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텔레콤이 8일 서울서 테이블 데이 행사를 열었다
- 장기고객과 동반인 400명이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 참석했다
- 정재헌 대표가 환영 인사와 감사 선물을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SK텔레콤이 '테이블 데이' 서울 행사를 장기고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테이블 데이'는 SKT가 10년 이상 함께한 장기고객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초청 행사다. 지난 8일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된 서울 행사에는 장기고객과 동반인 등 총 400명이 참석했다.
특히 정재헌 SKT 대표이사가 이번 행사의 호스트로서 오프닝 무대에 직접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 대표는 지난 5월 열린 '숲캉스 데이'에 이어 다시 한번 장기고객과 만나 오랜 시간 SKT와 함께해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재헌 대표는 고객들에게 직접 환영 인사를 전하고, 서울 행사의 특별 게스트인 최현석·김희은 셰프를 소개했다. 초청 고객을 위한 감사 카드와 선물도 준비했다. 정 대표는 "SKT가 통신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왔다면, 오늘은 음식이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고객님의 한결같은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로 늘 고객님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지난 5월 장기고객 초청 행사 '숲캉스 데이'에 참석해 오랜 인연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 데 이어, 자사 유튜브 채널의 'DJ 허니의 사연슼케치'에 출연해 장기고객의 사연을 소개하고 고객과 함께해온 시간의 의미를 되짚기도 했다. 해당 콘텐츠는 8월 6일 기준 조회수 685만 회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SKT의 대표 미식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 온 '테이블(Table)'을 올해는 장기고객을 위한 '테이블 데이'로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