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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셀트리온, '2nd wave 직접 수혜주: 상반기 맑음' 목표가 230,000원 - 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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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22일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2nd wave 직접 수혜주: 상반기 맑음'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3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0.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셀트리온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셀트리온 합병법인에 대하여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상향. 매출원가율이 정상화 되며 2nd wave 시밀러 매출이 궤도에 오르는 '26년 순이익을 할인하여 적용. 셀트리온은 '13년부터 작년까지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유플라이마 등 총 4종의 시밀러를 출시해 왔으나 올해는 시밀러 2nd wave가 시작되는 원년으로 총 6종의 시밀러를 추가 출시할 것으로 예상. 이에 셀트리온의 파이프라인 개수는 약 1.5배 증가할 예정이며 출시가 임박한 스텔라라bs, 아일리아bs 2종의 가치를 추가할 경우 현재 셀트리온은 약 50조원의 기업 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라고 분석했다.

또한 DS투자증권에서 '셀트리온 실적은 분기말 셀트리온헬스케어향 계약 공시를 통해 실적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가시성이 높은 편에 속함. 4분기 계약 공시 금액은 1,660억원(-50.0% YoY, -60.8% QoQ)로 셀트리온 4Q23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2,948억원(-42.3% YoY), 141억원(-86.0% YoY, OPM 4.8%)으로 전망. 이는 2023년 12월 셀트리온 및 헬스케어 합병에 따라 헬스케어 재고자산을 미리 조정하기 위함으로 셀트리온 기업가치에는 영향을 주지 않음. 합병법인의 첫 실적은 1Q24부터 확인할 수 있음. 그러나 상반기 셀트리온 합병 법인의 실적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확인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상반기 매출원가는 기존 보유하고 있던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재고자산 원가율을 반영하여 실제 원가율보다 비교적 높게 책정될 예정이며 상반기 내 약 2천억원 상당의 헬스케어 시밀러 영업권을 상각하여야 하기 때문. 따라서 2024년 상반기는 2월 29일 출시될 짐펜트라의 초기 TRx(월간 처방량), 다가올 시밀러 2nd wave에서 셀트리온의 전략을 통해 셀트리온 합병법인의 전체적인 향후 방향성을 점검하는 시기로 제안.'라고 밝혔다.


◆ 셀트리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05,000원 -> 230,000원(+12.2%)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DS투자증권 김민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30,000원은 2023년 04월 12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05,000원 대비 12.2%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3월 13일 205,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30,000원을 제시하였다.


◆ 셀트리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16,250원, DS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16,250원 대비 6.4%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양증권의 280,000원 보다는 -17.9% 낮다. 이는 DS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셀트리온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16,2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19,688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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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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