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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술관은 현재 '민화와 K-POP 아트'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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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대 역점 사업 발표...기획전부터 후원회 구성까지 다양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올해 7개의 연간 주요 사업 및 활동을 확정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미술관 전경. [사진=경기문화재단]

▲교류 협력 ▲세월호 10주기 추모 사업 ▲민화와 K-POP 아트 전시 ▲무장애 관람을 위한 전시안내 앱 출시 ▲경기아트 아카이브 구축, 개방 ▲문화자원봉사로 나눔문화 확산 ▲경기도미술관 후원회 구성 등 총 7개의 주요 사업을 통해 경기도미술관을 활성화하겠다는 전략이다.

▲ 교류 협력
먼저 대외 교류 협력을 통해 신진작가를 발굴 지원하고 경기도 중진작가의 활동을 집중 조명한다.

경기도미술관과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신진작가의 창작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은행 본사 로비에서 4회에 걸쳐 신진작가 전시를 추진했다.

여기서 최종 선정된 작가의 개인전 '얄루, YALOO'(2024.3.22.~6.23)가 올해 3월 경기도미술관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다.

수상작가전은 IBK기업은행이 설립한 IBK행복나눔재단이 경기도미술관에 후원한 기부금으로 추진된다.

이 밖에 경기도미술관과 경기문화재단 예술본부는 올해로 3회째 진행하는 협력을 통해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진작가를 선정 지원하는 '경기작가집중조명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 전시는 경기문화재단 예술본부가 '2023 경기 시각예술 집중조명' 사업에 참여하는 작가를 경기도미술관과 공동 선정해 신작 제작을 지원하고 경기도미술관이 전시를 맡아 기획하고 운영하는 협력 사업이다.

올해 선정 작가는 김은숙, 민성홍 작가 두 명으로 전시는 오는 7월 개막한다.

'알루' 포스터. [사진=경기문화재단]

▲세월호 10주기 추모 사업
경기도미술관은 4.16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기억하는 동시에 예술을 통해 재난에 대한 사회적 상생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추념전 '우리가, 바다'를 개최한다.

경기도미술관은 참사 당시 합동분향소가 있던 화랑유원지에 위치해 있으며 또한 단원고등학교를 마주하고 있다. 안산의 지역공동체로서 미술관이 예술을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질문하고 시민들과 함께 참사 10주기를 추모하며 재난의 상흔에 공감과 위로를 건네고자 한다.

전시는 4월 12일에 개막한다.

▲민화와 K-POP 아트 전시
경기도미술관은 특별전으로 '민화와 K-POP 아트'를 준비 중이다.

이 전시는 민화를 비롯한 우리의 옛 그림에 담긴 양식적, 주제적 특질로부터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들여다보고 한국적 팝아트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전시이다.

서구권을 중심으로 국제적 예술의 영향을 수용하는 데에 주력했던 현대미술의 주된 흐름 속에서도, 작가들은 여러 층위에서 한국의 정체성을 작업의 자양분으로 반영해 왔다.

한국 현대미술을 옛 그림에서 발견할 수 있는 예술적 관점, 삶의 태도와의 교집합 속에서 선보이고, 동시대 미술의 경향과 한국적 정체성의 토양을 창조적으로 접맥해 살펴본다.

전시는 11월 15일 개막 예정이다. 향후 해외 미술관의 전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장애 관람을 위한 전시안내 앱 출시
경기도미술관은 올해 "무장애 관람을 위한 전시안내 앱"을 공개한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의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작됐다.

2024년 iOS 및 안드로이드 2종으로 출시된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위치기반 정보제공 기술이 적용되어 관람자의 위치를 자동으로 파악해 경기도미술관 실내외에 상설 전시되고 있는 35점 작품의 정보를 음성해설, 화면해설, 수어해설 3종으로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또 경기도미술관의 기본 정보는 물론 진행 중인 전시에 대한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경기도미술관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할 이 어플리케이션은 상반기 중 공식 출시돼 경기도미술관의 무장애 관람 서비스 개선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술관은 지속적으로 전시와 교육, 안내 등을 위한 디지털 시스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경기아트 아카이브 구축, 개방
온오프라인 미술 아카이브 구축, 개방을 통한 전문 미술정보 확산에도 힘쓴다.

경기도미술관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과 함께 '1980년대 소집단 미술운동 아카이브'를 구축해 2023년 10월 일반에게 공개한 바 있다.

이 디지털 아카이브는 1980년대 경인지역을 중심으로 미술운동을 전개한 개인과 단체들, 그리고 경기도미술관의 기록물로 이뤄져 있으며, 총 23인의 소장자(처)로부터 2,030건을 기증받아 해제를 진행한 자료들이다.

현재, 이들 디지털 자료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디지털 아카이브 경기도메모리(https://memory.library.kr/)와 경기도미술관 홈페이지(https://gmoma.ggcf.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올해는 개관 18주년을 맞아 그동안 경기도미술관에서 기획한 전시 관련 영상 아카이브를 선별, 업로드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영상 아카이브의 내용은 주로 전시 관련 홍보 동영상, 작가 인터뷰, 퍼포먼스 기록영상, 세미나 영상 등이다.

▲문화자원봉사 활성화
올해 경기도미술관은 문화자원 봉사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주민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나눔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경기도미술관은 오는 5월에 문화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참여자를 모집하고 6~8월 총 1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봉사 활동을 희망하는 만 20세 이상 양성교육 수료자 중 경기도미술관 자원봉사자를 선발하게 된다.

경기도미술관 문화자원봉사자들은 전시실 질서 유지, 전시해설(도슨트), 교육프로그램 업무 지원 및 기타 미술관 활동 분야에서 활동하게 됨으로써 참여와 봉사의 보람을 얻음과 동시에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을 얻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35명의 봉사자가 총 1,282회 활동했다.

▲경기도미술관 후원회 구성
2024년 경기도미술관은 기부문화 활성화와 파급력을 제고하기 위해 경기도미술관 후원회을 구성해 운영을 시작하게 된다.

공공문화예술기관인 미술관은 다양한 참여자들과 함께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 역할을 수행한다.

경기도미술관은 올해 후원회를 구성,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더욱 증대시킬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간다.

기부후원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 참여와 후원자들을 위한 예우 프로그램 제공으로 문화예술 창조와 향유의 기쁨을 공유하게 될 경기도미술관 후원회 사업은 오는 상반기 중 첫 번째 후원 행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출범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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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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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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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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