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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국제수산엑스포'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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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1년 제19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BISFE 2021)'가 개최된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BEXCO)·한국수산무역협회·수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엑스포는 343개사가 참여해 900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2021 제19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EXPO)포스터[사진=부산시] 2021.10.28 ndh4000@newspim.com

먼저 전시행사로 ▲수산식품(Sea Food)관 ▲수산기자재관 ▲해양수산산업 창업․투자지원관 ▲스마트양식관 ▲부산 명품수산물 특별관 ▲대한민국 수산식품 명인관 ▲부산고등어 홍보관을 운영한다.

수산기업의 해외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온라인 상담회에는 총 10개국에서 바이어 100여 명과 국내 150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수협중앙회와 한국수산무역협회가 주관하는 BISFE 연계 온라인 수출상담회에서는 수산식품 전반에 대한 비대면 온라인 상담이 진행된다.

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일본 규슈 지역 수산분야 바이어 초청 화상 상담회는 일본 규슈권과 경제 교류를 확대하고 신규 수출 판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롯데홈쇼핑, NS홈쇼핑, 롯데마트, 인터파크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매체의 상품기획자(MD)가 참가하는 국내 MD상담회 및 품평회에서는 수산기업과 매칭 상담이 이루어진다.

참가업체와 바이어, 수산 관계자 등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한 BISFE 네트워킹 교류회 수산인의 밤을 통한 교류의 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수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전문학술행사도 개최된다.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 국제학술대회는 생활 속의 수산과학을 주제로 진행되며 한국양식기술워크숍 2021에서는 해외 순환여과식 양식시스템 시설 및 운영사례를 살펴본다.

제16회 수산정책포럼은 탄소중립시대 대비, 부산 수산업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 모색을 주제로 이어지며, MSC 세미나는 명태 산업의 지속가능 발전 목표 달성 및 이행을 주제로 학계와 업체, 소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1년 수산기자재 포럼은 '한국 수산양식기자재 산업의 세계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최신 소비 경향에 발맞춰 ▲네이버쇼핑 라이브커머스와 ▲유튜브 ▲해외 유명인(인플루언서) 연계 라이브 방송 등 온라인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고등어가 부산시어로 지정된 지 10주년을 맞아 라이브 쿠킹클래스에서는 KBS 편스토랑에 출연해 요리 실력을 뽐낸 배우 김재원 씨가 직접 고등어를 재료로 요리 수업을 진행한다.

벡스코 공식 유튜브 채널 보이소 벡스코를 통해 매일 참가업체 20개사를 대상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엑스포 참가기업의 제품을 실시간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국내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시민 참여 행사도 진행된다.

벡스코 야외주차장에서는 ▲시푸드(seafood) 드라이브스루와 ▲만원의 행복을 비롯해 장바구니 배포, 경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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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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