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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 "주력 ERP 비즈니스서 연 20% 지속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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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솔루션 수요 확대...영림원소프트랩,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준비 중
일본 대기업과 ERP 시장 동반 공략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영림원소프트랩이 주력 서비스인 전사적 자원관리(Enterprise Resource Planning·ERP) 솔루션을 통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자신했다. 2018년 연매출이 300억 원을 넘어선 이후 매년 사상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해온 만큼 올해도 연매출 600억 원 돌파라는 성과를 낼 지 관심이 모아진다.

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는 4일 열린 'IR 설명회'에서 "ERP 시장은 진입 장벽이 높은 과점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며 "다양한 규모의 다양한 산업군의 프로세스에 대한 경험이 집적되어야지만 개발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로서 소프트웨어 구조 자체가 설정에 의해서 산업별 규모별 차이를 수용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갖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영림원소프트랩은 창업 이후 지난 30년 동안 국내에서 ERP 비즈니스를 제일 잘할 수 있는 기반을 꾸준히 가져왔다"며 "소프트웨어 기술 쪽으로는 블록식으로 작은 프로세스 단위로 뗐다 붙였다할 수 있는 구조를 완성했고, 이는 산업별 ERP를 세계 최초로 만들어 출시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이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규모 있고 어려운 ERP 프로젝트들을 거뜬히 수행해낼 수 있는 10년 이상 경험을 갖춘 고급 컨설턴트를 100여 명 이상 육성해 왔다. 일본을 중심으로 글로벌 ERP 시장에서 검증이 완료된 단계이고 앞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 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자신했다.

또 "(앞으로도) 현재 주력으로 하는 ERP 비즈니스는 연 10~20%의 성장을 당분간 지속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더 큰 성장을 이루기 위해 먼저 국내에서 클라우드 매스 마켓 공략을 위한 에버타임 신 버전을 올해 선보일 계획이다. 에버타임을 통해서 시스템 앱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시장조사업체 IDC가 조사한 국내 ERP 시장에서 매출 기준으로 3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영림원소프트랩의 연평균 성장률은 IDC가 집계한 최근 5년 국내 ERP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인 9.63%보다 7.65%포인트 높은 17.28%에 달한다.

권영범 대표는 "미래의 안정적인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유지 관리와 클라우드 매출이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데, 회사의 유지 관리 매출은 매년 20억 원 가량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증가액의 70%~80% 가량의 영업이익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는 수치적으로 매년 15억 원 정도의 이익을 증가시킨다고 할 수 있다"며 "클라우드 부문의 매출액 비중은 아직 4.3%에 불과하지만 매년 성장률은 35%에서 40%에 이르는 가장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고, 이는 미래의 안정적이면서도 지속 성장이 가능한 바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고객의 산업별 매출 비중을 보면 프로젝트·케미칼 소재 산업이 약 13.5%, 식품·유통·메디컬·전자·공공 산업이 16%에서 17%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역시) 시간이 갈수록 해당 산업의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증대할 것으로 보여진다"며 "또 새로운 산업 분야의 특화된 ERP를 지속적으로 추가 출시함으로써 그 경쟁력을 높여갈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나아가 "회사는 2021년 477억 원 매출에서 2022년 575억 원 매출로 100억 원 가까이 성장을 이루어냈는데, 2021년 출시한 산업별 ERP K-System Ace가 성공적으로 안착해서 앞으로 꾸준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며 "우주항공과 같은 새로운 산업용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생각한다. (회사는) 클라우드 비즈니스와 관련해 에버타임, 에버페이롤, 인공지능 클라우드 ERP 시스템 에버로 재무장해 본격적인 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림원소프트랩은 ERP 솔루션에 대한 국내외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한 성장도 준비 중이다.

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 [사진=IR 큐더스 공식 채널]

권 대표는 이에 대해 "회사 추산으로 70% 정도의 기존 ERP 도입 고객이 제대로 ERP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되며, (이에) ERP 교체 수요가 꾸준하게 이어질 것"이라며 "ERP는 기업의 모든 프로세스, 인사·영업·물류·생산·구매·외주·회계·원가 등에서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정보의 통합을 이루어지는 시스템으로, ERP는 기업의 모든 프로세스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미래의 AI 활용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이에 영림원소프트랩은 AI 경영 분석, 내부 통제, 유연 근무를 위한 에버타임, 급여 아웃소싱을 위한 에버페이롤 등 새로운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여 지속적으로 신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일본에서 다양한 산업별로 고객 10군데에 실사용에 의한 검증을 맞췄고, 굉장히 중요한 파트너인 일본 대기업 임원 출신들이 약 130명이 모여 있는 컨설팅 회사와 앞으로 일본의 ERP 시장 공략을 위해서 굳건한 동반자로서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서 새로운 산업 분야의 산업별 ERP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면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최근 개인의 활동을 직접적으로 서포트할 수 있는 솔루션들의 요구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챗GPT 등의 AI로 인한 급격한 기술의 변화, 사회의 변화에 대응해야 된다는 생각과 또 개인주의 중심의 가치관 변동에 따라서 모든 기업들은 기업 문화의 혁신을 통해서 새로운 경영 활동을 해야 된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앱이 만들어져야 된다. 플렉스튜디오는 앱 개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도 최소의 인력으로 앱의 개발부터 서비스의 운영까지 가능케 하는 플랫폼으로, 기업문화 혁신 분야에 구독형 앱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플랫폼의 완성과 동반 성장 파트너들의 생태계 활성화로 기업 문화 혁신 시장의 새로운 개발과 이에 따른 성장을 추진해 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영림원소프트랩 주요 고객사. [사진=IR 큐더스 공식 채널]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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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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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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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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