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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포인트(1/21)] 관광업 발전 계획, GMO 산업화, 구안의료기 순이익 급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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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 발전 계획 발표
GMO 산업화 속도
구안의료기 '어닝서프라이즈' 예고

[서울=뉴스핌] 홍우리 기자 = 중국 주요 증권∙경제 전문 매체들은 21일 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 '14차 5개년 기간 관광업 발전 계획' 발표 △ 유전자변형 농산물 산업화 속도 △ 구안의료기(九安醫療·002432) 순이익 급증 등을 꼽았다.

◆ '14.5 관광업 발전 계획' 발표

[사진=셔터스톡]

당국, 관광업 육성 계획 발표. 춘제(春節·음력 설) 연휴 도래 가운데, 관광 섹터에 상승 호재 될 것 전망.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차이나인터내셔널트레블서비스(中國中免·601888), 상해금강국제호텔발전(錦江酒店·600754), 수도관광호텔(首旅酒店·600258)

① 국무원, 20일 '14.5 관광업 발전 계획(이하 계획)' 발표. '계획' △ 스마트 관광도시·관광지·리조트 등 조성 △ 디지털 체험 상품 개발 △ 스마트 관광 혁신 기업 및 중점 프로젝트 육성 등 목표로 제시.

② 올해 춘제 연휴 기간 여행업계 실적 지난해 동기 대비 개선될 것 전망. 코로나19 사태 장기화한 가운데, 민항국 '14.5 계획'서 2023년까지 출입국 관광 점진적 회복에 총력 기울일 것 언급. 관광 성수기 임박함에 따라 하이난(海南) 관광객 수 뚜렷하게 증가하고, 소비 반등 및 소비 고도화가 여행 섹터에 중장기적 호재 될 것 기대(동완증권).

◆ 유전자변형 농산물 산업화 속도

[사진=바이두(百度)]

농업농촌부 등 유관 부처, 유전자변형 농산물 산업화 위한 규정 마련 중. 종자업계 우량기업이 수혜 대상 될 것 분석.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대북농(大北農·002385), 등해종묘(登海種業·002041), 성농발전(聖農發展·002299)

① 당국, "유전자변형 등 바이오 육종의 산업화 응용으로 종자업의 고품질 발전 추진할 것" 강조.

② 바이오 육종 산업화의 정책 조건·산업조건·여론조건 성숙해지면서 산업화 실현 임박. 품종 연구개발 및 기술 혁신 분야에서 우위 점한 우량 선두 기업들에서 투자 기회 찾을 수 있을 것(중신증권).

◆ 구안의료기, 21년 실적 '껑충'

[사진=바이두(百度)]

구안의료기 지난해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예고. 시장 관심도 더 커질 것 예상.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구안의료기(九安醫療·002432)

① 구안의료기, '2021 실적 예상 보고서'에서 지난해 순이익 9억~12억 위안 수준 될 것 전망. 전년 동기 대비 271.40~395.19% 급증한 것.

② 지난해 전세계적인 팬데믹 속, 구안의료기 항원검사 방식의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미국 시장 판매량이 큰 폭 늘어난 것이 직접적 요인.

③ 구안의료기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 8억 5000만~11억 5000만 위안 수준 예상. 역대 분기별 최고 실적으로, 1개 분기 순이익이 과거 12년 간 순이익 총합(1억 1800만 위안)의 7배를 뛰어 넘음.

[뉴스핌 Newspim] 홍우리 기자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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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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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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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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