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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인문·정치·경제·천문학 관점에서 본 우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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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환 著 새빛 刊

 [서울= 뉴스핌] 박종서 기자= 우리나라 최조의 발사체 누리호 발사 성공 이후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주를 다양한 관점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출간됐다.

경제관료 출신인 이철환씨가 쓴 <우주 패권의 시대, 4차원의 우주 이야기>는 우주를 천문학 측면을 비롯해 인문·정치·경제학 측면에서 조망했다.

인문 관점에서는 우주에 담긴 신화와 철학, 점성술, 별과 우주를 소재로 한 문확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치 관점에서는 우주 패권을 놓고 벌어지는 미국과 중국, 러시아등 주요국의 각축전을 담고 있다. 우주군의 창설, 우주정거장과 우주왕복선의 건설과 운영 내용외에 우주 공간에서 인간이 생활해 나가는 모습도 담겨있다.

경제 관점에서는 우주 개발의 경제적 목적을 소개한다. 우주 관광, 인공위성을 통한 우주인터넷망 사업, 우주쓰레기 처리, 우주산업의 비즈니스 발전 모델등을 알려준다.

천문학 관점에서는 우주의 생성과 진화, 은하계와 태양계의 작동 원리, 천체를 관축하는 우주망원경 등을 쉽게 풀어썼다.

우주 개발이 과거에는 주로 패권국가들의 국력 과시용으로 이루어져 왔으나, 미래의 우주개발은 민간기업이 참여해 우주의 상업화가 빠르게 진전될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인류는 지금 미지의 세계인 우주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며 천문학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썼다고 말한다. 이철환 지음. 새빛 출판

<우주 패권의 시대, 4차원의 우주 이야기> 책 표지

jspar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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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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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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