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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5% 육박해도 '2030 영끌' 여전히 Go...대출중단 여파에 추가여력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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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부담 확대에도 2030세대 주택 매수 더 늘어
정비사업 규제완화, 교통망 개선 등 호재...'더 오른다' 베팅
금융권 대출규제 강화돼 자금여력 부족한 젊은층 매수세 꺾일 듯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기준금리 인상과 가계부채 억제책 등의 영향으로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이자가 최고 5% 수준까지 치솟았지만 2030세대의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주택 매수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정비사업 개발 기대감과 광역교통망 개선, 민간 주택시장 규제완화 움직임 등이 호재로 작용하며 매수 심리를 자극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분간 주택 공급난을 쉽게 해결하기 어렵다는 점도 집값 하방을 지지하는 안전장치로 인식된다. 다만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예고된 데다 최근 집값 상승폭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여 '영끌족'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 2030 서울·경기 아파트 매수비중 40% 수준...주담대 상승에도 베팅

29일 금융 및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주택담보대출 이자가 4% 넘어 5%대에 육박했지만 2030세대의 주택 매수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지난 17일 기준 변동금리형(신규 코픽스 연동)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2.96~4.52%다. 이는 2주 전인 지난 3일(2.80~4.30%)과 비교하면 최저금리가 0.16%포인트, 최고금리가 0.22%P(포인트)씩 높아진 것이다. 이 추세라면 연내 주담대 대출이자가 최고 5%대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지난달 15개월 만에 기준금리가 인상됐고 대출규제 등으로 주담대 금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가계부채 억제 기조가 강화된 데다 추가적인 금리인상도 예고돼 연내 주담대 이자가 5%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2030세대의 주택 매수세는 더 늘어나고 있다. 이들 세대는 청약 가점이 낮아 분양시장을 공략하기가 힘들다. 최근 서울 아파트의 청약 당첨선은 60점이 넘는다. 15년 무주택에 부양가족 3명은 있어야 가능한 점이다. 이런 이유로 기준 주택을 매입하는 젊은층이 늘어나고 있다.

정부가 3기신도시와 택지지구의 사전청약을 확대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만만치 않다. 지난 8월 처음으로 시작한 사전청약에서 계양·진접 등 3기신도시의 경쟁률은 21대 1에 달했다. 청약통장 납익액 커트라인이 1945만원으로 16년간 꾸준히 청약금을 넣어야 만들 수 있는 금액이다. 집값 부담에 '탈서울화'가 가속화되면서 서울뿐 아니라 경기도도 2030세대가 주택시장의 가장 큰 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7월 경기도 아파트 매매비중에서 2030이 차지하는 비중이 37.8%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아파트 거래량 1만6580건 중 30대가 5047건, 20대가 1233건을 기록했다. 2030세대 거래비중은 3월 34.1%로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뒤 4월 34.6%, 5월 36.8%, 6월 35.3%로 점차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도 중저가 매물을 중심으로 갭투자(전세를 끼고 주택매입)가 늘면서 연중 최고치로 뛰었다. 7월 기준 2030세대 아파트 매매비중은 44.8%로 지난 1월 이후 최고치다. 전달 40.7%와 비교하면 4% 정도 높아진 수치다.

◆ 대출 옥죄는 금융당국...′영클·패닉바잉′ 한풀 꺾인다

최근 정부의 대출규제 강화와 집값 고점 논란에 영끌족의 고민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일단 시중은행에 대출을 받기가 어렵다.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옥죄기에 '대출 절벽'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국민은행은 29일부터 집단대출 중 입주 잔금대출의 담보 기준을 '분양가나 KB시세, 감정가액' 중 최저금액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이 경우 대부분 분양가가 기준이 돼 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든다. 추가로 다른 은행의 대출을 국민은행으로 갈아타는 대환대출도 제한하고 일부 대출 상품의 판매도 중단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은 지난달 23일부터 주택담보대출 등 주택 관련 신규 대출을 중단한 상태다. 우리은행은 낮은 금리가 적용되던 일부 부동산 대출과 신용대출 상품의 판매를 오는 11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중단했다. 대출 증가세가 꺾이지 않으면 중단 기간을 연장한다.

이처럼 주담대 이자 부담이 커진 것도 문제지만 대출 자체가 막히다 보니 주택 매수자의 고민이 커졌다. 집을 산 사람이나 사려는 사람 모두가 부담인 상황이다.

집값 상승세도 최근 한풀 꺾였다. 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9월 셋째 주(20일 기준) 수도권 아파트 매매 가격은 0.36% 올라 지난주(0.40%)보다 상승 폭을 줄었다. 8월 셋째 주부터 이달 둘째 주까지 5주 연속 0.40% 오르며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12년 5월 이후 가장 크게 상승했으나 6주 만에 오름폭이 줄어든 것이다. 서울은 전주 0.21%상승에서 0.20%로 소폭 감소했고, 경기도는 0.49%에서 0.43%로, 인천은 동일한 0.45%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런 이유로 2030세대의 매수 움직임이 위축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집값이 하락하지 않는 상황에서 대출규제, 금리인상 등이 이뤄지면 주택 매입에 자금이 더 필요하다. 투자 리스크(위험)가 더 확대되는 셈이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지난 7월부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강화로 대출에 부담이 커졌고 금융당국이 추가적인 신규 대출도 규제하고 있어 내 집을 마련하는 수요자들의 자금마련 부담이 커졌다"며 "특히 주택 마련에 대출 비중이 높은 2030세대와 서민들이 주택 매입을 포기하거니 시기를 늦출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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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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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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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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