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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변동성 장세 대응 전략① '고배당 A주 TOP50' 챙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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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A주 변동성 확대, 고배당주 투자가치 조명
국9조 정책효과, 금리인하 등 우호적 환경 조성
3대 기준으로 선별한 '고배당 50개주 리스트'

이 기사는 10월 23일 오전 09시4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지난달 말 중국 당국이 내놓은 초강력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뚜렷한 강세장을 연출했던 중국 본토 A주는 최근 들어 변동성이 다시 커졌다. 이로 인해 자금의 방어적 수요가 높아지면서 수익의 안정성이 높은 고배당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남은 4분기에도 고배당주는 A주 시장의 핵심 투자노선 중 하나로 지속 주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배당정책 시행의 지속성과 배당수익률, 기관 평가 등의 요건을 기준으로 '찐 고배당주'를 선별해보고 이를 통해 고배당 투자 포트폴리오 재편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한다.

◆ 배당 테마 지수 '주가 흐름 압도적 우위'   

올해 들어 고배당주의 투자매력도를 높이는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변동성 장세가 지속되면서 비교적 확실한 수익을 보장하는 안전 자산의 투자가치가 높아지고 △4월 중국 당국이 발표한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권고하는 내용을 담은 밸류업(기업의 가치 제고) 정책인 '신(新) 국9조' 등 정책적 효과가 가속화됐으며 △전세계적인 저금리 기조가 확대된 것 등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배당주는 중국 A주 시장의 핵심 투자방향 중 하나로 자리잡았고, 고배당 테마 지수와 상장지수펀드(ETF)의 수익률 또한 크게 상승했다.

중국 관영 증권정보 전문 매체 증권시보(證券時報) 산하의 데이터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에 따르면 중정(中證)배당지수, 상정(上證)배당지수, CSI300(滬深∙후선300) 지수를 비교해보면, 최근 5년간 중정배당지수와 상정배당지수는 각각 35.9%와 23.72% 상승한 반면, CSI300지수는 단 5.33% 상승하는데 그쳤다.

참고로 중정배당지수와 상정배당지수 모두 현금 배당률이 높고 안정적인 배당을 시행하며, 일정한 규모와 유동성을 보유한 종목들의 주가를 반영해 산출한 지수다. 다만, 중정지수는 '상하이와 선전 양대 증시 상장사 100개 종목'의 주가를 반영한 반면, 상정지수는 '상하이 증시 상장사 50개 종목'의 주가를 반영했다는 차이점이 있다. CSI300지수는 상하이와 선전 양대 증시 상장사 중 일정 규모와 유동성을 보유한 300개 대형 종목의 주가를 반영해 산출한 지수다.

중국 금융정보 제공업체 윈드(Wind)에 따르면 대표적인 고배당 테마 지수인 'S&P 차이나 A주 배당기회 지수'는 A주 메인보드 지수를 비롯해 대형주를 대표하는 상정(上證)50지수와 CSI300지수는 물론 성장주와 소형주 지수 모두를 웃도는 우수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올해 1월 10일 종가 기준 'S&P 차이나 A주 배당기회 지수'의 1년전 기준점 대비 8.56% 오른 반면, 같은 기간 CSI300지수와 중정500지수는 각각 11.38%와 7.42% 하락했다.

섹터별로도 높은 배당수익률을 보이는 석탄, 은행, 석유화학, 교통운수 등 A주의 대표적인 고배당 섹터들은 올해 초부터 주가 상승세를 보여왔다.

중국 금융정보 제공업체 윈드(Wind)에 따르면 석탄과 은행 섹터의 경우 2023년 배당수익률이 각각 8.56%와 5.99%를 기록했는데, 1월 1일부터 1월 11일까지 주가는 각각 2.51%와 0.91% 상승했다. 같은 기간 CSI300(滬深∙후선300) 지수와 중정(中證)500 지수는 각각 4.49%, 4.99% 하락했다.

이는 투자자들이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고배당 주식을 선호하는 경향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 변동성 대응 전략 '고배당 A주 TOP50'

수쥐바오는 다음의 3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2023년 고배당 A주 TOP50'를 선별해 소개했다. 

3가지 조건은 ① 2014~2023년까지 10년 연속 현금 배당 시행 ② 해당 연도 연말 종가 기준으로 2021~2023년 3% 이상의 배당수익률(시가배당률, 주당 배당금/기준일 주가) 기록 ③ 해당 종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기관이 5곳 이상 등이다.

상장일로부터 지난해 연말까지 누적 현금 배당액이 전체 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산출해보면 평균값은 45.82%에 달한다. 고배당주로 선별된 50개주의 경우 상장 후 벌어들인 순이익 중 절반 가까이를 현금 배당으로 지급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도축 및 육류 가공업체 쌍회개발(000895.SZ)이 배당성향(배당금/순이익) 기준 1위를 차지했다. 쌍회개발의 상장 이래 배당성향은 90%를 초과, 상장 후 벌어들인 전체 순이익 중 90% 이상을 배당금으로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스토브 제품 연구 개발업체 미대실업(002677.SZ), 중국 1위 버스 제조사 정주우통버스(600066.SH), 아동복 업계 선두기업 삼마의류(002563.SZ) 등 6개 종목의 배당성향 또한 70%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50개 고배당주가 속해있는 산업을 분석해보면 주로 은행, 교통운수, 방직의복, 석탄 섹터에 속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 중 은행 섹터에 속한 종목만 11곳에 달했는데, 공상은행(601398.SH), 농업은행(601288.SH), 건설은행(601939.SH), 교통은행(601328.SH), 중국은행(601988.SH) 등 5곳의 국유은행이 여기에 포함됐다.

그 중 중국은행을 제외한 4개 은행의 2023년 배당수익률은 6%를 넘어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50개 고배당 종목들은 장기적 투자자금로부터 선호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포인트다.

2024년 상반기 말 기준 50개 종목 중 32개 종목과 22개 종목이 각각 보험자금과 사회보장기금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받았다.

개별 종목별로는 부동산 개발∙운영업체 화발주식(600325.SH), 철강∙광물∙펄프 공급망 관리 및 부동산 개발에 관여하는 하문건발(600153.SH), 출판∙미디어 업체 중문미디어(600373.SH)가 사회보장기금과 보험자금의 합산 보유비중이 5%를 넘어서는 것으로 집계, 장기적 투자자금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변동성 장세 대응 전략② '고배당 A주 TOP50' 챙겨보자>로 이어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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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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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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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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