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원주만두축제' 참여형 프로그램 다채로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원주=뉴스핌] 오병호 기자 = 원주시는 오는 25~27일 3일간 개최되는 '2024 원주만두축제'의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2023 제1회 원주만두축제 [사진=원주시청] 2024.10.22 icurchance@newspim.com

축제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김치만두 빨리 먹기'와 '김치만두 빨리 빚기' 경연대회로, 만두축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다. 김치만두 빨리 먹기 대회는 오후 2시와 4시, 김치만두 빨리 빚기 대회는 오후 3시와 5시에 메인 및 보조무대에서 진행된다.

각 대회는 오는 25일~ 27일까지 3일 동안 열리며, 27일 최종 결승전이 실시되고 우승자에게는 트로피가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원주만두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참가를 위한 '원주만두예술놀이터'로, 그림책 놀이, 반죽 놀이, 미술 놀이, 음악 놀이 등이 포함된다.

원주그림책센터가 운영하는 '원주만두 그림책놀이'에서는 2명이 1팀을 이루어 '만두 그림책 읽고 우리 가족 4장면 그림책 만들기'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와 그림책센터 블로그를 통해 가능하며, 현장 접수도 이루어진다.

'원주만두 반죽놀이 및 미술놀이'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현장 접수를 받으며, '원주만두 음악놀이'는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만두축제 주제곡으로 진행된다.

또한 원주영상미디어센터는 '보이는 라디오 만두방송국'을 운영하여, 만두와 관련된 재미있는 사연을 모집하고 있다. 만두를 빚던 소소한 추억, 만두와 함께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원주만두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축제 기간 동안 '즉석 노래자랑'도 진행되며, 누구나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작년 축제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 원주만두축제는 더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만두를 주제로 한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기러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 원주만두축제'는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지하상가 일원에서 개최된다. 50여 개의 만두 부스와 만두왕빅쇼, 연예인 공연, 김치만두 빚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icurchan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