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가 8일 제6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대상을 수상했다
- 준법경영 체계와 운영 성과, 지속성 등 전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공정거래 GPT 도입과 협력기업 교육으로 준법경영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포스코가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가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민간기업 대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준법경영 체계와 운영 프로세스, 성과, 지속성 등 평가영역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준법·윤리경영 및 내부통제 체계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시상제도다.

포스코는 2002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한 이후 사전심의와 자율점검, 위험성 평가, 임직원 교육, 신고 및 사후조치 등을 통합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임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자율준법 시스템인 '공정거래 GPT'를 도입했다.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준법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해 거래 관계 전반으로 준법경영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 심사위원회는 "포스코의 운영 성과가 정량적 결과로 제시되고 경영진의 준법 의지가 뒷받침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위험 식별부터 저감까지 이어지는 관리 체계가 지속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권영균 포스코 법무실장은 "임직원 모두가 준법경영을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거래와 준법경영 체계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스코는 향후 디지털 기반 준법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한 준법교육과 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hkj77@newspim.com












