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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도시개발·팔당물안개공원 추진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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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뉴스핌] 정종일 기자 = 신동헌 경기도 광주시장은 31일 온라인 시정브리핑을 통해 미래전략사업본부 역점사업인 도시개발 사업과 팔당물안개공원 추진계획을 밝혔다.

신동헌 경기도 광주시장. [사진=뉴스핌DB]

브리핑에 따르면 광주 및 곤지암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은 올해 안으로 부지조성 공사를 마무리해 문화와 상업, 산업, 교통이 조화를 이룬 곳으로 만들어 광주시의 발전된 미래를 이끌어갈 원동력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또 광주 역세권 2단계 사업과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중앙공원 민간특례사업을 통해 직주근접 도시조성과 더불어 광주의 중심지 녹지공간을 확보하고 생활형 자전거 도로 개설 등으로 태전지구와의 접근성을 높여 친환경 명품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출 계획이다.

이어 송정지구 도시개발 사업은 송정공원 민간특례사업과 송정남 근린공원조성, 광주대로 확·포장 공사를 통해 행정타운 중심의 주거·상업 업무 등 기반시설을 적기에 확충해 구도심 정비완성을 통한 경안생활권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체계 구축을 위해 총 7개 구간, 30㎞에 달하는 순환도로망 구축을 추진해 지역균형 발전과 편리한 도로망 구축을 위한 지역 간 도로를 신설함으로써 상시적 교통체증 해소 및 보행자 통행안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관련 지난 4월 광주∼성남 간 지방도 338호선의 1공구인 상대원 터널 삼거리에서 목현동 밭말교차로 구간 4차선을 전면 개통했으며 향후 2공구를 비롯한 잔여 공구를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팔당물안개공원은 허브섬 조성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주민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 기여, 광주시 브랜드 가치 제고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신 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주요사업들에 대해서도 사업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광주시의 미래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온라인 시정브리핑은 광주시청 공식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observer002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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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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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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