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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 대전신용보증재단이사장 임명식(09:30 응접실)
- 대전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간담회(10:40 대전지식산업센터)
▲이춘희 세종시장
- 추석명절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전달식(14:30 접견실)

[서울=뉴스핌] 양승조 충남도지사.

▲양승조 충남지사
- 추석명절 취약계층 축산물 나눔행사(11:30 접견실)
- 제2차 비상경제상황점검회의(14:00 덕산스플라스리솜)
▲이용섭 광주시장
- 도쿄 패럴림픽 광주선수단 환영행사(14:00 중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영광터미널시장 현장방문(11:00 영광)
▲송하진 전북지사
- 에너지저장장치 안전성 평가센터 업무협약(15:00 회의실)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중소기업중앙회 백두포럼(10:00 라한셀렉트 경주)
-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경북경제 발전 전략 토론회(14:30 구미코)
- P사 투자양해각서 체결식(16:30 구미시청)
▲권영진 대구시장
- 간부회의(실·국장, 원·본부장-영상)(09:00 별관 집무실)
- 2021 대구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14:00 대구평생학습진흥원)
▲이시종 충북지사
- 충북국제개발협력센터 개소식(15:00 청주대)
▲이재명 경기지사
- 추석맞이 전통시장 현장방문 (13:00 오산시 오색시장)
▲박남춘 인천시장
- 고위공직자 청렴교육(10:00)
- 민주평통지역회의(16:00)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2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13~14일 하계휴가
▲송철호 울산시장
- 정책조정회의(09:00 시장실)
- 울산의료원 설립 범서명운동 울산시민 20만명 서명부 전달식(10:00 접견실)
-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현장방문(11:00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 북부순환도로-문수로 부분 개통식(14:00 태화강 국가정원교)
- SK 산해진미 자원재순환 플로깅 발대식(15:00 대왕암공원)
- 울산지역 수소산업 발전전략 연구회(16:30 울산에너지공단)
▲최문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00 집무실)
- 코로나 방역 우수마을 지원사업 선정식(14:00 통상상담실)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제주도 주간정책 조정회의(09:20,도청 탐라홀)
- 추석대비 방역대책 메시지 브리핑(10:50, 도청 삼다홀)
- 제주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창업기업 지원 업무협약식(11:00, 도청 한라홀)
- 추석 연휴 상황실 운영부서 격려(13:30, 집무실)
- 제14호 태풍 '찬투' 대비 대처사항 점검회의(14:00, 도청 재난상황실)
- 태풍 '찬투' 북상에 따른 현장 점검(15:20, 삼도 119센터·병문 중계펌프장·삼도2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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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과징금 539억, SKT의 40%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KT가 소형 기지국(펨토셀) 해킹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앞서 유심 정보 유출 사고로 1347억원의 과징금을 받은 SK텔레콤의 40% 수준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출 규모와 정보의 민감성, 피해 대응 수준 등이 SK텔레콤과 달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9 gdlee@newspim.com 개보위는 29일 KT가 불법 펨토셀을 통해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하게 한 책임에 대해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위반 행위에 대해 과징금음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다. 이에 KT의 최근 3년간 연평균 무선서비스 매출인 6조6689억원을 기준으로 최대 19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이 부과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SK텔레콤이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보안 관리를 소홀히 해 2324만여 명의 유심 정보 등이 유출한 건에 대해서 개보위가 과징금 1347억9100만 원과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보위는 KT에 부과한 과징금의 기준을 5G와 LTE의 서비스 매출로 판단했다. 이번 해킹 피해 대상이었던 소형 기지국 펨토셀이 LTE 통신에서 사용되는 장비이며 5G 통신 설비가 확정되지 않은 곳에서는 LTE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5G와 LTE 서비스 매출을 산정 기준으로 정했다는 설명이다. 양청삼 개보위 사무처장은 "KT의 경우 앞선 사례(SK텔레콤)와 비교해 확인된 유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유출된 정보도 임시값, 기기의 단말기 정보를 포함한 3종으로 달랐다. 피해 관련해 보상이라든지 시정조치 등이 신속하게 협조됐다는 점이 감안됐다"고 설명했다. 양 사무처장은 "앞선 유출 사고는 2300만명의 유심 정보가 유출됐던 건인데 비해 KT는 확정된 유출 규모가 1만6647명이라는 점이 고려됐다"라고 전했다. 악성 코드 감염 사고 건에 관련해서는 KT가 개인정보 유출 분석을 소홀히 하고 정부에 미신고했으며 사고 서버의 로그 일부를 삭제하고 조사 과정에서 거짓 자료제출 및 번복으로 위원회 조사를 방해했다고 판단해 고발하기로 했다. 이번 과징금 부과 및 과태료 등 개보위 처분에 대해 KT는 "개보위의 처분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지난 사고로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 보호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정비하고 있으며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전사적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등 사태 재발 방지와 고객 신뢰 회복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origin@newspim.com 2026-07-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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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3%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2주 연속 하락해 5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공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7~29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국지표조사(NBS) 7월 5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평가가 53%로 직전 조사인 7월 3주차보다 2%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는 2주 연속 이어지고 있다. 반면 부정평가는 37%로 직전 조사보다 3%p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7월 5주차 [그래프=NBS]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1%,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도유보는 33%였다.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21%, 김민석 후보가 19%, 송영길 후보가 6%였고, 태도유보가 54%로 절반을 넘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34%, 정 후보가 29%, 송 후보가 9%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에서는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56%로 과반이고,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33%였다.  부동산 가격 전망으로는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이 31%, 보합이 52%, 하락이 10%였다.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5%,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21%,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55%로 확인됐다.  전세대출 규제 역시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1%에 그친 반면,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24%,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55%를 보였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그래프=NBS]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시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7-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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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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