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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위구르족 지지하면서 다시 불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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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홍콩에서 22일(현지시간) 신장(新疆) 자치구의 위구르족을 위한 대규모 연대 집회가 열렸다. 그동안 홍콩 반(反)정부 시위에서 위구르족을 상징하는 깃발을 들거나 지지 구호를 외치는 시위대의 모습을 찾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위구르족을 지지하는 별도의 시위가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마카오 반환 20주년 경축행사에서 홍콩에 간접적인 경고 메시지까지 보냈지만, 시위대는 아랑곳 하지 않고 이제 위구르족 탄압 문제를 홍콩과 연계시키려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시위대가 오는 24일에도 집회를 예고하며 홍콩에서 다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위구르족 지지 시위를 펼치는 홍콩 시위대와 대치하는 홍콩 경찰 [사진=로이터 뉴스핌]

◆ 첫 위구르 지지 집회 나선 시위대...경찰과 충돌도

로이터통신과 홍콩프리프레스(HKFP) 등에 따르면 이날 홍콩 도심의 에딘버러 광장에서는 1000명이 넘는 시위대가 참여한 위구르족 지지 집회가 열렸다. 시위대는 위구르족을 상징하는 깃발과 지지 메시지를 담은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이어나갔다.

시위대는 신원을 감추기 위해 검정 옷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집회에 참여했으며 '위구르 해방, 홍콩 해방'과 '중국의 가짜 자치권이 집단학살을 야기하고 있다'는 등의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었다. 남편과 시위에 참석한 41세 여성은 통신에 "홍콩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기본적인 자유와 독립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위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선수 메수트 외질(아스널)이 트위터에 중국의 위구르족 탄압에 대한 비판글을 올리자 분노한 중국 당국이 프리미어리그 중계를 중단한 데 따른 것이다.

외질은 지난 13일 "중국에서 코란이 불태워지고 모스크는 문을 닫았다"며 "남성들은 강제로 수용소로 보내지고 있으며, 여성들은 중국 남성과 결혼할 것을 강요당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외질은 이어 "하지만 이런 모든 일에도 이슬람 사회는 침묵을 지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 정부는 2017년부터 위구르자치구에서 재교육 소용소를 설립하고 위구르족을 비롯한 소수 민족들을 강제로 수용해왔다. 중국은 테러범과 이슬람 극단주의자를 교화한다는 명목으로 재교육 수용소를 운영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국제사회로부터 소수 민족의 정체성과 종교를 말살하고 공산당의 정신을 주입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미국 역시 위구르 수용소 문제에 대해 꾸준히 문제를 제기해왔으며, 하원은 위구르인권법안(위구르 인권법)을 통과시키기도 했다. 

외질은 신장 위구르자치구를 옛 명칭인 '동(東)투르키스탄'으로 표현하고, 위구르족을 '박해에 저항하는 전사들'이라고 언급해 중국 당국의 분노를 키웠다. 위구르족은 18세기 이후 중국 청(淸) 왕조의 지배를 받아왔으며, 1930년대와 1940년대 두 차례에 걸쳐 동투르키스탄공화국을 건립하기도 했다. 그러나 동투르키스탄 공화국은 1949년 중국에 완전히 편입됐다. 

외질의 위구르족 지지 발언으로 중국 국영방송 CCTV는 아스널과 맨체스터시티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중계를 예고 없이 취소해 파장을 일으켰다.

22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위구르족 지지 시위에서 영국 프리미어리그 선수 메수트 외질(아스날)이 그려진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시위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 시진핑, 마카오 방문 중 홍콩에 간접경고

이날 시위는 대체적으로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하지만 오후 5시경 시위대가 에딘버러 광장에 계양 된 오성홍기를 내린 뒤 불에 태우려고 하면서 시위 양상이 변하기 시작했다.

진압에 나선 경찰은 페퍼 스프레이를 뿌렸으며, 시위대는 경찰을 향해 플라스틱 병을 던졌다. 대치 상황이 이어지면서 경찰 한 명이 권총을 뽑아들기도 했지만 발포하지는 않았다. 오성홍기를 불태우려 한 시위대 두 명은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AFP통신은 홍콩의 이번 위구르 지지 집회가 중국 당국의 분노를 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시진핑 주석은 마카오 주권반환 20주년 행사에 참석, "홍콩과 마카오가 조국으로 반환된 이후 두 곳의 특별행정구역 문제를 다루는 것은 전적으로 중국 내정이지 외세 일이 아니다"며 "어떠한 외부 세력도 간섭 못하게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시 주석은 또 마카오를 '일국양제'(一國兩制·하나의 국가, 두 체재)의 모범사례로 평가하고, 금융 허브 건설 구상을 밝히는 등 홍콩에 대한 간접적인 경고 메시지까지 보낸 상황이다. 그러나 홍콩 시위대는 시 주석의 경고에도 시위를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시위대는 특히 신장에서 벌어지는 일이 홍콩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불안감 속에 홍콩 문제를 위구르 탄압 문제와 연계시키며 집회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이에 시위 주최 측도 '오늘은 신장이지만 내일은 홍콩이다. 일함 토티를 석방하라'는 배너를 걸어놓기도 했다. 위구르족 반체제 인사이자 경제학자인 알함 토티는 분리주의 활동 혐의로 2014년 종신형을 선고받은 인물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시위대는 크리스마스 연휴가 있는 주에도 도시 전역에서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시위대는 오는 24일 쇼핑몰 5곳에서 저녁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중국과의 갈등은 더욱 고조될 것으로 전망된다.

마카오 반환 20주년 경축식에 참석하기 위해 18일(현지시간) 마카오를 방문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마카오 국제공항에서 축하 연설을 하고 있다. 2019.12.18. [사진=로이터 뉴스핌]

saewkim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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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Z플립8'에 주름 개선 신기술 뺐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의 고질적인 화면 주름을 줄이기 위해 '플렉스 티타늄'을 도입했지만, 접힘부 굴곡과 단차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이어져 온 갤럭시 Z플립8은 제외됐다. 고급 기술을 상위 제품에 먼저 적용해 제품 간 차별화를 두는 전략은 기존에도 활용해 왔다. 다만 화면 주름 개선은 새로운 편의 기능을 추가하는 것과 달리 폴더블폰의 기본 사용감과 완성도에 직결된다는 점에서 이번 선별 적용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서는 폴드와 플립의 서로 다른 패널 구조와 접힘 방향, 별도 설계·내구성 시험, 양산 검증 과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전작 기준 폴드7이 플립7보다 출고가가 약 89만원 높아 신기술 비용을 상대적으로 흡수하기 수월하다는 점에서 원가 부담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삼성 측은 직접적인 이유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 같은 폴더블이지만 구조는 달라 16일 업계에서는 플렉스 티타늄이 플립8에 적용되지 않은 이유로 폴드와 플립의 서로 다른 디스플레이 구조를 꼽고 있다. 플렉스 티타늄은 기존 부품의 소재만 바꾸는 기술이 아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아래에 티타늄 합금 필름을 넣고, 디스플레이 모듈을 받치는 플레이트에도 티타늄을 적용하는 새로운 적층 구조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티타늄 플레이트에는 화면을 반복해서 접고 펼칠 수 있도록 미세한 구멍을 촘촘하게 가공한다. 구멍의 크기와 간격, 배열은 패널이 접힐 때 받는 힘과 접힘 반경에 맞춰 설계해야 한다. 폴드는 화면을 세로 방향으로 접지만 플립은 가로 방향으로 접는다. 화면 크기와 비율, 접힘부위 길이, 힌지 구조와 내부 부품 배치도 서로 다르다. 폴드용으로 설계한 티타늄 플레이트와 미세 홀 구조를 단순히 줄여 플립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다. 업계에서는 플립에 같은 기술을 넣으려면 제품 형태에 맞춘 구조 설계와 내구성 시험, 양산 검증을 별도로 거쳐야 할 것으로 본다. 플립형 제품에 기술을 적용할 수 없다는 의미라기보다 이번 세대에서는 폴드용 구조의 개발과 양산 적용이 먼저 이뤄졌다는 분석이다. ◆ 원가보다 별도 설계·검증에 무게 플립8 미적용 배경으로 원가 부담 가능성도 거론됐다. 전작 기준 갤럭시 Z폴드7의 국내 출고가는 256GB 모델이 237만9300원으로, 148만5000원인 Z플립7보다 89만4300원 높았다. 업계에서는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폴드가 신기술 적용에 따른 부품비와 공정비 부담을 흡수하기 수월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다만 삼성 측은 원가가 플렉스 티타늄 적용 모델을 가른 직접적인 배경은 아니라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Z폴드7. [사진=뉴스핌DB] 수율도 변수로 꼽힌다. 새로운 적층 구조를 적용하려면 티타늄 필름과 플레이트, 접착층이 일정한 품질로 결합돼야 한다. 패널 크기와 접힘 방향이 달라지면 제조 공정과 검사 기준도 다시 맞춰야 한다. 업계에서는 폴드8에서 양산성과 내구성을 먼저 확인한 뒤 플립형 제품으로 확대하는 방식이 생산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본다. 차기 플립 모델의 적용 여부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판매 비중 커진 폴드에 우선 적용 폴드의 넓은 화면도 신기술 우선 적용 배경으로 꼽힌다. 폴드는 펼친 상태에서 영상과 문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화면 평탄도가 제품 완성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접힘부위가 길고 디스플레이 면적도 넓어 화면 전체를 균일하게 받쳐주는 하부 지지 구조도 중요하다. 삼성전자는 강성이 높은 티타늄 합금 필름과 플레이트를 함께 적용해 화면 주름과 내구성, 제품 두께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폴드의 판매 비중이 커진 점도 눈에 띈다. 지난해 국내 사전판매에서 갤럭시 Z폴드7과 Z플립7은 총 104만대가 판매됐다. 이 가운데 폴드7이 60%, 플립7이 40%를 차지했다. 삼성전자가 2019년 폴더블폰을 처음 출시한 이후 국내 사전판매에서 폴드가 플립을 앞선 것은 처음이었다. 얇고 가벼워진 폴드7의 판매가 늘어난 가운데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도 폴드8에 먼저 적용된 셈이다. ◆ 소비자 불만 남은 플립…차기 모델 주목 플립8이 신기술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소비자들이 체감해 온 문제를 고가 폴드 제품부터 개선한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렵게 됐다. 플립은 접었을 때 크기가 작고 휴대가 편리해 폴더블폰 대중화를 이끈 제품이다. 하지만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화면 중앙의 접힘부위가 평평하게 유지되지 않고 굴곡이 도드라진다는 불만이 이어져 왔다. 화면을 위아래로 넘길 때 손가락에 단차가 느껴지거나 접힌 부분이 살짝 솟아오른 듯한 이질감이 생기고, 밝은 곳에서는 접힘 자국이 더 선명하게 보여 사용감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다. 폴드8에서 플렉스 티타늄의 양산성과 실제 주름 개선 효과가 확인되면 플립형 제품에 맞춘 구조를 별도로 개발해 차기 제품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플립용 설계와 시험이 추가로 필요한 만큼 내년 출시 제품에 곧바로 적용된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Z플립7. [사진=삼성전자] ◆ 폴더블로 확대되지 않은 프라이버시 기능 갤럭시 S26 시리즈에서 처음 선보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차세대 폴더블 라인업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폴드8과 플립8 모두 적용 대상에서 빠졌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사용자가 지정한 상황에서 화면의 시야각을 좁혀 옆 사람에게 내용이 잘 보이지 않도록 하는 기술이다.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민감한 정보를 다룰 때 화면 노출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폴드는 화면을 펼쳐 문서나 메시지,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주변에서 화면을 볼 수 있는 범위도 넓어진다. 이 때문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폴더블의 대화면 활용성을 보완할 기능으로 꼽혔지만 이번 신제품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삼성전자가 해당 기술을 향후 폴더블 제품군까지 확대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차기 제품에서 적용 범위가 넓어질지 주목된다. kji01@newspim.com 2026-07-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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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통합' 4년제 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세운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국방부가 16일 '국방교육 대개혁'을 표방하며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 일대에 통합하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미래 안보환경 변화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연합방위체제를 이끌 장교를 양성하기 위해, 기존 각 군 사관학교를 "최고 수준의 첨단 통합 사관학교"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국방부는 이번 계획을 "국방교육 대개혁의 첫걸음이자, 사관학교 교육체계 전반을 재설계하는 도약적 혁신"이라고 규정했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지난 2월 20일 오전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7.16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문제 인식의 출발점으로 "지금 변화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고 규정하며, "각 군 사관학교 병립 체계가 자원 중복과 분산투자를 초래하는 구조적 비효율을 낳고 있다"고 진단했다. 현행 육·해·공군 사관학교는 각각 약 700~1000명 규모로 일반 종합대학 단과대 수준에 불과하지만, 총 2900여 명의 생도를 양성하기 위해 3명의 3성 장군을 포함한 7명의 장성, 약 3000여 명의 지원 인력을 유지하고 있어 "규모 대비 지휘·지원 구조가 비대하다"는 것이 국방부 판단이다. 국방부는 또한 "전쟁 양상이 지·해·공을 넘어 우주, 사이버, 전자기스펙트럼 등 '다영역 통제 능력'을 요구하는 시대로 급변하고 있는데도, 사관학교 교육체계는 여전히 군종별로 분절된 구조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새로 출범할 국군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 지역에 통합 신설되며, KAIST와 국방과학연구소(ADD), 항공우주연구원, 천문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원자력연구원 등 주요 연구기관이 밀집한 과학기술 클러스터와 연계된 '스마트캠퍼스'로 설계된다. 국군사관학교 예상 조감도. [그래픽=국방부 제공] 2026.07.16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분산·노후화된 기존 육·해·공군 사관학교 시설을 하나로 모아 과감한 집중투자를 단행, 규모의 경제가 실현된 세계 최고 수준의 통합 교육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우주·사이버·전자기스펙트럼을 포함한 AI 기반 전영역 작전을 주도할 수 있는 각 군 특성화 교육과, 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 장병을 주도할 수 있는 국제 감각·소양 함양 과정으로 재설계된다. 국방부는 "현재 약 24% 수준인 사관학교 민간교수 비율을 점차 5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국립대학 수준 처우를 보장해 최고 석학이 장교 양성 일선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통합 국군사관학교를 중심으로 간호사관학교, 첨단사관학교, 학군·학사장교 과정 등 다양한 교육 코스를 수용하는 '국방교육 허브'로 장기 발전시키고, 상징성이 큰 기존 사관학교 시설과 기념공간은 보존·활용 방안을 병행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국방부는 "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연합방위체제를 이끌 주역을 길러내는 세계적 수준 첨단 사관학교로 도약하겠다"며 "국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열린 절차로 국방교육 대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gomsi@newspim.com 2026-07-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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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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