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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동두천시 도서관, 책과 사람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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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진화
변화 흐름 맞춰 만남.소통의 장으로 거듭나
맞춤형 서비스 통해 친근하고 편한곳 '변신'

[동두천=뉴스핌] 최환금 기자 = 도서관은 이제 책을 읽기 위한 정적이고 딱딱한 공간이 아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세대가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시민들의 편리한 도서관 이용을 위한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하고 도서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날로그 정서를 담은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더 쉽고 친근하고 가까운 도서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새로운 변화의 흐름에 맞춰 만남과 소통의 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동두천시 도서관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동두천시립도서관 전경. [사진=동두천시] 2023.12.19 atbodo@newspim.com

양질의 도서 서비스 제공... 복합문화공간으로

동두천시 도서관은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나날이 늘어가는 지적 욕구와 정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양질의 자료를 확충하며,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동두천시에는 현재 2곳의 공공도서관과 6곳의 작은 도서관이 자리하고 있다. 공공도서관으로 1996년 개관한 시립도서관과 2005년 문을 연 꿈나무정보도서관이 있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북카페형 작은도서관으로 2019년과 2020년에 각각 문을 연 어수정 작은도서관과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이 있다. 2023년 9월말 기준 보유 도서는 총 358,320권으로 이를 동두천시민 1인당 장서 수로 환산하면 4권 정도 된다.

이와 함께 2024년 6월 준공 목표로 생연동 557-3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4~6층에 청소년특화도서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3개층 2,596㎡ 규모로 실감형 체험공간인 세계문화체험실과 어울림자료실, 청소년특화자료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더 편리하고 더 쉽고 더 가까운 도서관 자리매김

동두천시 도서관은 시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도서 서비스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 시민이 직접 원하는 책을 신청하고 전집류도 한꺼번에 빌려주는 등 시민이 편리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꿈나무정보도서관 도서예약대출기. [사진=동두천시] 2023.12.19 atbodo@newspim.com

대표적인 것이 지하철역을 이용한 '스마트도서관'이다.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행역 4번 출구에 도서대출반납기를 두고 언제든 대출과 반납이 가능하게 했다. 1인당 3권씩 14일간 빌릴 수 있고, 연장은 안되지만 재대출은 가능하다. 도서관 운영시간과 상관없이 비치도서 중 원하는 책을 선택하여 비대면으로 즉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대출예약서비스를 신청하면 꿈나무정보도서관에 설치된 무인대출기를 통해 비대면으로 도서 대출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회원증 발급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10월부터 해당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모바일 회원증은 기존 회원증과 동일하게 도서 대출과 반납, 반납 예정일 검색 및 연장, 학습실 좌석 발급 등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자녀를 둔 가정에서 구입하기 부담스러운 전집을 장기간 빌려주는 서비스도 있다.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관심 분야에 맞는 전집 1세트를 30일 동안 빌릴 수 있다. 2021년부터 시작한 전집 대출서비스는 호응이 좋아 올해부터는 대출 가능 대상을 가족에서 개인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도서관 이용이 어렵거나 장기간 대량으로 도서관 자료 대출을 희망하는 직장, 군부대, 어린이집 등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1회 30~50권을 일정 기간 대출해 주는 '책드림(Book Dream)' 서비스, 관내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시립·정보도서관 각 20권씩 통합 40권까지 대출해 주는 '다둥이 행복드림' 서비스, 일반그림책보다 50~200% 크게 제작해 생생한 동화구연에 적합한 빅북을 빌려주는 '빅북(BigBook)대출서비스' 등도 호응을 얻고 있다.

시립도서관 '우리동네 지역작가실' 모습. [사진=동두천시] 2023.12.19 atbodo@newspim.com

특화 프로그램 개발... 고품격 도서 서비스 제공

동두천시 도서관은 다채로운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주민을 위한 고품격 도서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사람을 연결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매력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동두천시립도서관은 '사람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휴먼북 라이브러리'와 어르신들이 유치원, 어린이집 등을 찾아가 책 읽어주기, 독후 활동을 제공하는 '노년에 찾은 작은 행복'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람과 지역사회를 잇고 있다.

특히 지난해 지역작가 출간 도서와 지역 출판물 등을 소개하는 '우리동네 지역작가실'을 마련해 관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작가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창작의욕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힘쓰고 있다.

시립도서관 1층에 자리한 '우리동네 지역작가실'은 휴관일(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지역작가 초청강연(북토크)도 진행한다. 현재 36인의 지역작가와 195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동두천 지역작가를 발굴하고 신간도서를 꾸준히 마련할 예정이다.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북스타트 책꾸러미' 증정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어린이독서회, 그림책 작가 초청 전시, 비폭력 대화 부모교육, 지역서점과 함께하는 북토크 등 도서관 명칭에 걸맞게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주로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어수정 작은도서관에서는 '행복한 시낭송' 등 주로 성인 대상 프로그램을,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에서는 어린이집 대상 견학 등 어릴 때부터 책을 가까이하고 도서관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한다.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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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접이식) 아이폰인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다. 가격은 256GB 기준 1999달러(약 267만6000원)로 책정됐다. 역대 아이폰 가운데 가장 비싸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아이폰 듀오를 선보였다. 가격은 256GB 기준 1999달러다. 512GB, 1TB, 2TB 저장용량도 나온다. 색상은 스타 화이트와 나이트 스카이 두 가지로, 사전 주문은 10월 16일, 판매는 같은 달 23일 시작한다.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등 70여 개국이 대상이며, 나머지 28개국은 10월 30일부터 판매한다. 이번 발표는 존 터너스 최고경영자(CEO) 체제의 첫 신제품 공개다. 2017년 아이폰X에서 물리 홈버튼을 없앤 이후 애플 주력 제품에 가해진 가장 큰 변화이기도 하다. 아이폰은 직전 회계연도에 2096억 달러의 매출을 올려 애플 전체 매출의 절반을 조금 넘겼다. 터너스 CEO는 "아이폰 듀오는 초대 아이폰 이후 아이폰에 가해진 가장 혁신적인 변화"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설계했을 때 무엇이 가능한지 보여준다"고 말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공개한 폴더블 아이폰 듀오.[사진=애플] 2026.09.10 mj72284@newspim.com 아이폰 듀오는 펼치면 7.6인치 내부 화면이 나타난다. 아이폰18프로맥스보다 50% 크다. 애플은 펼친 상태에서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이라고 설명했다. 접으면 여권과 비슷한 크기가 되고, 5.4인치 외부 화면이 18프로 화면 면적의 90%를 제공한다. 두 화면의 화면비를 같게 맞춰 접고 펼칠 때 콘텐츠가 이어지도록 했다. 눈부심을 줄이는 나노 텍스처 처리로 접힌 자국도 덜 보이게 했다. 내구성에도 공을 들였다. 본체는 5등급 티타늄으로 만들었고 힌지는 100개가 넘는 부품으로 구성했다. 전면 세라믹 실드 2는 이전 세대보다 긁힘 저항이 3배 강하며, 방수와 방진 등급은 IP68이다. 접히는 화면 아래위로 강화유리를 배치하고 층이 책장처럼 미끄러지도록 전용 접착제를 써서 구부러질 때 받는 힘을 분산시켰다. 칩은 아이폰18프로와 같은 A20 프로다. 애플은 자체 설계한 증기 챔버를 더해 아이폰17프로보다 지속 성능이 최대 35% 높다고 강조했다. 배터리는 양쪽에 하나씩 배치해 하나처럼 작동하도록 했으며, 영상 재생 시간은 내부 화면 기준 최대 31시간, 외부 화면 기준 최대 44시간이다. 물리 유심 없이 eSIM만 지원한다. 카메라는 4800만 화소 퓨전 메인과 4800만 화소 퓨전 울트라 와이드를 넣었다. 접히는 구조를 활용한 기능도 추가했다. 외부 화면에 실시간 미리보기를 띄워 촬영 대상이 자세를 확인할 수 있는 듀오 프리뷰, 피사체가 자세를 잡으면 자동으로 촬영하는 스마트 테이크 등이다. 운영체제(OS)는 아이폰 듀오에 맞춘 iOS 27이다. 두 개의 앱을 나란히 띄우는 분할 화면 기능이 아이폰에 처음 들어갔다. 넷플릭스와 줌, 슬랙 등은 이미 접이식 화면에 맞춘 기능을 적용했다. 새 시리(Siri) AI는 14일 iOS 27과 함께 영어 베타로 공개되며, 한국어는 10월에 지원한다. 가격 부담에도 시장 전망은 공급 부족 쪽에 무게가 실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2019년부터 폴더블폰을 판매해 왔지만 기술 애호가 중심의 틈새시장에 머물러 왔다. 그럼에도 시장조사업체 인터내셔널데이터코퍼레이션(IDC) 등은 애플이 생산하는 물량이 모두 팔릴 것으로 보고, 내년 말까지 이 시장에서 40%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은 아이폰18프로와 18프로맥스도 내놨다. 시작 가격은 각각 1199달러와 1299달러로 전작보다 100달러씩 올랐다. 사전 주문은 12일, 판매는 18일부터다. 색상은 블랙과 실버, 글레이셔에 신규 색상인 버건디를 더한 네 가지다. 프로 모델의 핵심은 카메라다. 4800만 화소 퓨전 메인 카메라에 아이폰 최초로 가변 조리개를 넣었다. 레이저로 자른 여섯 개의 날개가 조리개를 조절해 어두운 곳에서는 f/1.48까지 열고, 단체 사진에서는 f/4까지 좁혀 뒷줄까지 초점을 맞춘다. 조리개와 셔터 속도, 화이트밸런스를 직접 조작하는 프로 컨트롤도 추가됐다. 사진의 진위를 증명하는 '애플 레퍼런스 이미지'도 도입했다. 촬영 순간 센서가 기록한 데이터에 서명을 남겨 수정 불가능한 원본을 따로 만들고, 사진 앱에서 편집본과 나란히 비교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AI로 생성하거나 편집한 이미지를 식별하는 신스ID(SynthID) 표준도 연내 지원한다. 다만 이 기능은 규제 문제로 중국에서는 출시 시점에 제공되지 않으며, 유럽연합(EU)에서는 촬영 기능이 빠진다. 애플은 이날 에어팟5와 애플워치 시리즈12도 함께 내놨다. 에어팟5는 129달러로 오픈형 구조에 노이즈 캔슬링을 넣었고, 애플워치 시리즈12는 새 건강 센서로 심박수와 회복도를 측정한다. 두 제품 모두 18일 판매를 시작한다. mj72284@newspim.com 2026-09-10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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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호평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메타 플랫폼스(종목코드: META) 주가가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초반 657.86달러까지 오르며 전일 종가 613.48달러 대비 한때 7.23% 급등했다. 전날 저녁 공개한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Muse)'에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면서 투자 심리가 빠르게 개선된 결과다. 메타 플랫폼스 로고 조형물 [사진=블룸버그] ◆ AI 투자, 드디어 수익화 시동 메타는 8일 저녁 '뮤즈'를 계층형 소비자 구독 상품으로 선보이며, 그동안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은 AI 인프라 투자를 소비자 매출로 연결할 구체적인 로드맵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그간 시장에서는 메타의 설비투자가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던 만큼, 이번 발표는 그 답변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실제로 이번 주가 상승은 AI 관련주 전반에 대한 매수세라기보다 메타 개별 종목에 대한 재평가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즈호증권은 뮤즈가 완성도 높은 기능성과 무료 제공 방식을 앞세워 사용자 유치에 강점을 가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키뱅크 역시 목표주가 780달러를 유지하며, 시장이 메타의 AI 시장 내 입지와 제품 주기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 30조 달러 시장을 노리는 메타의 무기 애널리스트들이 메타를 주목하는 배경에는 방대한 소비자 접점이 자리한다. 모간스탠리는 전자상거래·여행·디지털 광고·일상 물류 등을 아우르는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시장 규모를 약 30조 달러로 추산했으며, 이 시장에서의 성패는 유통망과 소비자 데이터 접근성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메신저 등 이용자 기반을 이미 확보한 메타가 이 부문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별도의 선결제 비용 없이 제공되는 점, 전용 보안 가상머신 '뮤즈 시큐어 VM' 등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도 초기 사용자 확보에 도움이 될 요소로 꼽힌다. ◆ 신중론도 여전 다만 이번 출시만으로 주가의 지속적인 재평가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신중한 시각도 공존한다. 과거 페이스북 쇼핑이나 메타버스 사업이 초기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전례가 있는 만큼, 투자자들은 실제 사용자 확보와 참여도에 대한 증거를 먼저 확인하려 할 것으로 보인다. 키뱅크는 사용자 참여도를 성공의 1차 척도로 보고 수익화는 시간을 두고 뒤따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모간스탠리 역시 뮤즈를 아직 기업가치에 반영되지 않은 장기 수익 상승 요인으로 지목하면서도 확실한 이용 행태 데이터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 알파벳에도 번지는 긴장감 이번 출시는 구글 모회사 알파벳(GOOG)에도 파장을 미칠 전망이다. 쇼핑·여행·일정 관리 등 전통적으로 검색에서 시작되던 소비자 활동이 AI 에이전트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모간스탠리는 뮤즈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검색 시장에 새로운 위협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며, 알파벳이 제미나이 개발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kimhyun01@newspim.com 2026-09-1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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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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