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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모터 페스티벌 성료...현대 N 페스티벌에도 타이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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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열어 고객 유대 강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넥센타이어는 2024 시즌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28일부터 '현대 N 페스티벌' 4라운드가 열리며 N Cup에 엔페라 SUR4G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은 넥센타이어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회로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의 공인을 받아 2023년 처음으로 개최했다.

넥센타이어는 2024 시즌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넥센타이어]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레이싱 경기에 참여할 수 있게 함으로써 넥센타이어의 성능과 퍼포먼스를 경험하게 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고급화하고, 기술 중심적으로 강화시켰다.

아마추어 레이싱 선수들뿐만 아니라, 트랙 드라이빙을 즐기는 일반인, 드라이빙 아카데미가 필요한 서킷 드라이빙 입문자, 그리고 자동차 동호회 및 일반 가족 단위의 마니아들이 서킷을 체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함으로써 참여 고객층이 두터워졌고, 브랜드와 고객 간의 유대감도 형성할 수 있었다는 게 넥센타이어의 설명이다.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은 드라이빙 스킬 교육을 통해 운전 기술을 향상시키고 안전 운전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이를 통해 타이어와 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한 발 더 앞서 나가게 됐다.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이 막을 내리고 이어지는 주말인 이달 28일에 같은 서킷에서 '현대 N 페스티벌'이 계속된다. 현대 N 페스티벌은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인 N 차량을 활용한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다.

넥센타이어는 현대 N 페스티벌 대회 N Cup, N2 클래스(아반떼 N)에 엔페라 SUR4G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4라운드에서 넥센타이어는 용인 경기장 컨벤션 존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지속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통해 넥센타이어가 극한의 조건에서도 안정적이고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며 "레이싱 트랙에서 얻은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고성능의 타이어를 개발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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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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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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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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