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포토 산업

속보

더보기

'우리 같이,가치 소비' 제22회 친환경유기농 박람회 [뉴스핌 줌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염된 환경 원인,유기농 먹거리 관심 고조
-친환경유기농박람회 9월1일 까지 코엑스서 열려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제22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가 30일 강남구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1일까지 열리며 친화경,유기농,건강식품 및 생활용품 선보인다. 관람객의 인기를 끈 전국최초 유기농업특구 홍성 부스. 2023.08.30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내추럴위크' 제22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 가 30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서구화된 식생활, 오염된 환경 때문에 친환경, 유기농 먹거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제22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가 30일 강남구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1일까지 열리며 친화경,유기농,건강식품 및 생활용품 선보인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부스에 북적이는 관람객 2023.08.30 leemario@newspim.com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유기농업협회가 손잡고 '우리 같이,가치 소비' 테마로 건강한 삶과 농업과 농촌의 활력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국립농업과학원과 각 지자체 유기농업협회가 다양한 제품과 정보,테마 등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제22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가 30일 강남구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1일까지 열리며 친화경,유기농,건강식품 및 생활용품 선보인다. 국립농업과학원이 마련한 자연과 함께하는 유기농업 도표 2023.08.30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제22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가 30일 강남구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1일까지 열리며 친화경,유기농,건강식품 및 생활용품 선보인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부스에 마련된 유기농 인증 농업자재 제품들 2023.08.30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제21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가 30일 강남구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1일까지 열리며 친화경,유기농,건강식품 및 생활용품 선보인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부스에 마련된 유기농 인증 제품들 2023.08.30 leemario@newspim.com

특히 국립농업과학원이 제시한 유기농업에 관심있는 청년유기농업모임체 '영파머스'가 젊은층의 관심을 끌었다.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제22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가 30일 강남구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1일까지 열리며 친화경,유기농,건강식품 및 생활용품 선보인다. 국립농업과학원이 마련한 영파머스 부스 2023.08.30 leemario@newspim.com

부대행사로 진행된 '2023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상품 경진대회'에서는 각종 유기농 쌀,과일,가공식품이 전시돼 심사위원들의 세심한 심사가 진행되었다.
결과는 오늘 9월1일 발표 예정이고 대통령상,국무총리상 등이 시상된다.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제22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가 30일 강남구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1일까지 열리며 친화경,유기농,건강식품 및 생활용품 선보인다. 유기농 스타상품 경진대회 심사위원들이 상품 심사를 하고 있다. 2023.08.30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제22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가 30일 강남구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1일까지 열리며 친화경,유기농,건강식품 및 생활용품 선보인다. 유기농 스타상품 경진대회 심사위원들이 상품 심사를 하고 있다. 2023.08.30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제22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가 30일 강남구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1일까지 열리며 친화경,유기농,건강식품 및 생활용품 선보인다. 유기농 스타상품 경진대회 심사위원들이 상품 심사를 하고 있다. 2023.08.30 leemario@newspim.com

또한 전국최초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된 홍성의 부스는 관람객들의 최고 인기자리 매김을 했다.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제22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가 30일 강남구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1일까지 열리며 친화경,유기농,건강식품 및 생활용품 선보인다. 영양 고추아가씨와 친환경 수비초고추 오두찬 전문가가 영양 고추를 자랑하고 있다. 2023.08.30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제22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가 30일 강남구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1일까지 열리며 친화경,유기농,건강식품 및 생활용품 선보인다. 상주 유기농업협회의 친환경 유기농 제품 부스에서 오미자 시음하는 관람객 2023.08.30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제22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가 30일 강남구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1일까지 열리며 친화경,유기농,건강식품 및 생활용품 선보인다. 포항 유기농업협회의 유기농 우렁이 쌀 부스 2023.08.30 leemario@newspim.com

이번 행사는 친환경,유기농 트렌드 파악과 국내 우수 친환경, 유기농 제품의 입지를 확인하는 장이 되고 있다.
20~40대 학부모 및 신세대 주부,국내 1차 농수축산물 생산자, 국내 2차 가공품 제조자 및 무역업체 담당자의 관심을 끌었다.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제22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가 30일 강남구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1일까지 열리며 친화경,유기농,건강식품 및 생활용품 선보인다. 유기농업협회 이해극(오른쪽 세번째)회장과 참석자들이 유기농 과일을 들고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8.30 leemario@newspim.com

또한 친환경 유기농 제품에 대한 농업 관련 정부기관 지원과 및 국내외 대형 유통 업체, 식품가공 대기업 구매,학교 급식 등 건강한 삶을 위한 행사의 장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1일까지 열린다.
2023.08.30 leemario@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