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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전반기 원 구성 마무리~첫 일정 현충원 참배 [뉴스핌 ZOOM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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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이형석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단, 상임위원장단, 정당 원내대표들등이 28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과 부의장 및 정당 원내대표, 상임위·상설특위 위원장 등이 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 참배를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4.06.28 leehs@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2024.06.28 leehs@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과 부의장 및 정당 원내대표, 상임위·상설특위 위원장 등이 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참배를 하고 있다. 2024.06.28 leehs@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과 부의장 및 정당 원내대표, 상임위·상설특위 위원장 등이 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2024.06.28 leehs@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단, 상임위원장단, 정당 원내대표들과 함께 참배한 뒤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2024.06.28 leehs@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단, 상임위원장단, 정당 원내대표들과 함께 참배한 뒤 작성한 방명록에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겠습니다. 그 뜻을 받들어 국민을 섬기는 국회를 만들겠습니다"라고 쓰여 있다. 2024.06.28 leehs@newspim.com

전날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국민의힘 몫 부의장과 7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며 22대 국회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 지었다. 이번 원 구성은 22대 국회 개원 28일 만에 이뤄진 것이다.

여야는 이날 오후 회의에서 여당 몫 국회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미 11개 상임위원장을 확보한 상태였다. 이날 최종 결정된 상임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박찬대 국회운영위원장 △정청래 법사위원장 △윤한홍 정무위원장 △송언석 기재위원장 △김영호 교육위원장 △최민희 과방위원장 △김석기 외통위원장 △성일종 국방위원장 △신정훈 행안위원장 △전재수 문체위원장 △어기구 농해수위원장 △이철규 산자위원장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 △안호영 환노위원장 △맹성규 국토위원장 △신성범 정보위원장 △이인선 여가위원장 △박정 예결위원장

[서울=뉴스핌] 박찬대 국회운영위원장(첫번째 줄 왼쪽부터) ,정청래 법사위원장 ,윤한홍 정무위원장 ,송언석 기재위원장 ,김영호 교육위원장 ,최민희 과방위원장, 김석기 외통위원장 (두번째 줄 왼쪽부터),성일종 국방위원장 ,신정훈 행안위원장,전재수 문체위원장 ,어기구 농해수위원장 ,이철규 산자위원장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 (세번째 줄 왼쪽부터),안호영 환노위원장 ,맹성규 국토위원장 ,신성범 정보위원장 ,이인선 여가위원장 ,박정 예결위원장 2024.06.28 photo@newspim.com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은 법사위·운영위·과방위를 포함한 11개 상임위를, 국민의힘은 정무위·국방위·기재위·여가위 등 7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차지했다.

22대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22대 국회 개원식은 내달 5일 열릴 예정이다. 이어 8일과 9일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교섭단체 연설이 계획돼 있다.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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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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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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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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