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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이달 21일까지 어촌체험 캠프 모집…여름휴가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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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수협중앙회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어촌에서 휴가를 보내 줄 것을 요청하는 운동을 펼쳤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6일 서울 강남구 SRT 수서역에서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열었다.

노 회장과 강 장관은 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직접 '바다 여행 70선'이란 제목의 어촌 관광 안내 책자와 수산물을 무료로 나눠주며 어촌 방문을 권유했다.

'바다 여행 70선'에는 수협중앙회가 책 한 권으로도 여름휴가 계획을 알차게 세울 수 있도록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수산물 지도와 바다를 접한 70개 어촌마을의 유명 관광지는 물론 수산물 맛집 정보도 빼곡히 수록돼 있다.

노동진(사진 왼쪽) 수협중앙회 회장이 16일 서울 강남구 SRT 수서역에서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수협중앙회] 2024.07.16 plum@newspim.com

수협중앙회 공식 유튜브에서 전국 일선 수협을 방문해 지역 수산물 알리기에 활약 중인 방송인 남희석도 이날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어촌을 찾아달라고 요청했다.

남희석이 출연한 유튜브 영상 '어(漁)서오이소'는 전국적인 수산물 소비 진작과 어촌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수협이 올해 처음으로 만든 프로그램이다.

노 회장은 이날 캠페인에서 "가까운 어촌을 찾아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수산물을 맛봐 주신다면 어촌경제에 큰 보탬이 되니 이번 여름휴가 기간에 어촌을 많이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수협은 여름 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어촌과 수산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어촌체험캠프' 참가자를 이달 21일까지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전국 4~6학년 초등학생으로 어촌사랑 홈페이지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참가자는 오는 23일 어촌사랑 홈페이지와 개별 문자를 통해 발표된다. 1차 캠프는 8월 5~7일 강원도 강릉 소돌 어촌계, 2차는 8월 12~14일 충남 서산 중리 어촌계에서 각각 실시된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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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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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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