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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메드, 국내 최초 자외선 차단 기능 탑재 'MD크림' 매출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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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보호 및 자외선 차단 기능 모두 갖춰 소비자 편의성 대폭 확대
기술력 인정 받아 국내 민감피부 전문 케어 1위 업체와 공급 계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아미코젠 자회사 스킨메드가 자외선 차단 성능 탑재 의료기기 MD크림을 통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민감성 피부 전문 화장품 기업 스킨메드가 국내 최초 자외선 차단 기능 탑재 MD크림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스킨메드는 MD크림에 SPF 50+ PA++++ 자외선 차단 기능을 국내 최초로 탑재해 지난해 10월 출시했다.

스킨메드 관계자는 "신제품 의료기기 MD크림이 지난 1월에만 약 4억 원의 매출을 달성해 의료기기 MD군 매출 성장율이 전년대비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며, "현재, 국내 병의원 유통 1위 업체와 연간 12만 개 ODM납품 건을 수주했으며, 기타 유수의 병원 유통 브랜드와의 ODM 납품 계약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제품 의료기기 MD크림에 대한 입소문이 이어져, 다수의 판매 협력 파트너사와의 협력과 스킨메드 자체의 직영 영업을 통해 올해 신제품으로만 약 2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큐템 블록 크림 MD. [사진=스킨메드]

큐템 블록 크림 MD는 정상 피부 및 화상이나 건조한 피부 등 손상된 피부에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로 손상 부위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SPF 50+ PA++++의 자외선 차단 성능이 더해진 피부 보호와 자외선 차단 효과를 겸비한 2 in 1 의료기기이다. 피부 보호만 가능했던 MD크림 외에 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큐템 블록 크림 MD가 추가되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고 평가된다.

식약처 고시 제2020-12호 의료기기의 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공통기준규격에 따르면, 2023년도 의료기기 심사를 위해 진행하는 생체적합성 시험 항목이 강화돼 일반 피부뿐만 아니라, 손상 혹은 상처 입은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심사 기준이 더욱 까다로워졌다.

스킨메드의 큐템 블록 크림 MD는 4대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인 전신독성, 피내반응, 세포독성, 피부감작성 시험 등 까다로운 식약처 기준을 모두 통과해 안전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게 됐다.

한편, 스킨메드는 국내 최고 수준의 5개 대학병원 피부과 교수진과 필드에서의 노하우를 지닌 전문 스페셜리스트로 구성된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향후, 신제품 MD크림을 중심으로 대학병원 및 일반 병의원 채널에 영업에 집중해 소비자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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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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