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은 2일 11번가와 계좌연결 이벤트를 시작했다.
- 최근 1년간 미연결 고객에 5000원 쿠폰을 줬다.
- 결제 2회까지 최대 1만5000원과 포인트를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말까지 결제액 2% 포인트 적립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신한은행이 11번가와 손잡고 간편결제 서비스와 은행 계좌를 연계한 고객 대상 혜택 확대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11번가와 함께 '11pay 신한은행 계좌연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앞서 진행한 1차 프로모션에 이은 후속 이벤트다. 최근 1년 동안 11pay에 신한은행 계좌를 연결해 결제한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1번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11pay에 연결한 신한은행 계좌로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쿠폰을 즉시 받을 수 있다.
추가 혜택도 결제 횟수에 따라 제공된다. 이벤트 기간 중 연결된 신한은행 계좌로 11pay 간편결제를 이용하면 1회 결제 시 5000원, 2회 결제 시 추가 5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최초 응모 혜택까지 더하면 고객 1인당 최대 1만5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에는 기존 선착순 방식과 달리 이벤트에 응모한 모든 고객에게 최초 5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해 참여 기회를 넓혔다.
포인트 적립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11pay에 연결된 신한은행 계좌로 결제하면 구매금액의 2%를 11pay 포인트로 적립한다. 결제 건당 최대 5000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은행의 '신한 슈퍼SOL'과 11번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향후 11pay와 신한은행 계좌를 연계해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고금리 적금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쇼핑과 금융 서비스를 결합해 일상적인 결제 과정에서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금융서비스 이용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