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프리미엄 높은 '몰세권아파트' 검단 신안인스빌,12일 2순위 청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단지 앞 물류시설, 아울렛,쇼핑몰등 조성 예정인 스마트위드업Ⅲ 위치
유통시설 조성 이전 저렴한 집값으로 프리미엄 기대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지난 6일 성황리에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3일 만에 총 1만5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간 '검단신도시 신안인스빌 어반퍼스트'가 1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검단신도시 신안인스빌 어반퍼스트'는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갖춘 입지 여건을 갖춘데다가 집값 상승을 유발하는 1순위 요인인 '몰세권 아파트'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많은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2순위 청약에 대거 나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검단신도시 신안인스빌 어반퍼스트'의 경우 단지 바로 앞에 물류시설, 아울렛, 할인매장,쇼핑몰 등이 조성될 예정인 검단신도시의 특화구역 '스마트위드업Ⅲ'이 위치해 있어 차량이용 없이 도보로 이들을 이용할 수 있다.

실제 이미 복합쇼핑몰 중 한 곳인 스타필드, 이케아 등과 인접한 분양 단지 대다수는 분양 이후 분양가격에 버금가는 수준의 집값 상승을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인천 지역의 경우 송도와 청라 등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복합쇼핑몰을 찾기 힘들다.

하지만 '검단신도시 신안인스빌 어반퍼스트'의 경우 보기 드문 유통시설 조성(예정) 부지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이 곳에 유통시설이 들어서게 되면, 주거 편의성과 함께 집값 상승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단지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단지 바로 앞에서 주거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시설들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유통시설 조성 이후의 집값 상승은 더욱 가파를 것"이라며 "유통시설이 이미 조성되고 나면 이미 프리미엄이 반영돼 집값이 높아진 만큼 유통시설 조성 이전인 지금이 저렴한 집값으로 보다 높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검단 신안인스빌

 

◆ 몰세권에 서울 접근성 입지 선점'검단 신안인스빌'
12일(목)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하는 '검단신도시 신안인스빌 어반퍼스트'는 인천시 서구 검단신도시 AB2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전용면적 84・94㎡, 총 1,07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84㎡ 748세대 △전용면적 94㎡ 325세대로 제공된다.

단지는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내로라하는 몰세권 입지와 함께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까지 선점해 편리한 서울 출퇴근 환경을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연결도로(예정)와 인접해 있으며, 인천1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계양역과도 가까워 서울로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여기에 검단신도시에 계획된 △인천1호선 검단연장 △인천2호선 김포・일산 연장△서울5호선 검단・김포 연장 △공항철도-서울9호선 직결 운행 △원당~태리 간 광역도로 조기 개통 등으로 더욱 향상된 서울 출퇴근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검단신도시 신안인스빌 어반퍼스트'의 주거환경은 단연 으뜸이다. 단지 바로 앞에서 물류시설, 아울렛, 할인매장, 쇼핑몰 등을 누릴 수 있고 인근에 △검단2초(21년 개교 예정) △검단1중(22년 개교 예정) △검단1고(22년 개교 예정)를 비롯해 유치원, 인천영어마을(에더블국제학교)이 위치해 있다. 또 계양천 수변공원(예정)과 신도시 내 조성될 다수의 근린공원과도 인접해 있어 단지 가까이서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도 있다.

최적의 입지를 선점한 만큼 특화된 설계 역시 적용된다. 전 세대는 남향 위주로 구성되며 4Bay 평면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기존 아파트 천정고(2.3m) 보다 5cm 높은 설계(2.35m)로 개방감을 향상시켰으며 현관 창고, 복도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도 도입했다. 집안의 모든 면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열교설계는 물론 모든 창호를 이중창으로 설계해 외부 소음과 냉기, 결로까지 차단시켜 에너지 효율도 높였다.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형 아파트이며, 단지 내에는 다채로운 조경시설과 함께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맘스스테이션, 게스트하우스 등을 갖춘 인스빌 커뮤니티 센터도 갖춰진다.

'검단신도시 신안인스빌 어반퍼스트'는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혜택을 제공한다. 12일(목)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18일(수) △계약은 1월 6일(월)부터 8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검단신도시 신안인스빌 어반퍼스트'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왕길동 674-1(검단사거리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7월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