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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악관 대변인 "바이든, 옐런 장관 '안티 암호화폐' 기조 동의"
로스차일드 인베스트먼트, 475만 달러 규모 그레이스케일 ETH 신탁 보유

[서울=뉴스핌] 이지연 기자 = 유투데이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젠 사키(Jen Psaki)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바이든 대통령이 암호화폐 규제에 있어 재닛 옐런(Janet Yellen) 미국 재무장관의 관점을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재닛 옐런는 뉴욕타임즈 딜북 컨퍼런스에 참석, 비트코인(BTC)는 극히 비효율적이며 투기성이 높은 자산이라고 말한 바 있다.

◆로스차일드 인베스트먼트, 475만 달러 규모 그레이스케일 ETH 신탁 보유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시카고 소재 로스차일드 인베스트먼트가 3월 31일 기준 475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신탁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265,302 주다.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주식 보유량도 작년 말 기준 8000주 미만에서 38,346주로 늘렸다.

코인데스크

◆美 백악관, 러시아 사이버 공격 행정명령에 암호화폐 통한 제재 회피 포함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이 14일(현지시간) 러시아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비상 사태를 선포하고 제재를 확대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해당 행정명령은 미국 제재를 피해 디지털화폐 혹은 물리적 자산을 활용, '기만적'이며 '구조화'된 거래를 추진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이에따라 미국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금융기관이 러시아 중앙은행, 재무부, 국부펀드가 발행하는 채권을 거래하지 못하게 하는 제재를 발표하고 BTC, ETH, LTC, BCH, DASH, ZEC, XVG 등 28개 암호화폐 주소를 제재 리스트에 추가했다.

◆이더리움, 베를린 하드포크 과정 노드 문제 발생
이더리움 베를린 하드포크 후 노드 관련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 높이 12244294에서 컨센서스 오류가 발생했으며, 해당 블록 이후 동기화에 문제가 발생했다. 해당 이슈는 Openethereum 노드에만 제한적으로 영향을 미쳤으며, 코어 팀에서 문제 파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회장 "암호화폐, 훌륭한 투자 자산...화폐 대체는 불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로렌스 D 핑크 회장이 암호화폐와 관련해 "전세계 기관들이 흥미를 느끼고 있다. 그러나 암호화폐가 화폐의 대체품이 될 것 같지는 않다. 암호화폐는 훌륭한 자산 유형의 하나가 될 것이다. 그러나 달러를 대체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美 퇴직연금 투자 플랫폼, ADA 투자 지원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퇴직 연금 투자 플랫폼 아이트러스트캐피탈(iTrustCapital)이 카르다노(ADA) 지원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퇴직금을 ADA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앞서 아이트러스트캐피탈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금 관련 상품 투자 지원을 시작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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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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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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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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