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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공모전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8…제작·해외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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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창작뮤지컬로 기획 · 제작부터 해외 진출까지 원스톱 프로그램 제공!
뮤지컬 '아몬드', '마리 퀴리', '팬레터'등 우수한 창작뮤지컬 발굴 사례 남겨!
선정작 6개팀 창작지원금 5백만원 지원 및 최종 두 작품 쇼케이스 제작비 전액 지원
쇼케이스 선정작 중 최종 우수작 1개 작품 해외 쇼케이스 진행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공연제작사 라이브㈜가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8)을 개최,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한 창작뮤지컬 발굴에 나선다.

뮤지컬 '아몬드', '팬레터', '마리 퀴리', '그라피티', '백만송이의 사랑', '더 캐슬', '구내과 병원' 등 완성도 높은 창작뮤지컬을 개발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뮤지컬 공모전 '글로컬'이 시즌8으로 국내 뮤지컬 시장을 넘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창작뮤지컬을 찾는다.

[사진=라이브㈜]

올해로 여덟 번째 시즌을 맞는 '글로컬' 시즌8은 '작가 개발 스토리'(개인 또는 팀) 유형과 '라이브 IP 스토리'(개인) 유형으로 진행, 총 6팀(작품)을 선정한다. '글로컬' 시즌8은 시대극(사극, 현대극), 스릴러, 미스터리, 코미디, 로맨스, SF, 휴먼, 드라마 등의 장르물을 대상으로, 참신한 테마의 공연 장르적 특성을 명확하게 가지고 있는 스토리와 음악을 담은 작품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번 시즌8은 신진 창작진을 대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에 이어 상업 공연(30회 이상의 유료 공연)을 3개 이하로 발표한 창작자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또, 동일 사업인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사업'에 1회 참여한 작가까지 지원 가능하며, 타 장르에서 활동했거나 언더그라운드 및 인디 등에서 활동한 창작자의 경우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작품 복수 지원 가능 (단, 최종 선정 시 1개 작품 제한) 등 지원의 폭을 넓혔다.

1차 심사는 작품 개요서, 대본, 악보, 음원 등을 통한 서류 심사로 진행되며, 2차 심사는 질의응답 심사를 통해 최종 6개 작품을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명확한 장르적 특성과 현시대의 관객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의성, 그리고 작가의 창의적인 면모와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성을 선정 기준으로 하며 공연 무대화가 가능성 또한 중요한 평가 항목이다.

[사진=라이브㈜]

선정된 6개 작품(팀)에게는 작품별 창작지원금 500만 원을 지급하며, 닥터링, 테이블리딩, 멘토링, 글로컬 워크숍, 창의/창작특강 등 맞춤형 창작 지원 원스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 개인(작가)으로 지원한 경우, 현업 작곡가도 매칭 지원한다. 특히, 사업 기간 동안 가장 장기간 운영되는 멘토링은 창작자들이 직접 희망하는 멘토를 선정, 기간 내내 작품 별 1명~2명의 멘토가 전담하는 '1:1 희망 멘토제'로 운영된다.

기획개발과정 후 중간평가를 통해 선정된 쇼케이스 선정작 2개 작품에게는 별도의 작품 개발비 200만 원과 쇼케이스 공연 제작비를 전액 지원함은 물론 공연 제작과 홍보마케팅 전 과정도 지원한다. 쇼케이스 공연에는 해외 진출 경험이 있는 전문가 멘토들과 극작, 작곡, 연출, 창작, 유통, OSMU(One Source Multi Use) 등 창작 분야를 포함하여 제작 및 기획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하고, 의견을 체계적으로 분석, 데이터로 가공하여 창작진에게 제공한다.

특히 이번 시즌8은 쇼케이스 진출작 2개 작품 중 최종 우수 1개 작품을 선정, 해외 쇼케이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본 공연을 위한 제작사 매칭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대본 번역, 2차 부가사업화 추진 등 국내 공연 및 해외 공연을 위한 다양한 사업화 지원이 진행된다.

또한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최종 쇼케이스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우수 작품은 후속 개발과정을 지원한다. 사업 종료 후에도 국내 정식 공연을 추진함은 물론 국내외 대상 공연 마켓 출품 지원과 해외 진출을 위한 번역, 홍보 지원 등 국내 정식 공연과 해외 진출을 위한 역량 있는 타 제작사들과의 매칭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사진=라이브㈜]

2015년부터 시작된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국내외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글로컬(Global+local) 창작뮤지컬을 기획, 개발하여 국내 공연은 물론 해외 진출까지 추진하는 창작뮤지컬 공모전으로, 시즌1의 '팬레터', '포이즌', '거위의 꿈' 시즌2의 '마리 퀴리', '더 캐슬', '백만송이의 사랑', '구내과 병원' 시즌3의 '무선페이징', '아서 새빌의 범죄', 시즌4의 '아몬드', '그라피티', '김씨표류기' 시즌5의 '악마의 변호사', '위대한 피츠제럴드', 시즌6 '세인트 소피아', '오빠생각', 시즌7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향란' 등 우수한 창작뮤지컬을 발굴한 바 있다.

이번 '글로컬' 시즌8의 신청 접수는 오는 10일 14시까지까지 스토리움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공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공식 블로그와 스토리움 홈페이지,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와 라이브㈜의 공식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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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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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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