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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테크놀로지,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에 연간 4만대 규모 통신시스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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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에이스테크놀로지는 글로벌 통신 기업에 5G와 LTE스마트폰 서비스를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기지국 핵심 시스템 RU(Radio Unit)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수출 기간은 내년 5월부터 2027년까지이며 비밀유지 협약에 따라 계약 상대방의 이름은 공개하지 못하지만 2024년 1만5000대를 공급하고 그 이후 공급규모는 4만대 이상이다. 수출되는 RU는 글로벌 통신 장비기업 기업을 통해 미주와 유럽 그리고 인도지역에 공급된다.

에이스테크놀로지는 RU 공급보다 앞서 미국향 기지국용 안테나가 올해 4분기부터 수출 된다고 밝혔다. 현재 필드테스트가 완료돼 제품 공급을 위한 막바지 단계에 있다.

미국향 기지국 안테나는 기존 제품대비 고출력 지원 및 저잡음 기술을 적용하여 2배 넓은 커버리지를 지원한다. 저잡음 기술이 적용돼 안테나에서 발생되는 무선 통신 시스템의 성능을 저하시키는 비선형적 왜곡을 획기적으로 줄여 2배 이상 넓은 커러비리 영역에서도 안정적인 데이터를 기지국에서 수신할 수 있다. 필드 테스트 시험 결과 이 같은 결과가 입증돼 향후 3년간 미주지역에 공급될 예정이다.

200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에이스테크놀로지는 인도와 베트남, 미국, 유럽, 중남미, 한국, 일본 등에 RF 통신 장비를 공급하는 무선 통신 장비 제조기업이다.

에이스는 패시브(Passive) 제품에서 라디오 시스템(Radio System)과 같은 액티브(Active) 제품으로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실현하고, 5G에 이어 6G에서도 기술 리더십을 이어가기 위해 글로벌에서 활동하는 수백여명의 엔지니어 및 연구원이 연구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또 베트남에 수직 계열화한 스마트 팩토리를 통해 신뢰성 및 안전성이 검증된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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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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