통산 6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도 눈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여자 월드컵(2023년 우승)과 남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유럽의 역대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었다. 남미는 10회다. 스페인은 우승 상금 5000만 달러(약 745억원), 아르헨티나는 3300만 달러를 받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강력한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으로 맞붙었다. 전반 5분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아르헨티나도 곧바로 메시의 배후 침투로 반격했으나, 우나이 시몬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 이후 주도권은 서서히 스페인 쪽으로 넘어갔다.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워크와 즉각적인 전방 압박으로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44분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교체되는 악재까지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대규모 하프타임 쇼에서는 마돈나에 이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해 인기곡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샤키라의 공연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미드필더 니코 곤살레스를 빼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투입하며 중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로드리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의 정교한 빌드업을 제어하지 못했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미켈 오야르사발과 파비안 루이스 대신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야말의 크로스에 이은 토레스의 헤더와 후반 32분 파우 쿠바르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으나, 모두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정규시간 종료 직전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쿠바르시에게 거친 반칙을 범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에 처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야말의 날카로운 슈팅마저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경기는 0의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수 14대0이 말해주듯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압도한 흐름이었다. 연장전에서도 스페인의 공세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6분 니코 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미켈 메리노의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아르헨티나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빼고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투입하며 대놓고 승부차기를 노리는 수비 전략으로 버텼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라민 야말 등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를 끌어 안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철통같던 아르헨티나의 방어벽은 연장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 연장 후반 1분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윌리엄스가 문전에서 헤더 백패스로 연결했다.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토레스가 이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 골문 상단을 꿰뚫었다. 대회 내내 이어진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 쇼를 끝내는 한 방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실점한 아르헨티나는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연장 후반 12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첫 번째 슈팅을 날렸으나 메리노의 얼굴에 맞고 굴절됐다. 연장 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는 흘러나온 공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을 메시가 39세 25일로 새로 썼다. 스웨덴의 군나르 그렌이 보유한 종전 기록 37세 241일을 경신했다. 야말은 쿠바르시(이상 19세)와 함께 20세 미만 월드컵 최다 7경기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했던 음바페와 동률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0 07:14
사진
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