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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일정] 이준석, 충남 집중 유세…이재명은 계양을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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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경기 지원 유세도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김태흠 후보와 충청남도에서 공동 유세를 펼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인천 계양을 유세에 집중한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충남 천안시 김태흠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중앙선거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 대표는 이어 충남 예산군, 당진시, 서산시까지 김태흠 후보와 공동 유세를 펼친 뒤 보령시와 세종시 나성동 상가, 대전 서구·중구 상가를 방문해 시민 인사를 나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중앙선대위 이후 경상북도 김천시를 찾아 지원 유세를 펼친 뒤 수원을 찾아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를 지원한다.

김기현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은 충북 제천시와 단양군 지원 유세를 펼친 뒤 이헌재 하남시장 후보,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의 선거 유세를 함께한다.

이재명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7시 계산역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계양발전 계획발표 기자회견, 유세차 인사 등 계양을 집중 유세를 펼친다.

윤호중 상임선대위원장은 강원도 춘천을 찾아 이광재 강원지사 후보를 지원한 뒤 경기 가평군 기초의원, 최만희 남양주시장 후보의 유세를 지원한다.

박지현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4시 강원 원주를 찾아 구자열 원주시장 지원 유세를 펼친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4일 국회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들께 드리는 말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05.24 kilroy023@newspim.com

다음은 여야 선대위원장의 23일 일정이다.

<이준석>
09:30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충남 천안시 현장 회의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충남 천안시 서북구 번영로 201)
11:00 충남 예산군 유세
(예산읍 장터, 충남 예산군 예산읍 천변로 161)
12:20 충남 당진시 유세
(당진어시장, 충남 당진시 당진시장길 100)
14:00 충남 서산시 유세
(서산 로데오거리, 충남 서산시 번화1로 19)
15:00 충남 태안군 유세
(태안 구 터미널, 충남 태안군 태안읍 중앙로 49-2)
16:30 충남 보령시 유세
(보령중앙시장 앞, 충남 보령시 번영로 34)
18:30 세종시 나성동 상가 방문 및 시민 인사
(애플타워,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로 133-15)
20:00 대전 서구 상가 방문 및 시민 인사
(올리브영 대전타운, 대전 서구 둔산로 26)
21:00 대전 중구 상가 방문 및 시민 인사
(대흥동 문화예술의거리, 대전 중구 대종로 481)

<권성동>
09:30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충남 천안시 현장 회의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충남 천안시 서북구 번영로 201)
13:00 경북 경산시장 지원유세
(경산시 서상동 10)
15:00 김천 황금시장 상가 방문인사
(김천시 황금동 111-6)
15:25 김천 평화시장 상가 방문인사
(김천시 김천로 100)
15:50 김천역 지원유세
(김천시 김천로 111)
18:30 수원 지원유세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 577번길 305)
21:30 TV조선 '뉴스9' 출연
(TV조선)

<김기현>
08:00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전화인터뷰
(FM 95.9MHz)
09:30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충남 천안시 현장 회의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충남 천안시 서북구 번영로 201)
12:00 제천 동문시장 지원유세
(동문시장 빨강오뎅 앞,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16길 8-1)
12:50 제천 신화당약국 앞 거점유세
(신화당 약국 앞, 충북 제천시 풍양로 101)
14:10 단양 하나로약국 앞 거점유세
(하나로 약국 앞, 충북 단양군 단양읍 삼봉로 299)
17:00 이현재 경기 하남시장 후보 지원유세
(미사역 5번출구,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113-6)
18:30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 후보 지원유세
(단대오거리 8호선 1.2번 출구,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243-5)

<이재명>
07:00 계산역 아침인사 / 계산역 6번출구 앞
07:40 계산역 개찰구 앞 출근인사 / 계산역 개찰구
09:00 계양발전 중장기 계획발표 기자회견 / 이재명 후보 캠프 2층
16:30 계양 골목골목 유세차 인사 / 계양 1,2,3동 일대
19:40 임학역 뒷골목 인사 / 임학역 일대
21:30 계산역 앞 인사 / 계산역 2번출구 앞

<윤호중>
09:00 국정균형과 민생안정을 위한 선대위 합동회의 /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12:50 이광재 강원도지사 후보 지원 거리인사 / 춘천시청 종각 앞(강원 춘천시 중앙로 41-3)
14:00 강원상인연합회 간담회 / 강원상인연합회 회의실(강원 춘천시 중앙로 77-15. 2층)
16:00 경기 가평군 광역, 기초의원 후보 지원 유세 및 거리인사 / 해성주얼리(경기 가평군 가평읍 가화로 104-1)
18:30 최민희 경기 남양주시장 후보 지원 퇴근인사 / 퇴계원역 역사 내(경기 남양주시 퇴계원읍 경춘북로 545)

<박지현>
09:00 국정균형과 민생안정을 위한 선대위 합동회의
16:00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지원유세 / 원주 AK플라자 앞 사거리(강원 원주시 서원대로 149)
17:20 평화방송 <이기상의 뉴스공감> 전화 인터뷰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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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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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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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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